화이브라더스가 이선혜 작가와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유명 작가 영입으로 콘텐츠 제작 사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27일 “드라마와 영화 등 콘텐츠 제작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이번 이선혜 작가와의 계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화이브라더스는 중국 미디어 그룹 화이브라더스를 모회사로 두고 있어 국
‘별난 가족’ 김진우에게 배신의 기미가 보이고 있다.
20일 저녁 방송한 KBS 1TV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에서는 구윤재(김진우 분)가 설혜리(박연수 분)에게 마음을 점점 빼앗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구윤재는 자신과 결혼을 앞둔 강단이(이시아)를 두고, 부잣집 딸이면서 자신을 좋아해주는 설혜리에게 마음이 흔들렸다.
이날 방송에서 구윤재는 설
'딴따라' 박은빈이 청순 미모를 뽐내는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딴따라' 마지막회 마지막 카메오! 청순 여대생 수현 등장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긴머리를 찰랑이
'딴따라' 지성이 혜리와 함께한 종영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성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따라' 지성, 혜리. 여러분! 그동안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과 혜리는 나란히 한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SBS 수목드라마 '딴
'딴따라' 지성과 혜리가 다정한 연인 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걸스데이 혜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석호+그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열연 중인 지성과 혜리가 팔짱을 낀 채 마치 연인 같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딴따라'에서 지
'딴따라' 혜리가 '도서관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측은 14일 도서관에서 독서중인 정그린(혜리 분)의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중 정그린은 조하늘(강민혁 분)을 위해 다니던 대학을 잠시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했고, 이후 딴따라 밴드의 매니저로 활약하며 밝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이날
'딴따라' 지성이 혜리에게 흰 봉투를 건네며 수줍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측은 신석호(지성 분)가 정그린(혜리 분)에게 설레는 미소와 함께 봉투를 건네는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석호는 의문의 봉투를 그린에게 보여준 후 수줍게 전달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
틴탑 엘조가 ‘딴따라’ 종영을 아쉬워했다.
엘조는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8일 남았어요. 딴따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엘조와 함께 혜리 등 ‘딴따라’ 출연진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엘조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서재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수목드라마 '딴따라' 혜리가 지극 정성으로 지성을 간호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에 이목이 쏠린다.
8일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제작진은 방송을 앞두고 침대에 누워 깊은 잠에 빠진 지성(신석호 역)과 그의 곁에서 걱정스런 눈빛으로 그를 보살피는 혜리(정그린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성은 침대에 누워 잠이 든 모습. 그의 낯빛이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5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백상예술대상은 TV와 영화 부문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시상식으로 지난 1년간 국내 드라마·영화·예능에서 최고의 인기를 끈 배우(후보·시상자)들과 감독, 작가, 제작사까지 총 100여명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5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백상예술대상은 TV와 영화 부문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시상식으로 지난 1년간 국내 드라마·영화·예능에서 최고의 인기를 끈 배우(후보·시상자)들과 감독, 작가, 제작사까지 총 100여명이 참석한다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5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백상예술대상은 TV와 영화 부문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시상식으로 지난 1년간 국내 드라마·영화·예능에서 최고의 인기를 끈 배우(후보·시상자)들과 감독, 작가, 제작사까지 총 100여명이 참석한다
'백생예술대상'에서 케이블 채널 스타들이 어떤 활약을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3일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백상예술대상은 방송과 영화에서 활동한 배우들과 스태프를 시상하는 시상식. 방송사를 뛰어 넘어 시상식이 이뤄진다.
연말 각 지상파 방송들이 따로 시상식을 갖는 것과 달리 케이블채
'딴따라' 지성과 혜리의 떡볶이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특히 혜리의 깜찍 3단 애교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2일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측은 정그린(혜리 분)과 신석호(지성 분)의 떡볶이 데이트 현장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1일 방송된 '딴따라' 13회에서 그린은 딴따라 밴드의 광고 촬영장에서 자신에게 함부로 대하는 스태프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아가씨'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김민희)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하정우)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김태리)와 아가씨의 후견인(조진웅)까지, 돈과 마음을 뺏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아가씨'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김민희)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하정우)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김태리)와 아가씨의 후견인(조진웅)까지, 돈과 마음을 뺏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4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8.4% 성장을 기록한 이매진아시아(구 웰메이드예당)는 유동근, 전인화 등 중견 배우와 한류스타 오연서, 걸그룹 걸스데이 등을 필두로 매니지먼트부문에서 높은 매출을 올렸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매진아시아의 소속 배우 중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배우는 전인화와 오연서이다. 전인화는 지난 2월 종영한 M
수목드라마 '딴따라'에 배우 김소혜가 특별 출연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는 김소혜가 특별 출연을 예고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소혜는 과거 '선암여고 탐정단' 출연 당시 연출을 맡았던 유정환 감독이 '딴따라'의 제작을 맡으며 그 인연으로 이번 작품에 특별 출연하게 됐다.
특히 김소혜는 '선암여고 탐정단'에 이어 혜리와 2번
'딴따라' 지성과 혜리가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러블리 투샷을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측은 25일 11회 방송을 앞두고 잔망 귀요미 지성과 혜리의 러블리 투샷을 시청자에게 선물했다.
공개된 스틸 속 지성과 혜리는 같은 듯 다른 커플 포즈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에게 본방 사수를 부탁한다.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서 딱 붙어서 카메라를 바라본
첫 방송을 앞둔 ‘운빨로맨스’에 출연하는 배우 류준열이 동시간대 경쟁작 ‘딴따라’의 혜리를 언급했다.
류준열은 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 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혜리를 언급했다.
류준열이 출연하는 ‘운빨로맨스’가 25일 첫 방송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