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지성·혜리, 다정한 연인 같은 포즈로 '찰칵'…"이보영이 시샘하겠네!"

입력 2016-06-1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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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혜리 인스타그램)
(출처=혜리 인스타그램)

'딴따라' 지성과 혜리가 다정한 연인 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걸스데이 혜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석호+그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열연 중인 지성과 혜리가 팔짱을 낀 채 마치 연인 같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딴따라'에서 지성은 망고엔터테인먼트 대표 신석호 역을, 혜리는 '딴따라 밴드'의 매니저를 맡으며 서로 애틋한 감정을 갖게 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로, 16일 밤 10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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