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기 한국협업발전포럼 회장(백소회 회장)이 평생교육과 협업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브랜드 공로대상’을 받았다.
윤 회장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공익법인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 주최 ‘2026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이번 상을 수상했다.
조세현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이사장은 “오늘날 대한민
번개장터는 최재화 공동대표가 17일 번개장터 본사를 방문한 이명구 관세청장과 전자상거래 수출 및 위조상품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청장의 이번 방문은 민간 기업의 효율적인 업무 방식과 디지털 협업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리커머스 시장에서 정부와 기업의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관세청 측은 번개
개발·비개발 직군 경계 없이 전사 참여…보상 심사 간소화·UX 개선 등 아이디어 제시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전사 구성원이 참여한 첫 사내 해커톤 대회 ‘슈어톤(SUREThon)’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슈어톤’은 카카오페이손해보험(KakaoPayInsurance)과 해커톤(Hackathon)을 결합한 명칭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기업 간 교류·협업 및 기술 융합을 통해 창출한 혁신 성과물을 전시하고, 유공자를 포상하는 ‘2025년 중소기업 융합대전’의 개막식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융합과 혁신으로, 중소기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기업 간 협력과 교류를 통한 혁신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를 포상하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가 양적·질적 성장을 이어나가기 위한 전 직군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이며 종합 금융∙건강 플랫폼으로 발전한 뱅크샐러드는 AI 에이전트(AI Agent)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금융 경험 확장을 위해 조직 체계와 협업 문화를 한 단계 더 고도화한다.
이번 채용은 연말까지 진
야놀자는 다음달 6~7일 경기 성남 판교 텐엑스홀에서 임직원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와 전사적 AI 전환(AX)을 가속하기 위한 첫 번째 AI 해커톤 ‘10X-THON: 2025’(이하 텐엑스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텐엑스톤은 ‘AI EVERYWHERE – AX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여행 산업 전반에서의 AI 도입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검증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제13대 사장으로 22일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정책경험과 공공경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GH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취임사에서 김 사장은 GH가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국내 통합 마케팅·미디어 전문가…글로벌 사업 확장"한국은 엄청난 기회의 시장, 클라이언트 성장 지원할 것"
이경희 신임 덴츠코리아 대표이사(CEO)가 지난 4일 공식 취임했다.
이 신임 대표는 23년 이상 국내 통합 마케팅과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업계 전문가다. 글로벌 브랜드로부터 전략적 성장, 데이터 기반의 혁신, 운영
산업계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AX는 기업이나 조직이 비즈니스 모델과 프로세스, 시스템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해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KT는 전사 차원에서 임직원의 AX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KT는 지난해 9월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조직 문화와 업무 전반에 AI를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의 ‘가보자(Gaboja)’ 정신을 언급하며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20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무뇨스 사장은 최근 HR본부와 타운홀 미팅을 갖고 울산공장, 제네시스 청주 스튜디오, 청주하이테크센터를 연달아 방문했다.
무뇨스 사장은 자신의 링크드인을 통해 “HR본부와는 글로벌
GS칼텍스, Tech 교류회 열어사내 디지털 전문가도 육성 중허세홍 사장, 디지털 기술 트렌드 수시 공유도
“임직원 참여로 형성되는 조직 문화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경쟁력입니다. 이러한 조직 문화가 디지털 기술의 적극적인 도입과 실질적인 활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 본사에서 열린 제1회 테크
한국표준협회가 인공지능(AI) 기반 혁신과 책임 실천으로 '신뢰받는 동반자'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함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한국표준협회는 25일 '제6차 중기전략'을 수립하고 대내외에 선포했다고 28일 밝혔다.
2027년까지 적용될 이번 전략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사회적 변화에 대응해 협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삼일PwC는 기업랭킹 조사 업체인 볼트(Vault)가 선정한 회계법인 순위에서 글로벌 회계 컨설팅 법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13년 연속으로 ‘일하기 좋은 최고의 회계법인’으로 꼽혔다고 21일 밝혔다. 볼트는 매년 로펌을 비롯해 회계, 컨설팅, 금융 등 전문직 업계를 평가한 순위를 발표해오고 있다.
이번 순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024년 경기도 산하기관 3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내부고객만족도 부문 2위를 차지했다.
17일 GH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내부고객만족도 점수 76.9점을 획득해, 전년 대비 8.8점 수직 상승했다. 이는 도내 공공기관 평균(66.4점) 대비 10.5점 높은 점수다
GH는 ‘동료 호감도’, ‘협조적
남재관 컴투스 대표가 2025년에도 여러 신작 개발과 퍼블리싱 라인업 확대 집중해 ‘가장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회사, 컴투스’라는 목표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일 남 대표는 전사 임직원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기술 혁신과 창의적 콘텐츠로 컴투스 게임의 가치와 경험을 전 세계 이용자에게 인정받을 것”이라며 “‘가장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글로벌 보안 시장 진출을 위한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보안시장은 통합보안‧플랫폼화로 급변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보안 기업들은 타사 솔루션과 통합‧연계 및 기술제휴를 통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한 M&A를 통해 시장 점유
정부출연연구기관 간 칸막이를 혁파하고 ‘산·학·연’과 함께 역량을 결집해 국가적 임무를 수행할 이차전지, 수소, 첨단바이오, 원자력, 반도체 분야 국가대표 연구단이 최종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2024년도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 지원사업’ 최종 평가 결과 총 5개의 과제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 TOP 전략연구
과기정통부 ‘인공지능(AI) 보안기업 육성사업’, 기업지원 사업 공고제품 개발→사업화→확산→글로벌 기업 협업 등 4단계 총 48억 원 지원
정부가 국내 보안기업이 인공지능(AI) 기술 활용할 수 있도록 총 48억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와 함께 국내 보안기업이 AI 기술을 활용해 제품·서비스를
김성현 KB증권 사장이 임원들에게 고객가치 제고를 위한 실용적인 변화 추진을 당부했다.
KB증권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24 KB증권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든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에서 KB증권은 ‘고객을 위해 Be The CORE!’를 키 메시지로 삼았다. 고객가치 제고
세상에 이기지 못할 것이 운발이라고 한다. 운칠기삼(運七技三), 운이 70%라면 재능과 노력은 30%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다. 심지어는 운11. 기 마이너스 1이란 이야기조차 있다. 운이 좋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윤은기(66) 한국협업진흥협회장은 그 답을 협조와 협업에서 찾는다. 그는 개인이나 기업이나 공생, 상생하는 것이 운을 좋게 만들고, 지속가능경
“이(異) 길에 답이 있다”
이 한마디에 협업(Collaboration)의 핵심이 담겨 있다. 다름과 만나 세상을 보라, 그리고 미래를 열라는 뜻이다. 두 개 이상 개체의 결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협업은 비단 기술에 인문학을 입힌 애플의 성공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세계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고도성장기를 지나 상생과 동반성장이 화두가 된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