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가 그동안 푸드서비스 고객사 및 케이터링 업체 등을 대상으로 제공한 컨설팅 영역을 지방자치단체까지 확대했다.
CJ프레시웨이는 10월부터 이달 3일까지 약 8주간 평택시 사회적경제 기업 대상 푸드서비스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평택시가 사회적경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민간기업과 협력해 진행한 사업으로
중소기업계가 경쟁력 강화와 한계 극복을 위해 협동조합 활성화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일 경기 성남시 소재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에서 '2025년 제2차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를 개최했다.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는 협동조합 발전을 위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조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기구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
한동안 농업계는 ‘청년 스타농부’라는 단어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앞다투어 자신들의 대표 청년 농부를 내세웠고, 미디어는 ‘젊은 농부의 성공 신화’를 경쟁적으로 조명했다.
그 무대의 한가운데 필자도 있었다. 농업 관련 전공도, 집안의 대를 잇는 농가도 아니었지만 심리상담을 하다 치유농업의 가치를 발견하며 농촌으로 들어갔다. 쌀로 그림을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국내 주요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한국협동조합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2일 노 회장은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개최한 회장단 회의에서 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2009년 출범한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국내 협동조합의 발전을 도모하고 전 세계에 한국 협동조합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 협의회에는 수협·농협·산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으로 2일 취임했다.
2009년 출범한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국내 협동조합의 발전을 도모하고, 전 세계에 한국 협동조합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협의회에는 수협·농협중앙회·산림조합·신협·새마을금고 중앙회와 아이쿱생협 등 6개 협동조합이 소속돼 있다.
노동진 수협 회장은 이날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농협 본부에
농산가공품 판매처를 농협·로컬푸드 직매장까지 확대지역별 택시자격증을 전국 단일 자격증으로 통합전통시장 화재공제, 상점가·골목상권까지 확대 적용
정부가 경기 회복 흐름을 민생 현장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창업 초기 상표 심사를 간소화하고 한옥 민박을 허용하는 등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규제 부담을 대폭 완화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
중소기업계가 수출바우처사업 중 해외인증사업과 관련한 선지급 제도를 도입하고, 일반지주회사 기업형벤처캐피탈(CVC)의 외부 출자 및 해외투자 제한 완화를 촉구했다. 미국발 관세 인상과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획기적인 규제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중소기업
오비맥주는 제주 해녀문화 보존과 자연유산 보전에 2억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문화 보존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비맥주는 최근 제주도 애월읍 곽지 해녀의집에서 해녀탈의장 리모델링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 양우천 제주시 농축수산국 해양수산과장, 임철현 곽지 어촌계장, 김영민 제주폐가살리기사회적협동조합
한국맥도날드가 아시아 최대 ESG 플랫폼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열리는 ‘성수동 크리스마스 마켓’을 후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하는 대규모 플리마켓 형식의 행사로, 지역 청년과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돕고 생활 속 ESG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리스마스 마
국제협동조합연맹 총회서 4년 임기 재선…한국 협동조합 모델 글로벌 확산 주도“농심천심 운동 기반 ‘ICAO 서울선언문’ 국제사회에 확산 성과”
한국 농협을 대표하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아시아·태평양(아태) 지역 이사로 재선되면서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등 글로벌 농업 현안 대응에서 한국 협동조합의 역할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농
삼성생명은 서울 삼성금융캠퍼스에서 'BY Local - 청년희망터(이하 청년희망터)' 4기 청년단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희망터'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 소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CSR 프로그램으로, 지역 활성화와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과 행정안전부, 사회연대은행이
정부가 조만간 약가제도 개편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이뤄질 것을 촉구하는 산업계 비상대책기구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2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미래관 4층 혁신홀에서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제1차 회의가 열렸다.
회
정부가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대응하고 국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올해 하반기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에 50개 기업을 추가 지정했다.
기획재정부는 27일 "9월부터 접수 및 소관 부처 심사를 거쳐 2025년 하반기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총 50개 기업을 신규 선정했다"며 "선정 결과 새로운 경제안보품목·서비스 관련 기업이 추가되고 중소·중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일 서울 서초 자동차회관에서 국내 자동차업계와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LCA) 역량 강화 및 탄소중립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는 원료 채취 및 부품제조, 완성차 생산을 포함한 자동차 제작단계부터 운행, 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출해 평가·관리하는 체계를 의미한다
우리은행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2025년 우리(Woori)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2025년 우리(Woori)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은 취약계층 지원, 돌봄, 복지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 대상 기업은 △(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교육-커뮤니티가 결합된 청년특화 상생형 공공기숙사인 ‘인천생활’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생활은 청년 주거안정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청년 성장 기반이자 지역 상생 모델이다. LH와 지역대학, 운영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첫 상생형 공공기숙사다. 지역대학 재학생에게
#한국출판협동조합은 1958년 60개 출판사가 모인 조합으로 출발해 2005년 809개 사 규모의 조합으로 성장했지만 이후 조합원수 등이 크게 줄면서 쇠락의 길을 걸었다. 지난해 기준 614개 사 조합원으로 규모가 줄었다. 도서공급액은 2005년 319억 원에서 2024년 285억 원으로, 이 기간 출자금액은 159억 원에서 63억 원으로 절반 이상 줄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김장을 담그며 지역공동체를 직접 챙기는 ‘현장중심 리더십’을 다시 확인시켰다.
유 의장은 25일 남사농원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약 2000kg의 김장김치를 함께 담갔으며, 행사를 주관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와 북한이탈주민 100여명을 포함한 1
서울 구로구가 ‘2025 구로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구청 5층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구로사회적경제사회적협동조합과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의 다양한 사업 사례 발표 △사
제주도는 삼나무 정비과정에서 나오는 목재를 지역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주도청 2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삼나무 자원화 및 목재산업 활성화 민·관합동 소통회의'에 서귀포시 산림조합 목재집하장과 한국목재산업협동조합 관계자 등 제주산 목재를 다루는 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의견들을 바탕으로 삼나무 자원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