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티움바이오는 러시아연방 보건부 MOH(Ministry of Health of Russian Federation)로부터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TU2670'의 유럽 임상 2a상 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티움바이오는 "TU2670은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러시아 임상2a상 계획 신청 후 금번
옵티팜은 24일 면역조절 T세포치료제를 개발 중인 미국 테라이뮨과 전략적 투자(strategic investment, SI)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10억원이며, 이에 해당하는 테라이뮨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이번 투자를 통해 옵티팜과 테라이뮨은 이종장기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관련 연구성과를 공유하게 된다.
테라이뮨이 개발
생명공학기업 옵티팜이 맞춤형 면역조절 T세포(Regulatory T Cells) 치료제를 개발하는 미국 테라이뮨을 대상으로 전략적 투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10억 원이며, 이에 해당하는 테라이뮨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이번 투자는 이종장기 분야에서 양사가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관련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차원이다.
테라이뮨이 주력하고 있는
GC녹십자가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경구용 혈우병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GC녹십자는 인공지능 기반의 미국 신약개발기업 아톰와이즈(Atomwise)와 혈우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아톰와이즈에 계약금에 추가로 개발단계에 따른 마일스톤과 상업화 후 로열티를 지급하게 된다. 계약
JW중외제약이 언택트 마케팅의 일환으로 온라인 방식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JW중외제약은 로슈 그룹 산하 주가이제약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헴리브라 웨비나(Hemlibra Webinar)’가 다음달 4일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웨비나(Webinar)는 웹(Web)+세미나(Seminar)의 준말로 온라인강의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는 세미나를 말한다
리딩투자증권은 3일 이수앱지스에 대해 "9월 ESMO(유럽임상종양학회)에서 발표 예정인 표적 항암신약 ISU104 1상 Part2 임상 결과값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기술수출에 주목할 때"라고 밝혔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ISU104는 ErbB3을 표적 대상으로 삼는 항암 신약으로, 이수앱지스가 개발 중인 난치성 암 치료제다.
SK그룹이 제약·바이오사업을 거침없이 확대하고 있다. 수십 년에 걸친 인내 끝에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 내기에 성공한 계열사들이 잇따라 상장하면서 성장세는 더욱 가속될 전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기업공개(IPO)를 선언한 SK바이오사이언스의 가치는 3조 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상장한 SK바이오팜 못지않은 '바이오 대어'가 탄생할 것이란 기대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티움바이오는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TU2670’의 유럽 임상 2a상 승인 계획을 우크라이나의 임상승인기관 SEC(The State Expert Center of the Ministry of Health of Ukraine)에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티움바이오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임상시험 환자의 등록율을
△해성옵틱스, 1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해성옵틱스, 200억 원 규모 CB발행 결정
△해성옵틱스, 15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알테오젠, 지속형 단백질 이용 혈우병 치료제 관련 특허 취득
△신흥, 보통주 100원 현금배당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디알엑스 지분 3.6% 취득
△잇츠한불, 이주형 대표이사 신규 선임
△한국캐피탈, 2분기
알테오젠은 혈액응고 인자 'VII/VIIa' 융합단백질의 제조방법에 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혈액응고 인자를 알테오젠의 지속형 단백질과 결합해 지속형 혈우병치료제의 원료가 되는 혈액응고 인자를 제조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회사 측은 "본 기술을 자사의 지속형 단백질과 적용해 지속형 혈우병치료제를 개발할 예정"이
JW중외제약은 세계혈우연맹(WFH)이 가상총회을 개최하고 ‘헴리브라 피하주사’(이하 헴리브라)를 활용한 예방요법을 새로운 치료 가이드라인으로 적극 권장했다고 9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혈액응고 제8인자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A형 혈우병의 일상적 예방요법제인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이다. 제8인자의 혈액응고 작용기전을 모방해 활성화된 제9인자와 제10인자에
일본증시에 지각변동이 잇달아 일어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 여파로 일본의 글로벌 기업들이 주춤한 틈을 타서 강소기업들이 대약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희망으로 일본 제약업계에 새로운 왕이 탄생했다. 스위스 로슈 자회사인 주가이제약(中外製藥)이 시가총액 기준 일본 최대 제약업체로 발돋움한 것은 물론 도쿄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그간 뚝심있게 추진해온 연구·개발(R&D) 기술력 성과를 글로벌 무대에서 뽐낸다. 미국과 유럽, 중국 등 핵심 시장에서 신약 시판허가와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통해 'K-바이오'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가시적 성과 풍부한 GC녹십자 = GC녹십자는 올해 '헌터라제'와 '그린진에프'의 중국 허가를 앞두고 있다. 모두 희귀
이수앱지스는 피하주사제형의 B형 혈우병 치료제 신약 ‘DalcA’(프로젝트명 ISU304/CB2679d)의 개발 파트너사인 미국의 카탈리스트 바이오사이언시스가 최근 유럽 특허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카탈리스트의 대표 겸 최고경영자인 나심 우스만 박사는 “이번 유럽 특허 결정은 미국과 중국, 일본에 이어 DalcA의 지적재산권(IP)을 확보해 포트폴리오
JW중외제약은 A형 혈우병 예방요법제 ‘헴리브라피하주사’(성분명 에미시주맙)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혈액응고 제8인자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A형 혈우병의 일상적 예방요법제인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이다. 제8인자의 혈액응고 작용기전을 모방해 활성화된 제9인자와 제10인자에 동시에 결합하는 이중특이항체 기술이 적용된 혁신신약이다.
고시에
최초의 피하주사 방식 A형 혈우병 예방요법 치료제가 국내에 출시됐다. 미국, 일본, 독일 등 90여 개국에서 이미 승인돼 블록버스터에 등극한 제품이다.
JW중외제약은 ‘헴리브라피하주사(성분명 : 에미시주맙)’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혈액응고 제8인자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A형 혈우병의 일상적 예방요법제
이수앱지스는 미국 카탈리스트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개발중인 B형 혈우병 신약 'DalcA(ISU304)'가 임상 2b상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DalcA는 피하주사제형의 차세대 'Factor IX(FIX; 제9번 혈액응고인자)' 혈우병 치료제로 국내 1상을 마친 후 미국에서 2상을 진행해왔다.
오픈라벨로 진행된 이번 2b상 시험은 6명의 중증 B
이수앱지스는 국내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한 피하주사제형(SC)의 차세대 제9번 혈액응고인자(Factor IX) ‘DalcA’를 개발하는 미국 카탈리스트 바이오사이언시스가 임상 2b상을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카탈리스트의 대표이자 최고경영자인 나심 우스만 박사는 “DalcA의 임상 2b상을 종료하게 되어 기쁘고, 상반기 안으로 최종 결과 발표를 남겨두고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외형 성장을 발판으로 연구·개발(R&D) 투자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단기적인 수익성 악화를 감수한 제약사들의 꾸준한 신약 개발 노력이 올해 글로벌 무대에서의 성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상장 제약사의 2019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매출 상위 10대 제약사의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투자
JW중외제약은 투약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A형 혈우병 예방요법제 헴리브라피하주사(헴리브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항체 환자들에 대한 일상적 예방요법으로 추가 허가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혈액응고 제8인자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A형 혈우병의 일상적 예방요법제인 유전자재조합의약품으로 제8인자의 혈액응고 작용기전을 모방해 활성화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