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코스닥 문 두드린 툴젠, 다음달 코스닥 상장 앞둬CVC 그룹ㆍBroad Institute와 함께 'CRISPR 유전자가위' 원천특허 분야 '글로벌 빅3'로 꼽혀GE(유전자교정) 플랫폼 기반 특허수익화 사업 본궤도 안착 유전자교정 기술 기반 '유전자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병행
'3전 4기'. 2015년부터 코스닥 시장 문을 두드려온 툴젠이
국내 제약 바이오업체들이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고 있다. 인구 14억 명의 중국 시장은 글로벌 제약 시장 2위로 성장 잠재력이 높다. 현지 법인을 세우거나 파트너사를 활용하는 한편 기술 이전에도 적극적이다.
◇ SK바이오팜, 중국에 제약사 설립…휴젤, ‘보툴리눔톡신’으로 진출
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SK바이오팜은 상해 소재 글로벌 투자사 ‘6
◇삼성전기
패키지기판의 진정한 리더
장기 호황 수혜 집중, 4분기 호실적 지속
김지산 키움증권
◇신세계 I&C
신규 사업 위한 인력 충원 지속
2023년부터 신사업 관련 매출액 반영 본격화
김진우 KTB투자증권
◇티움바이오
차곡차곡 올라간다
면역 항암제 병용 임상, 데이터 발표 등 예정
혈우병 치료제 개발의 고수
허혜민 키움증권
티움바이오가 지난 5월 설립한 CDO(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 전문 자회사 프로티움사이언스(PROTiUM Science)에 60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취득후 티움바이오의 지분율은 73.50%가 된다.
프로티움은 티움바이오의 자회사로서 바이오의약품 공정개발과 단백질분석 서비스를 통해 세포주 배
A형 혈우병 예방요법제 ‘헴리브라피하주사(이하 헴리브라)’의 국내 급여 기준이 1일부터 확대된다.
이번 급여 기준 확대는 보건복지부가 공고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에 따른 것으로, 국내외 허가사항, 교과서, 임상진료지침, 임상연구문헌과 관련 학회 의견 등을 반영해 세부 기준이 변경됐다.
보건복지부는 △‘만1세 이상 만 12
GC녹십자의 혈우병 치료제가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GC녹십자는 혈우병 치료제 ‘그린진에프(GreenGene F)’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개발 유전자 재조합 방식 혈우병 치료제가 중국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GC녹십자는 12일 혈우병 치료제 ‘그린진에프(GreenGene F, 베록토코그알파)’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 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GC녹십자에 따르면 국내에서 개발된 유전자 재조합 방식의 혈우병 치료제가 중국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린
희귀난치질환 신약 연구개발기업인 티움바이오가 SK플라즈마에 300억원을 투자하고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SK플라즈마의 최대주주 SK디스커버리와 한국투자파트너스가 공동투자자로 참여하며, 전체 투자금액은 총 1100억원이다.
SK플라즈마는 지난 2015년 SK케미칼에서 분할해 설립된 SK디스커버리 자회사로, 알부민,
SK플라즈마가 혈우병 치료제 시장에 나선다.
SK플라즈마는 씨에스엘베링 코리아(CSL Behring Korea)의 장기지속형 유전자재조합 8인자 제제 앱스틸라(AFSTYLA®, 성분명 로녹토코그알파)에 대해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씨에스엘베링은 앱스틸라 생산ㆍ수입을, SK플라즈마는 국내 마케팅 전체를 담당하게 된다.
휴온스는 3일 이사회를 열고 팬젠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방식으로 95억원을 투자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또,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개인 지분 5억원을 투자한다.
휴온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팬젠이 연구∙개발하는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을 미래 포트폴리오로 확보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 관계사인 휴온스랩과 팬잰이 지난 4월
휴온스가 바이오의약품 사업 진출을 위해 팬젠과 협력한다.
휴온스는 3일 이사회를 열고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팬젠에 유상증자 참여 방식으로 95억 원을 투자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또한,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이 개인 지분으로 5억 원을 투입, 총 100억 원의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휴온스는 팬젠이 연구∙개발하는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을
GC녹십자는 차세대 혈우병 항체치료제 ‘MG1113’에 대한 연구 결과가 SCI급 국제 학술지 ‘혈전지혈저널(Journal of Thrombosis and Haemostasis)’에 실렸다고 20일 밝혔다.
MG1113은 혈액 내 부족한 응고 인자를 직접 주사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혈액 응고를 촉진하는 항체로 만들어진 혈우병 치료제이다. 기존 약에 내성
이수앱지스는 9일 B형 혈우병 치료제 후보물질 ‘DalcA(Dalcinonacoq alfa, ISU304)’ 임상1/2a상(NCT03186677) 결과를 국제학술지 ‘Journal of thrombosis and haemostasis)’에 게재했다고 밝혔다(doi.org/10.1111/jth.15259).
논문에 따르면 이수앱지스는 11명의 B형 혈우병
JW중외제약의 A형 혈우병 예방요법제 ‘헴리브라’의 국내 급여 기준이 확대된다.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19일 공고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에 따라 A형 혈우병 예방요법제인 헴리브라피하주사(성분명 에미시주맙)의 급여 기준이 확대된다고 22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지난해 5월 △만12세 이상이면서 체중이 40kg 이상
국내 제약사들이 새해에도 다양한 자체개발 신약의 허가 승인을 타진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잠시 주춤했던 연구·개발(R&D) 성과가 다시 글로벌 시장에서 날개를 펼지 주목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과 유한양행, 녹십자 등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국내외 신약 허가승인 절차에 들어간다.
가장 많은 파이프라인이 대기 중인 곳은
식품·장기이식용으로도 활용 계획 의학용·식품용 동시 승인은 이번이 처음
앞으로 육류 알레르기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관련 증상을 해결하기 위한 돼지 유전자 변형이 미국에서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14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날 의료와 식품 목적의 돼지 유전자 변형을 승인한다고 발표했다.
유전자
키움증권은 6일 티움바이오에서 보유한 전임상 물질 다수의 임상 단계 진입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티움바이오의 면역항암제 TU2218(TGF-b)는 2021년 미국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TU2218은 TGF-B 저해하는 동시에 신생혈관 생성도 저해하는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쟁 약물 Galunise
국내 임상1상 진행중인 GC녹십자의 혈우병 후보물질 'MG1113'의 전임상 결과가 나왔다.
GC녹십자가 피하주사(Subcutaneous Injection)가 가능한 항체 기반 혈우병 치료제 MG1113의 치료효과를 확인한 연구결과를 Research and Practice in Thrombosis and Haemostasis에 게재했다고 26일 밝혔다(
GC녹십자의 신개념 혈우병 항체치료제 ‘MG1113’에 대한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Research and Practice in Thrombosis and Haemostasis’에 게재됐다.
이번 논문은 ‘MG1113’의 혈액 응고 효과와 기전에 관한 내용으로, 연구에는 GC녹십자와 목암생명과학연구소가 공동 참여했다. 연구는 혈액 응고 인자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