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 1층 Hall A에서 ‘제15회 중소기업혁신대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소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성과 확산과 기술인재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기술인재관을 운영한다. 기능인력육성관, 기술인력육성관, 인력공동관리관, 특별전시관 등으로 구성해 참관객들이 중소기업 맞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독일의 선진 직업교육 분야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대 글로벌 현장학습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장학습은 독일과의 첫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간호 분야 전문대생 9명을 30일부터 12월 20일까지 6주간 파견할 예정이다.
파견 기간 동안에는 50년 전에 독일 간호사로 파견되었던 재독간호협회 임원진들과의 간담회
아시아나항공은 14일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 교육훈련동에서 소방공무원 21명을 대상으로 항공기 안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내용은 비상탈출, 화재 진압, 응급처치 등 기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비상상황의 대처방법에 대한 것으로 아시아나항공 캐빈서비스훈련팀 안전교관들이 강사로 나섰다.
이번 현장 학습은 항공기 사고 발생 시 중앙119구조본부의
두산중공업은 30일 서울 강남구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기술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맞춤형 기술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중공업은 보일러, 터빈 등 6개 설계기술 교육과 발전설비 제작 현장 학습을 지원한다. 발전사인 한국남부발전은 발전소 시운전과정 등 발전소의 운영ㆍ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두 회사는 정기적인 상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NGO학과 학생들이 28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12박 14일 동안 운영되는 ‘UN 글로벌 리더십 현장학습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유엔을 직접 방문한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페어레이디킨스대학교(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 주최, 경희사이버대․경희대학교 주관으로 개최되는 금번 프로그램은 유엔 아카데믹 임
부산 수영장 사고
부산 수영장 사고로 초등학생이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9일 해운대경찰서는 "9살 이 모 군이 현장체험 학습 일환으로 수영을 하다 물에 빠져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중태"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물 속 내 깔판으로 인해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수영장은 원래 수심이 1.5m지만 초등학생
부산 수영장 사고
9일 오전 10시 15분께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한 실내수영장에서 현장학습으로 수영을 하던 초등학생 한 명이 풀장에서 허우적거리다가 의식을 잃었다.
경찰에 따르면 초등학생 현장학습을 진행하려고 45㎝짜리 깔판을 깔았는데 이군의 손이 깔판 틈에 끼면서 수심 1.5m 수영장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 이군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호흡곤란
대웅제약은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와 ‘기업맞춤 인재양성과 취업약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학생들은 이번 협약에 따라 생산현장 견학, 인턴십 및 현장학습, 산업체 전문기술강사 특강 등의 기업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기업맞춤반을 이수한 학생들은 신입사원 채용시 가산점도 받는다.
대웅제약은 중장기적인
수출입은행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씨앗을 통해 9개 탈북민 대안학교의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 운영 등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억2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후원금을 받은 학교는 겨레얼학교, 금강학교, 셋넷학교, 여명학교, 우리들학교, 자유시민대학,자유터학교, 하늘꿈학교, 한꿈학교 등 9개 학교로 전국 탈북민 대안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21일 세브란스 협력병원의 의료진 자녀 초·중학생 30명을 초청해 수술용 로봇 ‘다빈치’를 체험하는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학생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ABMRC)에 위치한 세브란스 로봇트레이닝센터에서 로봇링크 이현종 이사의 로봇 강의와 세브란스병원 이초록 교수의 로봇수술 강의를 들었다
결혼이민여성을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 양성한다.
서울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국비 지원 직업교육 훈련으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는 의료 및 관광 분야 지식과 어학 실력을 갖춰 외국인 환자의 국내 체류와 의료 관광을 도와주는 역할이다.
다음달 9일부터 9월 12일까지 매주 월·수·목
관세청은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대만 관세총국 직원을 대상으로 관세행정에 대한 연수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만 관세총국의 요청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대만 관세총국의 첸 유랑(Chen, Yu-Lang) 등 조사분야 전문가 3명이 대상으로, 조사 행정 및 현장 학습 등 이론과 실무 분야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대만 측 요청에 따라 화물
세월호 침몰, 수학여행 전면금지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올 1학기 수학여행을 전면 금지한 가운데 유치원 어린이집 봄 소풍과 야외활동도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교육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현장체험학습 안전대책 관련 시·도교육청 교육국장 회의에서 17개 시·도교육청이 1학기에 수학여행을 전면 금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교육부 수학여행 전면금지
교육부가 수학여행 전면금지를 발표하면서 관련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세월호 침몰로 국가적인 재난 상황을 충분히 납득하지만 향후 여행 업계의 타격이 적잖을 것으로 전망된다.
나승일 교육부 차관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17개 시·도교육청 교육국장 회의에서 “조속한 시일 내 선박·항공 이동 시 안전대책을 위해 해양수산
LG이노텍은 ‘희망멘토링’ 5주년 발대식을 지난 19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희망멘토링은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LG이노텍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4년간 총 200여명의 임직원 멘토와 다문화가정 자녀 멘티가 만나 꿈 찾기, 고민상담, 문화체험을 펼쳤다.
이번 발대식은 멘토로 지원한 LG이노텍 임직원과 멘티로 선정된 다문화가정 자녀,
세월호 침몰 사고, 수학여행 폐지 논란
수학여행 길에 올랐던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집단 실종되면서 단체 수학여행을 없애자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20일 관계당국과 교육부는 수학여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수학여행을 당분간 보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지난 17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학부모 게시판에는 여객선
세월호 희생자 추모 물결
세월호 실종자 수색 구조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학여행 폐지 청원이 잇따르는 등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포털 사이트 다음 '아고라'에서는 ‘초중고 수학여행, 수련회 없애주세요’라는 서명운동이 진행 중이다. 18일 오후 8시 30분 현재, 2만630939명이 이 청원에 동의한 상태다. 지난 1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애도를 빌미로 문자메시지 선거운동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번 사고로 대부분 후보들이 당분간 선거운동 등 공식 일정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일부에서는 사고 현장 방문 등의 상황을 유권자들에 소개하며 사실상 간접 선거운동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6·4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마한 한 후보는 현장방문 소식과 함께
교육기업 청담러닝은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에서 진행되는 영어집중 몰입프로그램 ‘CIS 보스턴(Chungdahm Immersion School Boston)’의 2014년 여름학기 참가 학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장소를 옮긴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미국 역사와 예술을 통한 글로벌 시민의식 수립’ (Buildin
한국전력은 10일 의정부공업고등학교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 구리남양주지사에서 스마트그리드스테이션 스마트그리드스테이션(SG스테이션) 현장학습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공업고등학교에서 전자과 학생들에게 전공 관련 기업의 현장학습을 통해 전력신기술에 대한 이해증진과 실무능력 향상 및 진로선정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한전은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