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영일초등학교 앞 이면도로의 보행공간이 폭 0.5m에서 1.75m 이상으로 넓어진 사례가 행정안전부 ‘2026 정부혁신 왕중왕전' 우수사례 후보에 올랐다. 공사는 2025년 11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됐고, 이번에 오른 것은 수상이 아닌 후보 단계다.
수원시는 19일 영통구 영일초 앞 이면도로가 1998년 택지개발 이후 제대로 된
SK온이 차세대 배터리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리더십을 높이는 미래기술원 학술대회를 정례화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 간 지식 교류와 연구 협업을 활성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할 방침이다.
SK온은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대전광역시 유성구 SK온 미래기술원에서 ‘제2회 미래기술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서울시가 이달 9일 한글날 연휴를 맞아 서울시청 지하 '서울갤러리 가을맞이 기념행사'를 위해 특별 문화 행사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당일에는 발라드 그룹 어반자카파, 기타리스트 장하은 등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당일 현장 방문으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과 행사에 참여한 시민 선착순 50명에게는 서울시 굿즈가 별도로 제공된다.
이날
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2026-2027 정조대왕·혜경궁홍씨 선발대회'가 열려 정조대왕 역에 나광열 씨, 혜경궁홍씨 역에 배경숙 씨가 각각 선발됐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7일 저녁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선발대회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정조대왕 역 6명, 혜경궁홍씨 역 11명이 무대에 올라 자유복·한복 2단계 심사와 현장투표를 거쳐 최종 주역이 가
박지원·김태년 3파전 끝에 1차 투표 과반 득표“대한민국 대전환 국회로…6월 내 원구성 완료”
조정식(6선, 경기 시흥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차기 국회의장은 본회의 표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후반기 국회의장단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를 열고 조 의원을 차기 국회의장 후보로
760여 건 중 8건 선정·이달의 콘텐츠 공개
서울시가 AI를 활용한 행정혁신부터 1·2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정책까지 직원들의 다양한 제안을 공유하는 ‘2026년도 첫 창의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창의행정이 본격적으로 도입된 2023년 이래 현재까지 총 15차례 창의제안 공모를 추진했으며 총 7500여 건의 창의 아
서울시가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전략 플랫폼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LW 2026’의 참가 신청을 9월 30일까지 받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AI로 그리는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 성장과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정책과 정보를 총망라한 서울시 최초의 종합박람회를 연다.
23일 시는 26~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성장을 체감하고, 변화를 직관하다'라는 주제로 기획됐으며 총 150여 개의 부스가 참여한다. 행사장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손목닥터 9988’ 등 시민 일상을 바꾼 핵심 정책들을 숏폼 콘텐츠로 선보였다.
서울시는 24일 '숏폼&창의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들이 직접 발굴한 창의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기존 정책 제안 발표 방식을 넘어 시민에게 정책을 보다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숏폼 영상 발표가 새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인클루전 플러스 8.0 스테이지 데이(Inclusion Plus 8.0 Stage Day)’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진행된 8번째 인클루전 플러스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올해 6월에 선정된 10개 기업이 각자의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적 성과를 공유하고 IR 피칭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 6일 진
6대 혁신정책, 국민이 직접 평가…현장과 데이터 중심의 행정 전환송미령 장관 “창의적 아이디어가 정책이 되고, 국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농정 실현”
정부가 ‘현장과 국민이 함께 만드는 혁신 농정’을 주제로 ‘2025년 농식품 정책콘서트’를 열고, 올해를 대표하는 혁신정책 6선을 공개했다. 온라인도매시장 고도화, 농식품 바우처 확대, 인공지능(AI) 안전관리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25일 고양창조혁신캠퍼스에서 ‘기회를 여는 AI, 상상으로 만드는 내일’을 주제로 ‘2025 경기SW미래채움 AI 페스티벌’을 연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의 무한한 가능성을 도민이 직접 체험하고, 미래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경기도가 4~11일 개최한 ‘2025 SW미래채움 SW·AI 경진대회’에서 ‘멘토·멘티 앱을 활용한 사교육 불평등 해소’를 발표한 Creative팀의 조현태, 박준우 학생이 중학생부 대상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회는 중학생부와 고등학생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37개 팀이 일상 속 문제해결을 위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제시했
2주 동안 단것 좀 덜 먹었어요? 이제 콜라랑 주스 덜 먹을 거죠? 시장 아저씨가 여러분이 건강하고 날씬하게 되는 그 날까지 도와드릴게요.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가 어린이 당류 과다 섭취 방지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울시가 아이들의 당류 과잉 섭취 방지를 위한 ‘덜달달 원정대’ 프로그램을 29일 선보였다. ‘덜달달 원정대’는 전국 최초로 모바일을 활용
서울시가 아이들의 당 섭취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당류 과잉 섭취 관리 프로그램 ‘덜달달 원정대’ 운영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선 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서울 청소년의 음료 섭취 당류는 WHO 권고 기준의 44%에 달하며 주 3회 이상 당 음료를 마시는 비율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시, 22일 시청서 ‘AI로 제안하는 아이디어톤’ 개최AI 활용 아이디어 발표‧평가…오세훈 “AI를 동료로”
올 초부터 대대적인 규제 철폐를 이어오는 서울시가 이번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시민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직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2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창의행정, AI로 제안하는 아이디어톤’을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열흘이라
더불어민주당이 호남권과 경기·인천권에서 예정된 당 대표 경선 권리당원 투표를 다음 달 2일 한꺼번에 치르기로 했다.
민주당 박상혁 수석대변인은 20일 저녁 비공개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전국적으로 내렸던 폭우로 많은 피해가 있었다"며 "전당대회 일정을 조정해야 하지 않느냐는 많은 당원들의 말씀이 있었고, 방금 전 최고위 의결을 모아
수원특례시 광교1동이 2025년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이 직접 만드는 마을의 내일’을 선언했다.
9일 열린 총회에서는 사전·현장 투표로 광교 주민이 직접 참여해 내년 마을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며 실질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주민총회는 단순한 보고 자리가 아니라 ‘진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실험무대가 됐다. 광교1
서울 성북구는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달 28일 성암중앙교회에서 다섯 번째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마을의 미래를 고민하고 설계했다. 월곡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내년도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제를 접수했다. 한 달간 발굴된 52건의 의제는 분과회의를 통해 실현 가능성, 예산 상황,
SPC 배스킨라빈스가 주최한 아이스크림 레시피 대결에서 최현석 셰프가 윤남노 셰프(요리하는 돌아이)를 꺾고 최종 우승했다.
SPC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최강자를 가리는 ‘핑크스푼대전’을 진행, 소비자 투표를 벌인 결과 최 셰프의 까르바닐라가 우승작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핑크스푼대전은 최 셰프와 윤 셰프가 제안한 아이스크림 레시피 중 최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