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홈쇼핑이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Hmall)에서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추가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전개하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취지를 담았다.
현대H몰은 7월 5일까지 삼성전자의 가전 및 모바일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상품권은 제품 구매 후 9월 30일까지 삼성닷컴 홈페이지나 앱에서 직접 신청해 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현대홈쇼핑은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참여 고객이 7월 31일까지 현대H몰 내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전문관인 ‘온누리샵’에서 추가로 상품을 구매할 경우, 구매금액의 최대 14%(최대 20만원)를 현대H몰 적립금으로 제공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현대H몰 온누리샵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상품을 한데 모은 전문관으로, 고객 혜택을 늘리고 온누리샵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등과의 상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