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헬스케어 혁신을 촉진하고 국내 보건의료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탠다.
30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양사는 2010년 고혈압 치료제 ‘트윈스타’의 국내 공동판매를 시작으로 당뇨병 치료제 ‘트라젠타’, ‘자디앙’ 등 주요 치료제의 국내 공급 및 판매를 위해 협력하며 장기적인 파
바이엘 코리아는 초기 단계 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1년 과정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바이엘 코랩 커넥트 서울(Bayer Co.Lab Connect Seoul)’의 최종 우승 기업으로 유전자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엘리시젠(Elisigen)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바이엘 코랩 커넥트 서울은 올해 4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KEA 창립 50주년·K Connect AI 통합 개막 CTA와 CES Asia Unveiled Seoul 공동 개최 삼성·LG전자 AI 제품·솔루션 전시
국내 전자·IT 산업 대표 전시회인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이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행사는 ‘AI in Motion’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AI가 일상과 산업 현장으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6일 서울 중구 KMI 재단본부에서 ‘KMI 헬스케어 혁신 연구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KMI가 기존 ‘KMI 연구원’의 명칭을 ‘KMI 헬스케어 혁신 연구원’으로 변경하고 헬스케어 연구 역량을 강화하며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KMI 헬스케어 혁신 연구원은 건강검진을 통해 축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이향운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이화의생명연구원장, 연구중심병원단장)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국가 연구개발사업 ‘K-NeuroMind NEXUS: 뇌인지·정서 교차모달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 플랫폼 개발’ 신규 과제 주관 연구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올해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7개월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로 수집한 건강 데이터를 신약 개발 임상시험에 활용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독일 디지털 임상시험 전문기업 알체디스(Alcedis)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신약 개발 임상 연구 협력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알체디스는 1992년 설립된 임상시험 전문 기업으로 종양·심장·신경질환
전영태(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제15대 원장이 공식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전 신임 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미래의료의 새 장을 여는 글로벌 리더’를 경영목표로 선언했다.
11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전날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에서 진행된 취임 행사에는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장, 임재
유한양행 미국법인 유한USA(Yuhan USA Corporation)와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업 휴이노가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휴이노의 AI 기반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 제품군(메모패치 M·메모큐·메모케어)과 임상 예측 솔루션 ‘바이탈 피카소(Vital-PICASO)’의 미국 시
동아쏘시오그룹(Dong-A Socio Group)이 계열사별 특성에 맞춘 철저한 R&D 이원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과 소비자 헬스케어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전문의약품(ETC), 바이오의약품, 신약개발에 매진하는 동아에스티(Dong-A ST)와는 달리 동아제약(Dong-A Pharmaceutical)은 일반의약품(OTC), 건강기능식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 MOU
삼성전자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와 손잡고 시니어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18일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 KB라이프 김효동 전무, KB골든라이프케어 조용범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
“인공지능(AI) 기술이 촉발하는 헬스케어 혁신을 통해 보편적 의료서비스와 산업 발전을 동시에 달성해 나가겠습니다.”
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에 의료 산업이 맞이한 변화를 확인하고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메디컬 코리아 2026’이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AI 기술은 의료 서비스에서 누구
주거 기반 ‘예방 중심 헬스케어 서비스’ 강화
현대건설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직접 개발한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구체화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주거 기반 인공지능(AI)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대건설이 개발한 헬스케어 플랫폼을 의료 전문 기관과 연계해 미래형 건강주거 서비스를 강
LG CNS가 차바이오그룹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한다. 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지분을 투자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사업화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LG CNS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바이오텍과 100억 원 규모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대웅제약은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동반 성장을 위해 ‘이노베어 공모전’ 5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노베어 공모전’은 대웅제약의 대표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창업 지원, 기술 협력, 전략적 투자, 공동개
분당서울대병원 미래혁신연구부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바이오의료측정본부와 첨단재생의료 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오가노이드 및 유전자·세포치료제 품질 개선 연구’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오가노이드와 유전자·세포치료제는 첨단재생의료 분야에서
분당서울대병원이 2026년을 ‘새로운 출발’이자 ‘새로운 표준’을 세우는 원년으로 삼고, 의료 혁신과 미래 병원 청사진 실현, 소통과 배려의 조직문화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일 오전 11시 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정한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개식선포 및 국민의례
좌장을 맡은 이충우 숙명여대 실버비즈니스학과 교수가 1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 세션1 혁신 기술과 커뮤니티 기반 의료·헬스케어 혁신에서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한일 시니어 포럼은 시니어 이코노미를 핵심 주제로, 양국의 정책적 과
이연백 위로보틱스 공동대표가 1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 세션1 혁신 기술과 커뮤니티 기반 의료·헬스케어 혁신에서 '초고령사회 자립을 돕는 기술, 웨어러블 로봇'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한일 시니어 포럼은 시니어 이코노미를 핵심 주제로, 양국의
야스이 유우 의료법인사단 호무라 이사장이 1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 세션1 혁신 기술과 커뮤니티 기반 의료·헬스케어 혁신에서 재택 중심 의료 전환과 '집으로 돌아가자 병원'의 도전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한일 시니어 포럼은 시니어 이코노
김영민 바야다홈헬스케어 대표가 8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인터컨티넨탈 DFC 호텔에서 개최된 ‘2025 헬스2.0 콘퍼런스(Health 2.0 Conference)’에서 ‘엑설런스 인 헬스케어 어워드(Excellence in Healthcare Award)’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헬스2.0 콘퍼런스’는 의료혁신
한국과 일본이 급속한 초고령사회 진입이라는 공통 과제 앞에서 '시니어 이코노미'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조명하는 국제 포럼이 열린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는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 주제는 '초고령사회, 한일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
한국과 일본의 시니어 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초고령사회에 나아가야 할 혁신·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투데이그룹과 이투데이피엔씨는 다음 달 11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초고령 사회, 한일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 : 혁신과 협력의 미래’이다. 특히 이날 마에다 노부히로
정은경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자로 공식 취임하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첫 복지부 수장으로 임명된 정 장관은 취임사를 통해 초고령화에 대응한 국가 책임 돌봄체계 강화와 보건의료개혁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한민국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필수·공공의료 위기, 세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