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PE, 지주사 코스모앤컴퍼니에도 2200억 투자 추진코스모그룹 오너 회사에 대규모 투자 대가 논란'완전자본잠식' 지주사 재무 개선에 코스모신소재 동원됐나
코스모신소재가 1200억 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며 투자자 친화적 조건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무이자 CB가 주류인 가운데 표면·만기이자를 모두 설정한 배경으로 지주사 코스모앤컴퍼니와
GS그룹 방계 코스모그룹의 주력 계열사 코스모신소재가 실적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기차 부문 이차전지 양극화물질(NCM·니켈코발트망간) 양산 제품 테스트 완료 등에 따라 올해 연간 최고 실적이 예상된다.
코스모신소재는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사촌동생인 허경수 회장이 운영하는 코스모그룹의 계열회사다. 주로 코팅 기술을 기본으로 한 스마트폰·
GS그룹은 LG와 계열분리를 한 뒤 삼양, 코스모, 승산, 알토, 인텍웨이브 등 소규모 그룹들을 편입해 규모를 키웠다. GS그룹으로 분리되면서 공정거래법상 동일인이 구본무 LG그룹 회장에서 허창수 회장으로 변경됐고, 허 회장의 친인척이 지분을 보유한 회사들이 계열사로 편입된 것이다.
GS그룹 내 소그룹은 고 허만정 창업주의 장남 고 허정구 삼양통상 회장의
지난해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10대 그룹 중 가장 많은 계열사인 10개를 줄인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올해는 미래 먹거리와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주문함에 따라 기업 인수ㆍ합병(M&A) 시장에 뛰어들지 관심이 쏠린다.
3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GS그룹은 지난 1년간 10개의 계열사 감소 수를 보여 총수가 있는 상위 10개 대기업 집단 중에서 가
코스모그룹의 허경수 회장이 사촌형 허창수 회장이 이끄는 GS그룹 그늘에서 벗어났다. 친인척 계열분리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것이다. 재계는 허 회장이 GS그룹 계열이라는 장점보다 그룹을 재건하는 과정에서 대기업집단에 적용되는 각종 규제를 벗어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해 계열분리를 선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GS그룹에서
GS그룹 허창수 회장은 그룹 출범 10년째를 맞고 있다. 허창수 회장은 지난 10년간 그룹을 민간 재계 순위 7위까지 올리며 탄탄한 성장구도를 리드했다. 그러나 지난해 그룹 계열사 총순이익이 적자로 전환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또 지난해부터 그룹 친인척 계열분리설이 불거지면서 새로운 그룹의 형태가 짜여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장자
재벌그룹 소속 일부 비상장 계열사가 '주당 1원'으로 평가돼 총수 일가족이나 계열사 간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재벌닷컴이 2013년 이후 올해까지 자산 5조원 넘는 대규모 기업집단 소속 비상장 계열사 주식매매를 조사한 결과 GS와 이랜드, 삼성, 동부, LS 등 5개 그룹 소속 9개 계열사가 주당 1원의 가격으로 거래됐다.
그룹별로는 GS그룹
범GS그룹 계열인 코스모그룹의 오너가에서 계열사 주식을 단 돈 1원에 사고파는 지분 거래가 일어나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의 아들 허선홍 군은 코스모촉매의 주식 28만8000주(지분율 60%)를 주당 1원씩 총 28만8000원에 매입했다.
허경수 회장은 허신구 GS리테일 명예회장의 장
GS그룹에는 방계 형태로 삼양, 코스모, 승산이라는 소규모 그룹이 존재하고 있다. 이들 소그룹은 가족별로 독립된 소유 구조와 경영이 이뤄진다. 하지만 GS와 GS건설 등 일부 주력 계열사에 대한 형제간의 지분 관계가 복잡해 법적으로 계열분리가 힘든 상황이다.
최근 이런 GS그룹 오너가 내부에서 중대한 변화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GS그룹 내 코스
GS는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이 최근 장내에서 GS 보통주 34만여주를 매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허 회장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5거래일 동안 7만5000주, 1만5000주, 8만주, 10만주, 7만560주를 차례로 장내 매도했다.
허경수 회장은 허신구 GS리테일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사촌동생이다.
같은기간 동
[공시돋보기]GS가(家)의 코스모그룹 허경수 회장이 또 다시 GS 주식을 매도했다. 이번 자금도 코스모그룹 계열사를 살리는 데 투입될 실탄으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허 회장은 GS 주식 10만5000주를 장내매도 했다. 이는 지난 17일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할 때 허 회장이 손에 쥔 금액은 42억1575만원이다.
△일경산업개발, 18억 대출원리금 연체
△네이블, 라이브플렉스와 경영권 양수도 계약 해지
△셀트리온, 30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동부건설, 공정위로부터 220억 규모 과징금 부과
△[조회공시]동부제철, 감자 및 유상증자 추진설
△GS,허경수 회장 보통주 15만주 매도…허연수 사장 15만주 매수
△모두투어, 자유투어 주식
GS는 19일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이 최근 장내에서 GS 보통주 15만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허 회장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거래일 동안 매일 3만주씩 주식을 장내 매도했다.
같은기간 허연수 GS리테일 사장도 3만주씩을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허 회장의 GS 보유 주식 수는 275만3773주에서 260만3773주(지분율 2.75%)로
코스모앤컴퍼니의 주요 주주인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 일가가 절묘하게 증여세를 면제받은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코스모그룹에 따르면 허 회장은 지난달 30일 코스모앤컴퍼니에 빌려준 채권 156억원을 포기했다. 당시 허 회장은 이 회사가 발행한 주식 1주의 소유자였다.
코스모앤컴퍼니는 지난달 30일 166만주를 1주로 감
한마디로 눈물겹다. 적어도 외부에서 보면 필사적인 몸부림에 가깝다. GS그룹의 방계기업인 코스모그룹 허경수 회장 이야기다. 허 회장은 허신구 GS리테일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허 회장은 최근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사비를 쏟아붓고 있다. 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고 있는 코스모앤컴퍼니에 상장 계열사의 지분 가치보다 3배나 많은 사비를 털어 넣었다.
범 GS가(家)인 코스모그룹의 총수 허경수 회장이 사재 200억원을 출연해 회사 채무를 탕감하고 나섰다.
코스모앤컴퍼니는 허 회장으로부터 채무 161억원을 탕감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재무구조 개선 차원에서 이뤄진 조치로, 면제받은 채무는 단기차입금과 미지급 이자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허 회장은 이달 초 코스모산업의 채무 39억원에 대해서도
고(故) 박정구 전 금호그룹 회장의 장남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보가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 차녀 허지연 씨와 화촉을 밝힌다. 이번 결혼으로 재계에서도 화려한 혼맥 지도를 자랑하는 금호가에 또 하나의 그룹 혼맥이 늘어나게 됐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31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가이 모인 가운데 혼례를 치를 예정이다.
현재 금호석유화학에서
[계열사간 돌려막기 병행해 코스모앤컴퍼니에 총 135억 대여]
[e포커스] 코스모그룹의 허경수 회장이 또 사재를 털어 그룹 지원에 나서고 있다.
그룹 재무위기를 계열사간 자금돌려막기로 버텨내고 있는 가운데 허 회장까지 직접 나서 자금 수혈에 나선 것이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허 회장은 코스모앤컴퍼니에 운영자금으로 총 77억원을 대여했
GS그룹이 2차전지 소재 사업에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에너지는 오는 4월 2차전지 소재 중 양극재를 생산하는 자회사인 GS이엠에 19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기로 결정했다. GS이엠은 이 자금으로 신규 라인을 증설한다.
앞서 GS에너지는 지난 2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500억원 규모의 연구소 설립을 위해 2
GS에너지가 코스모그룹의 소재계열사 코스모신소재 인수를 검토 중이다.
24일 GS에너지에 따르면 2차 전지사업의 양극재 포트폴리오 다각화 차원에서 코스모신소재 인수를 검토 중이다.
코스모신소재는 GS그룹의 방계 회사이자,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사촌동생 허경수 회장이 운영하는 코스모그룹의 계열사다.
GS에너지는 현재 계열사인 GS이엠, 일본 JX-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