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의원 노력 결실…지역 정책금융 지원 사격미래 전략산업 인프라 확충·혁신경제 거점 도약
한국산업은행이 세종특별자치시에 신규 지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행정수도 세종의 기업 금융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18일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인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세종을)에 따르면 산은은 오
경기도 수원특례시 재정이 ‘버는 재정’보다 ‘의존하는 재정’에 가까운 구조로 굳어지고 있다.
20일 '수원특례시 2024회계연도 결산 공시'에 따르면 일반회계 세입총액은 3조9275억원이다. 지방세·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1조4852억원으로 세입의 37.8%에 그쳤다. 반면 교부세·보조금 등 이전재원은 1조5773억원으로 늘어나며, 재정의 무게중심이 ‘자
정부가 올해 9월 세종시에 국회 분원을 설치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을 계기로, 세종시에 주택공급을 늘리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세종시가 정치·행정수도로 발돋움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제22차 세종특별자치시지원위원회를 열고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지원 및 행복도시권 광역발전계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세종시가 스마트 공간정보 구현과 지적 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손을 잡는다.
김정렬 LX 사장과 이춘희 세종시장은 12일 세종시청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MOU 체결로 양 기관은 5년간 △부동산 투기 사전 예방 시스템 구축 △공간정보 통합
멈추지 않는 세종시 이전 논란 ‘뜨거운 감자’서울·세종 이원화 ‘행정 낭비’
“행정수도 이전 반대하나 이전한다면 전부 가라.”
행정수도 이전 문제는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청와대, 국회, 정부부처를 서울시에서 세종시로 옮기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쟁점으로 부상했다.
파란 겪은 ‘행정수도 이전’… ‘I
라인건설은 충남 예산군 내포신도시 일대에 들어서는 '이지더원(EG the 1) 2차' 아파트를 분양한다.
이지더원 2차는 1차 892가구에 이어 두 번째로 817가구를 분양하는 단지다. 2차 조성 완료시 총 1709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이지더원 2차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1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6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LH 보유 택지인 행복도시, 인천 검단, 인천 영종 등 3개 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8년간 거주할 수 있고 임대료는 일반주택의 경우 주변 시세의 95% 이하, 청년주택은 시세의 85% 이하 수준이다.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하고 일정 비율 이상을 청
김진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하 행복청)이 17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진숙 심임 청장은 취임사에서 그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사업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국가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행복도시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포부와 함께 △국가행정중심도시 완성 △
정부세종청사 추가 신축 건물이 오는 2021년까지 현 청사 안쪽 중심부에 들어설 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과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19일 정부 세종 신청사 입지 및 건립계획(안)을 마련해 발표했다.
이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부처 세종시 이전 결정에 따른 후속 조처다.
행안부에 따르면 정부세종신청사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 8월까지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하기로 했다. 또 해양경찰청 청사도 올해 내로 인천광역시로 이전한다.
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했던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귀국 직후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해양경찰청의 청사 이전에 대한 내용을 담은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을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11월 지방에서는 부산광역시와 전라남도 등을 중심으로 분양 물량이 공급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 리얼투데이 조사에 따르면 이달 지방 아파트 분양물량은 총 23개 단지 2만718가구(일반분양 1만6898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부산광역시를 비롯한 4개 광역시에서는 9개 단지 8514가구(일반분양 6379가구)가 공급에 나설 예정이며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26일 “충청을 지방분권, 국토균형발전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캠프 정책발표문을 통해 “세종시는 지방분권 실현과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 시키겠다”고 공언했다.
주요 공용으론 세종시에 국회 분원과 청와대 제2집무실을 설치하고, 총리실·감사원·외교부·행정자치부 등 부처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는 22일 행정중심도시로의 세종시 완성 등 충청권 지역 공약을 내놨다.
문 전 대표는 이날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충청은 국가균형발전의 심장으로, 충청에서 대한민국의 국가균형발전을 완성하겠다”며 대전·충청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그는 세종시에 행정자치부, 미래창조과학부를 이전하는 등 실질적 행정중심도시로 완성하
유력 대선주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14일 행정자치부와 미래창조과학부를 세종시로 이전하고, 세종시에 국회 분원도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 선언 13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세종시에 국회 분원을 설치해 장관과 공무원이 국회로 가는 게 아니라 국회의원들이
아시아 주요 증시는 20일(현지시간) 오전 중국을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시장의 예상보다 빨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우려가 증시 발목을 잡았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오전 11시 현재 전일 대비 0.67% 하락한 1만4365.58에, 토픽스지수는 0.58% 내린 1157.58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이 수도 베이징에서 150km 떨어진 허베이성 바오딩에 행정중심도시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1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베이징의 정부 부처와 산하 기관 일부가 바오딩으로 이전한다고 정부는 밝혔다.
바오딩은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부정부패 척결 운동으로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이 지역에는 수도 방어 임무를 띤 인민해방군 38집
정부가 지난 40여년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던 정부의 새해 시무식을 올해 처음으로 세종시에서 열고 ‘세종청사 시대 개막’의 의미를 더했다.
정부는 2일 오전 9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정부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동시에 영상을 통해 서울청사로 중계돼 서울에 있는 정부부처
본격적인 '정부세종청사 시대'를 맞아 2014년 정부 시무식이 사상 처음으로 세종시에서 열린다.
정부는 내년 1월 2일 오전 9시 정부세종청사와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와 각부 장·차관, 과장급 이상 고위간부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정부 시무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영상을 통해 서울청사로 이원중계될 예정이
효성은 중공업 사업부문(PG)의 용접기를 생산하고 있는 충청남도 ‘조치원공장’의 명칭을 이달부터 ‘세종공장’으로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조치원공장이 위치한 충청남도 연기군이 ‘세종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으로 작년 7월1일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편입되면서 이뤄진 것이다. 효성 측은 세종시의 새로운 행정중심도시, 최첨단 시설로 지어진 미
세종시로 이주하는 국무총리실 직원의 17% 정도가 서울에서 출퇴근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17일부터 세종청사에서 근무할 6개 부서 직원 119명 중 98명을 대상으로 최근 설문조사한 결과, 17.3%인 17명이 서울·수도권에서 승용차, KTX, 고속버스 등을 이용해 출퇴근하겠다고 응답했다.
세종시와 대전시 등 인근에서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