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7일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의 꿈과 성취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 파주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 예비경선 `정책 언팩쇼`에서 “세 분 대통령께서 이루지 못하신 꿈을 완성하는 일 또한 우리의 책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전 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앙부처로 승격된 지 3년 만에 ‘세종시대’를 연다. 박영선 장관이 장고 끝에 결단을 내린 것. 내년 말 완공하는 세종 3청사로 들어가는 게 목표다. 창업진흥원 등 산하 기관들도 세종에 둥지를 튼다. 박 장관의 결단에 지자체와 시민단체는 반발하고 있다.
중기부는 관계부처와 논의를 거쳐 본부 조직의 세종시 이전을 위한 ‘세종 이전 의향서’
세종시에 거주하는 3가구 중 1가구는 ‘나홀로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행정기관 이전 등으로 다른 시·도에서 전입한 15세 이상 인구만 2만1000명을 넘어서 전체 인구는 3년 전보다 2만5000명 가량 늘었다.
30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3년 세종시 특별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현재 세종시 인구는 11만7177명으로 2010년
지난 6월말 세종시(행정중심복합도시) 수정안 폐기 이후 행정도시 건설 관련 8개 위원회 중 7개 위원회가 단 한 차례도 회의를 개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유명무실화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11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권선택 자유선진당 의원(국토해양위 소속)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관련 8개 위원회 가운데 지난 7월 23일 자체평가위원회만
서종대 행정도시건설청 차장(국무총리실 세종시기획단 부단장 겸임)이 16일 사임했다.
서 차장은 세종시 수정안을 현장에서 진두지휘 했던 1급 공무원으로 그의 사임은 사실상 세종시 수정안의 완전폐기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서 차장은 이날 이임사에서 "세종시 수정안을 성공시키지 못한데 대한 책임감과 아쉬움 그리고 충청인들에 대한 미안함을
자타가 인정하는 주택과 토지, 도시계획 분야의 전문가인 한만희 행정도시건설청장 내정자는 선후배 공무원들이 모두 업무능력을 인정할 정도로 신망이 두텁다.
또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을 맡아 현 정부의 친서민 핵심 정책인 보금자리주택을 탄생시키는 산파 역할을 했다.
영국 버밍엄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주택도시부에서 2년간 파견근무하는 등 국제 감각도
고려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세종시에 입주한다는 방침이 재확인됐다.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에서 부결되면서 이들 학교의 세종시 입주계획 번복논란이 있었다.
자유선진당 이상민 국회의원은 7일 이기수 고려대 총장과 서남표 KAIST 총장으로부터 세종시 입주 확답을 받아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6일 교육과학기술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
[세종시] 논란 주요 일지
▲2002년
9월 30일 = 노무현 대통령 후보, 충청권 행정수도 공약 발표
▲2003년
4월 14일 = 신행정수도 건설추진기획단 및 지원단 발족
12월 29일 = 신행정수도 특별조치법(안) 국회 본회의 의결
▲2004년
4월 17일 = 신행정수도특별조치법 시행
7월 21일 = 신행정수도 이전대상
충청권 시도지사 당선자들이 세종시 원안 사수를 위해 한자리에 모일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 원안 사수 공약으로 6.2 지방선거에서 '충청권 도백'의 자리에 오른 선진당 소속 염홍철 대전시장 당선자와 민주당의 안희정 충남지사, 이시종 충북지사 당선자가 8일 오후 회동한다.
이 충북지사 당선자 측은 6일 "충청권 3개 시도지사가 오는 8일 오후 2시
세종시의 성격을 기존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교육과학중심 경제도시로 바꾸는 법제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25일 세종시 발전안을 제도화하기 위해 행정도시건설특별법(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등 5개 관계 법률개정을 추진하기로 하고 입법예고 등 정부입법 절차에 착수했다.
행정도시건설 특별법 개
충남 연기ㆍ공주와 충북 청원 일대에 들어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자전거 도시'로 조성된다세는 소식에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 현재 에이모션(+14.69%)이 상한가에 진입한 것을 비롯해 삼천리자전거(+2.47%), 참좋은레져(+6.45%) 등 관련 종목들이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행정도시건설청은 21일 자전거가 행정
빅텍이 자전거 이용시설 관련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연 이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6분 현재 빅텍은 전일대비 175원 상승한 3515원에 거래중이다. 참좋은레져와 극동유화도 오름세다.
행복도시에 세계 최고 수준의 자전거 이용시설이 만들어진다는 소식에 빅텍 주가는 연 이틀 급등세다.
행정도시건설청은 이날 도시안에 수준 높은
한국토지공사가 아제르바이잔 신행정도시 건설사업 등 해외 토지 개발사업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
9일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강창일(민주당/제주 제주시갑)의원에 따르면 현재 한국토지공사는 아제르바이잔 행정도시 건설사업을 비롯해, 베트남 박장성 일대 100만㎡ 규모 산업단지와 4483만㎡ 규모의 알제리 하시메사우드 신도시 등에서 해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60년대부터 해외 건설시장을 대표해 온 중동을 대체할 건설시장(Post-Middle East)으로 중앙아시아 및 아제르바이잔에 건설외교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11일부터 20일까지 일정으로 한승수 국무총리의 중앙아 4개국 자원외교 순방을 수행중인 국토해양부 권도엽 제1차관은 마지막 방문국인 아제르바이잔에서 19일 주재국 정부와 우리 기업간
행정도시 공동주택지 설계공모 등록을 받은 결과 12개 공모단위에 총 57개 업체가 등록해 평균 4.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국토지공사는 이번 공모 등록결과 공모단위별로 볼 때 P8이 10대1의 경쟁률을 보여 가장 높았고 응모신청이 없는 토지는 없었다고 9일 밝혔다.
이와 같이 모든 공동주택지 모두에 대하여 응모신청이 이루어짐에 따라 금번 설
건설교통부 이용섭 장관이 수도권 규제는 필요하며, 지역균형발전 정책이 우선할 것이라 밝혔다.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3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인간개발연구원 주최 '제25회 제주 최고경영자(CEO)포럼'에서 강연을 통해 수도권 규제정책의 완화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혁신 그리고 통합, 선진한국으로 가는 길'이란 주제의 강연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의 기공식이 행정도시 내 중심행정타운 지구에서 오늘 오전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 서의택 행정도시추진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주한외교사절, 지역주민 등 2천100여명이 참석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행정도시 건설을 포함한 참여정부의 균형발전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전통주거양식인 한옥 단지가 들어선다.
건설교통부는 문화부, 문화재청과 공동으로 韓스타일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적 건축ㆍ도시경관의 정체성 확보와 고령화, 웰빙시대에 바람직한 21세기 건강주거로서 한옥을 육성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볼거리'에 머물렀던 한옥을 정주공간으로 사용할
SK그룹은 장묘 문화의 개선을 강조했던 고(故) 최종현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충남 연기군 행정복합도시에 500억원 규모의 묘지공원을 건설해 무상으로 사회에 기증한다고 24일 밝혔다.
98년 타계한 고 최종현 회장이 생전에 강조한 장례 문화 개선에 대한 고인의 뜻에 따라 2009년 완공을 목표로 충남 연기군 남면 고정리 일원 10만8000여 평에 화장장
대한주택공사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행정도시 첫마을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과 작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1, 2, 3등과 장려상 수상작 작가와 한행수 주택공사 사장, 서의택 행정도시건설추진위원장, 이춘희 건설청장과 국내 저명한
“평생 공무원으로 살았지요. 그래서인지 어느 순간부터 사진도 정형화된 틀에 갇혀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젠 공무원이 찍은 사진 같다는 말은 듣지 않으려고요. 제가 셔터를 누르던 찰나의 느낌을 사진을 보는 이들에게도 그대로 전달할 수 있는 사진을 찍고싶어요.”
그렇다. 그는 한평생 공무원이었다. 1972년 3월 건설부(현 국토교통부) 초급 공무원부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