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9일 청주교육원에서 2025년 하반기에 채용된 신입행원을 대상으로 입문교육을 실시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농심천심 운동을 바탕으로 한 정체성 교육 △수신·여신·외환 등의 기초 은행직무 △윤리·준법 및 사고 예방 등 정체성과 직무역량을 함양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수료한 신입행원들은 이달 12일부터 영업점
5대 시중은행, 희망퇴직 바람⋯영업환경 변화로 인력 구조 재조정총 퇴직금 5억 원대⋯"조금이라도 젊을 때 나가는 게 낫다" 심리도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국내 시중은행에서 희망퇴직 바람이 불고 있다. 디지털 전환 등 영업환경 변화로 인력 구조 재조정이 진행되면서 희망퇴직 대상 연령도 40대까지 낮아지는 추세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13일
우리은행이 올해 희망퇴직 조건을 공개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13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1970~1971년 출생 전 직원이며, 1972년 이후 출생자는 직급별로 출생연도 기준을 달리해 접수한다.
소속장(지점장·부장)급은 전원, 관리자(부지점장·부부장)급은 1977년 말 이전 출생자, 책임자(차장·과장)·행원(대리·
iM뱅크는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아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고객과 직원과의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강 은행장은 지난해 말 취임식에서 은행·직원·고객 가치 제고(Value-Up) △따뜻한 금융 △차별화된 서비스(Imagine More)를 3대 실행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임기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을 찾으며 소통 경영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전주시 군경묘지 일대에서 ‘2025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연탄 가격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 이웃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원호 전북
AI 기반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개편…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취업 컨설팅·현직자 멘토링 제공…우수 교육생 채용 우대
KB국민은행이 IT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KB 잇츠 유어 라이프(IT’s Your Life)'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IT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2022년 시작됐다. 이번 7기는 산업
우리은행이 청년들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형 인턴 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일반 △TECH △글로벌 3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글로벌 부문을 새롭게 신설했다. 글로벌 부문은 한국 문화 이해도가 높은 외국인 전형과 해외 경험 및 외국어 능력을 갖춘 내국인 전형으로 구성된다.
일반·TE
4년 새 지점 374개 '증발'…창구 행원 줄이고 IT·개발자만 '모시기'올초 2300명 짐 쌌는데…디지털 인력은 '특채 경쟁' 고용 양극화
AI(인공지능)와 디지털 전환이 시중은행의 고용 지도를 뿌리째 뒤흔들고 있다. 시중은행의 영업점이 3년 반 만에 사라지면서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으나 반면 IT·데이터 인력은 ‘모시기 경쟁’이 벌어지는 등 ‘고용
NH농협은행은 농협은행 본사에서 ‘NH AI 아이디어 챌린지’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AI 기술과 청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결합해 AI시대 미래 금융 혁신을 모색하기 위한 경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총 266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서류 심사와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을 거쳐 12개 팀이 본
금융노사, 임금협약 등 합의…총액임금 3.1% 인상 기준정년·임금피크제 등은 내년 단체교섭서 계속 논의
금융노사가 영업시간 유지를 전제로 '금요일 1시간 조기 퇴근제'에 합의했다.
22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5차 산별교섭'을 열고 임금협약 등에 합의했다. 우선 총액임금 3.1% 인상을 기준으로 기관별 노사가 상황에 맞게 별
기은, 자격증 등록 기한 두 차례 연장⋯"불가항력인데""다른 금융 공공기관 대응 방안 검토, 조치 방안 모색 중""국사편찬위 전산 복구 예정 공지 지원자들에 직접 안내 불이익 예방"
IBK기업은행 채용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성적 증빙서류 발급이 중단되면서 자격을 갖춘 지원자들이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iM뱅크는 지역 연고 팀인 대구FC의 선전 기원과 대고객 스포츠 문화 지원을 위해 ‘2025 iM뱅크 대구FC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7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이자 대구FC의 공식 후원사로, iM뱅크가 마련한 고객 화합의 장으로 약 1만여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지난달 초부터 사전 온라
정부가 제주도와 서남해 등지에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산업부와 제주도는 그간 그린수소 생산역량 확보를 위해 단계적인 실증사업을 추진해왔다. 2017년 250kW급 실증을 시작으로 행원 3.3MW 수전해 단지
은행원 대부분 소속⋯현실화 땐 3년 여만 고령층 등 금융취약계층 불편 커질 듯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이 주 4.5일 근무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이번주 총파업을 벌인다. 금융노조에 주요 시중은행원이 속한 만큼 금융권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평균 1억2000만 원이 넘는 연봉을 받는 은행원들이 금융소비자 불편 해소 방안 등을 외면한 채 근무
iM뱅크는 창립 58주년을 기념해 27일 대구FC 홈구장 대구iM뱅크파크에서 ‘2025 iM뱅크 대구FC 브랜드데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iM뱅크는 2015년부터 대구FC 메인 스폰서로 활동하며 매년 브랜드데이를 열어왔다. 올해 행사에서는 경기 시작 전부터 하프타임까지 다양한 이벤트 존과 경품 추첨을 마련해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황병우 은
신한은행은 이날부터 청년고용 창출에 대한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총 100여 명 규모의 2025년 하반기 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지역인재 포함) △전문분야 비스포크(Bespoke) 채용 △사무인력 채용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하반기 채용에서는 금융업 본연
IBK기업은행은 2025년도 하반기 180명 규모의 신입 행원 공개채용 공고에 이어 전문성 있는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정규직 5명을 수시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디지털·정보보호에서 △보안 아키텍처 설계·관리 △침해사고 분석·대응 △블록체인 사업 기획·개발 등 3개 분야, 금융전문에서 △자금운용 1개 분야로 총 4개다.
자격요건은 채용 분야별
BNK금융그룹이 하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그룹은 25일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채용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학력·연령·전공·성별에 관계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취업지원 대상자와 등록 장애인 등은 관련 법률에 따라 우대한다. 아울러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부산·울산·경남 지역 고교
BNK부산은행이 지역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금융과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포용 금융’ 행보를 이어갔다.
부산은행은 14일 '부산은행연수원 가야캠퍼스'(가야동지점 2층)에서 금융감독원 부산울산지원, 한국다문화청소년부산협회와 함께 다문화 청소년 30여 명이 참여한 ‘다(多)나눔데이’ 금융·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청소
KB국민은행은 미래 금융시장을 선도할 인재들에게 금융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자 ‘2025년 하계 체험형 인턴’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IB △자본시장 △글로벌 등 총 3개 부문이다. 이달 17일까지 KB국민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온라인으로 시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KB국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