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신도시 지역인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대한 투자유치와 도시마케팅을 위한 박람회가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14~15일 세종시 행정지원센터에서 ‘행복도시 세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도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포럼ㆍ심포지엄 △단독ㆍ공동주택 전시관과 시티투어, 가족체험 등 행복
세종특별자치시내 신도시지역(행정중심복합도시) 2-2생활권에 들어서게 되는 아파트의 분양가가 3.3㎡(1평)당 800만원대 후반으로 결정됐다.
18일 행정중심복함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최근 금성백조주택 아파트에 대한 분양가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859~899만원으로 책정됐다.
구체적으로는 M10블록(60㎡ 이하 298가구·60∼85㎡
세종시 내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에 입주하는 대학과 병원, 연구기관 등은 정부로부터 건축비의 25%를 지원받게 된다. 행복도시란 세종특별자치시 행정구역 가운데 정부기관 등이 밀집되는 신도시 지역을 말한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복도시 내에 들어서는 자족시설에 대해 정부 보조금의 지원방식과 절차 등 구체적인 내용을 규정한 기준을 제정,
철근누락으로 부실시공 논란이 있었던 세종시 ‘모아미래도’ 아파트가 ‘구조적으로 안전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다만 부족한 철근에 대한 보강공사가 필요하다는 단서가 달렸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세종시 도담동 1-4생활권 모아미래도 아파트 19개동에 대해 지난 3개월간 정밀진단조사를 실시한 결과 19개동 모두 건축구조기준상 기준을 만족하는
우리은행이 세종시 행복도시 입주기업에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우리은행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입주기업에 우대금리 적용 및 입주자금 지원 등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우리은행과 행복청이 지난 6일 행복도시 입주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
우리은행은 행복도시 입주기업에 △토지분양대
세종시 모아아파트
부실시공 논란을 빚고 있는 세종시 모아미래도 아파트에 대한 특별점검이 실시된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유환준)는 24일 제16회 임시회 개회에 앞서 의장실에서 '세종시 모아미래도 아파트 부실시공' 관련 대책 긴급 간담회를 갖고 현장 실태조사를 위한 특별점검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는 "최근 언론에 하청업체가 아파트를 건
세종시 아파트 철근
세종시에서 공사중인 한 아파트 단지가 설계보다 철근이 적게 들어가 부실시공된 것으로 드러났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관계자는 19일 세종시의 철근없는 아파트가 적발된 것과 관련해 "내일(20일)부터 행복도시 내 공사중인 전체 공동주택에 대해 철근배근 시공상태를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복청에 따르면 현재 건설중인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올해 행정도시 개발범위를 금강 남쪽 지역으로 확대하고 총 1만8000호의 공동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또 4.4km의 가로수길, 5개 박물관이 모인 박물관단지 등 문화시설 조성에 착수한다. KAIST(카이스트) 세종융합캠퍼스 건립, 세종 충남대병원 건립 사업도 올해 내로 가시화할 방침이다.
행복청은 19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대학과 종합병원 등이 들어설 경우 앞으로 정부로부터 부지매입이나 건축비용에 대한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행복도시건설청은 행복도시 입주기관에 대한 재정지원 기준·절차·방법 등을 정한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14일부터 시행된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중앙행정기관의 2단계 세종시 이전이 이뤄진다.
정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영선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박찬우 안전행정부 1차관,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합동 브리핑을 열고 2단계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2단계 이전기관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사자원부, 보
보건복지부는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에 걸쳐 정부세종청사 2단계 1구역(정부세종청사 10동)으로 본격 이전한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사 첫날인 12일과 13일 연금정책국과 인구정책실을 시작으로 실·국별 순차적으로 이사를 실시하며, 책상·집기 등 보유물품 중 해체 시 재설치가 불가능한 노후화된 일부 물품을 제외하고 전부 사용하는 원칙하에 물량은 약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3개의 행복’ 행사가 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대상(주) 본사에서 열려 명협섭 대표이사(앞줄 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 및 주부봉사단이 청정원 선물세트를 포장하며 머리위에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만들어진 선물세트는 굿네이버스와 연계, 빈곤가정과 학대피해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노진환 기자 myfixer
건설사들이 30, 40대 실수요층을 겨냥한 에듀 마케팅 전략을 다양화하고 있다. 수요자들이 주택을 고르는 기준으로 교육 여건을 중요시한다는 점을 겨냥한 것이다. 최근에는 단지내 대학 직영 어린이집을 제휴 하거나 대학과 연계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커뮤니티 시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에서 수요 창
국가 예산이 성별로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차별요소를 없애도록 하는 성인지 예·결산 교육에 일부 정부부처의 참여율이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여성가족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은 4일 여성가족부로부터 받은 ‘정부부처별 성인지 예·결산 교육 참여율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성인지 예산규모는 11조원으로 정부 총지출 325조원의
오는 12월로 다가 온 정부청사의 제2단계 세종시 이전 준비를 위한 태스크포스(TF)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사전에 예상가능한 모든 문제점을 점검해 이전기관 공무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안전행정부는 제1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세종청사 제2단계 이전지원 TF’를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전지원 TF는 ‘원활한 이전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우리나라 아파트 건설 50년을 기념해 디자인 시범사업 현상설계 공모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행정중심복합도시 2-2생활권 M2블록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격은 국내 건축사무소로 제한된다. 아뜰리에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소규모 사무소가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응모시 중소사무소와의 응모를 의무화했다. 또
황보건설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게 뇌물을 공여한 대가로 국토교통부로부터 460억원 규모의 관급공사를 수주 받았다는 주장이 16일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미경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황보건설은 지난 3년간 공공부문 589억원, 민간부문 280억원 규모 공사를 수주했는데 이 중 공공부문의 80%에 해당하는 460억원 규모 공사를
행복도시 내 중대형 공동주택용지의 공급방식이 경쟁입찰에서 추첨방식으로 변경돼 분양가격 안정 및 원활한 주택공급에 기여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와 행복도시건설청은 중대형 공동주택용지(85㎡ 이상) 공급방식 변경 등을 포함한 행복도시 특별법 시행령을 일부 개정해 오는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행복도시내 중대형 공동주택용지는 중소형 공동주택용지 및
지난해 말 총리실을 비롯해 6개 부처에서 총 5500여명이 세종시 새로운 정부청사에 입주했다. 하지만 공무원들은 낯선 환경에 부족한 시설까지 겹쳐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공무원들의 불편신고가 이어지자 행정안전부는 청사주변 주거 및 근무환경에 대한 종합적인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행복청·세종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세종청사 공무원 주거 및 근무환경 개선대책’
과천청사의 세종시 이전이 본격화됐다. 지난 9월 서울 정부중앙청사에 있던 국무총리실이 정부부처 중 가장 먼저 정부세종청사로 이전한 가운데 국토해양부와 농수산식품부를 필두로 과천청사 부처들도 이전작업이 한창이다.
“이사를 간다는 설렘과 그동안 정들었던 청사를 떠나야 하는 서운함이 공존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야 하는 안타까움도 있고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