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2018 남녀고용평등 강조주간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금번 시상식은 고용노동부가 남녀의 차별 없이 평등한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 선 기업과 개인을 남녀고용평등 분야, 적극적고용개선조치 분야로 구분, 선정해 시상하는 것이다. 이날 중소기업중앙회에
“한국인은 일하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노동 시간과 업무 강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죠.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문화를 형성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늘려야 합니다. ‘일과 삶의 균형’은 삶의 행복지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에도 영향을 미치죠. 노동 시장과 근로 환경 개선을 통한 현대식 복지국가로 새롭게 변화하는
한국이 세계에서 57번째로 행복한 나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2계단 추락한 것이다.
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전 세계 156개국을 대상으로 국민 행복도를 조사한 '2018 세계행복보고서'를 14일 바티칸에서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10점 만점에 5.875점으로 57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DQ’라는 단어는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낯설다. 하지만 설명을 듣고 나면 누구나 그 중요성에 대해 직감하게 된다.
8~12세 아동을 대상으로 디지털 시민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DQ(Digital Quotient)를 만들고 ‘DQ 월드’라는 온라인 교육기관을 탄생시킨 박유현(42) 대표를 25일 이투데이 사옥에서 만났다. 이투데이와 DQ 월
북한이 연일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인지 나발인지 미사일을 쏘아 대며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세계까지 갈 것도 없다. 도대체 저들은 지난 수십 년간 남한 사회의 민주화에 눈곱만큼도 도움을 주지 않는다. 그러니 젊은 세대들에게서 ‘한민족 맞아?’라는 소리를 들을 법하다.
가까스로 정상적인 대통령을 뽑아서 간만에 좀 나라 꼴을 갖추며 살아 보려고 하는
소설가 이외수가 문재인 대통령 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외수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통령 하나 바뀌었는데 하루만에 세상이 이토록 희망으로 가득찰 수가 있다니요"라며 "갈수록 국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대한민국, 나라다운 나라가 정말 기대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외수는 전날에도 제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뒤 "새 시대,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당선인이 10일 제19대 대통령에 취임한 가운데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이날 문재인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와 앞으로 직면할 과제 등을 설명했다.
신화통신은 먼저 정권교체에 대한 대중의 강한 열망 등 3대 요소가 문재인 대통령의 승리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통신에 따르면 박근혜에 반대하는 촛불집회의 물결 속에서 한국 민중은 정권교체를
트와이스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KNOCK KNOCK’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23일 Mnet ‘엠타운트다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KNOCK KNOCK’에서 눈 크게 뜨고 찾아볼 킬링파트~ ‘샤샤샤’ 뛰어 넘는 킬링파트가 탄생하리라 예상해봅니다! 행복지수 업 될 TWICE의 최초 공개 무대와 미니 팬미팅까지! 6시 ‘엠카운트다운’ 원스
한국거래소와 KRX국민행복재단은 지난해 KRX가 수행한 사회공헌실적 및 KRX 임직원의 나눔활동 이야기가 담긴 ‘2016년 KRX 사회공헌백서-나눌수록 자라나는 행복거래소 이야기’를 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백서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을 위한 사회복지사업,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금융교육사업, 해외협력국가를 위한 글로벌나눔활동 및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 ‘헬조선’이란 말이 등장했다. 헬조선(Hell 朝鮮)은 지옥에 비유될 정도로 희망이 없는 대한민국을 일컫는다. 한국인들의 평균적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신조어로 섬뜩하기 그지없다.
공부를 열심히 해도 금수저가 아닌 이상 장밋빛 미래가 없다고 외치는 10대와 N포세대로 규정되는 20대 젊은이들뿐만이 아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신임 이사장으로 이종서 성신여대 석좌교수, 상임이사로 조경연 삼성생명 감사팀 감사총괄파트장을 각각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종서 이사장과 조경연 상임이사는 3년간의 임기로 2019년 12월까지 생명보험재단을 이끌게 된다.
이종서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사회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를 거쳐 교육인적자원부 제7대 차관, 가톨릭관동대
MTN의 ‘TV강의 행복한100세’에서 오수향 교수가 162회의 방송강사로 출연해 인생을 바꾸는 1등의 대화습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오수향 교수는 직장인들의 조직 내 대화법, 다툼 없는 부부의 대화법, 남녀간 행복 지수 100대화법,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법 등을 주제로 24분간의 강연을 펼치며 말 한마디로 인생을 바꾸는 대화습관의 비결을 소개했다
대한민국은 두 개의 집단으로 나뉘어 있다. 산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일자리는 조직화와 비조직화로, 정부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로, 국민은 상위 10%와 하위 90%로 양극화돼 있다. 그런데 이러한 양극화가 이제 고착돼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더 큰 문제다.
한국의 30대 기업 중 35년이 안 된 기업은 네이버 하나에 불과하나, 미국은 시가 총액 최상
한국 직장인들의 행복지수가 세계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스웨덴의 유니버섬(Universum)이 세계 57개 국의 젊은 직장인 20만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최하위 수준인 49위를 차지했다.
유니버섬 리서치 전문업체로 이번 행복지수 조사에선 직장인들의 만족도, 다른 사람에게 현 직장에서 일할 것을 추천할 의향이 있는지 여부, 가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리베라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된다.
서울시는 한국을 국빈 방문중인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리베라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시를 방문해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수여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은 서울에서 연속 3년, 또는 누적 5년 이상 거주중인 외국인이나 시를 방문한 주요 외빈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으로 생산과 분배의 문제를 해결한다면, 4차 산업사회의 다음 과제는 무엇이 될 것인가. 과학기술이 이룩한 초생산성 혁명의 성과가 적절한 분배로 이어진다면 유토피아가 올 수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4차 산업혁명에서 스위스가 시도했던 기본급은 통상적인 분배 대안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생산과 분배 문제 해결이라는 4차 산업혁명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부탄의 체링 톱게이(Tshering Topgay) 수상과 만나 장시간 ‘국민행복’을 주제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문 전 대표의 페이스북에는 문 전 대표와 부탄 체링 수상과의 대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문 전 대표는 네팔을 거쳐 부탄에 머물고 있다.
문 전 대표 측 관계자는 “문 전 대표와 체링 수상은 부탄
큰일 났다. 매일 술 퍼마시는 사람은 그러지 않는 사람들보다 위암에 걸릴 위험성이 3.5배 높다고 한다. 특히 한자리에서 20도짜리 소주를 한 병 이상 마시면 위암 위험이 3.3배 높아진다.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박수경, 유근영 교수팀이 1993년부터 2004년까지 1만8863명을 대상으로 평균 8.4년간 위암 위험도를 추적 관찰한 결과다. 조사대상이
이지웰페어 자회사인 이지웰마인드가 직장인들의 재능을 개발하고 행복감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 ETD(Employee Talent Development) 교육사업을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ETD 사업은 근로자 개인 및 조직의 재능발전과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온ㆍ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조직의 역량 극대화에 기여하는
롯데면세점은 18일 서울 성동구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CON)와 공동으로 준비해 온 창조적 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의 개장식을 열고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롯데면세점이 지난해 발표한 사회공헌 혁신 5개년 계획 ‘상생비전 2020’의 대표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었다.
이날 개장식에는 롯데그룹 이인원 부회장과 소진세 대외협력단장,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