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이른 추석에 예년보다 일찍 사과 비수기를 맞은 농가를 돕기 위해 '햇사과 무한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산지에서 총 350톤, 10억 물량의 햇사과(홍로)를 공수해 1봉을 1만 원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무한담기 전용 봉투에 사과를 가득 담으면 평균 14개(3.5~3.7㎏)의 사과가 들어가 1개당 710
롯데마트가 차례상에 준비할 ‘제수음식 통큰 할인전’을 진행한다.
전국 롯데마트와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롯데마트몰'은 5일부터 추석 당일인 13일(추석 당일 휴무점은 12일)까지 대한민국의 우수산지의 지역농가에서 수확한 신선식품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롯데마트 측은 “전국 산지에서 ‘뚝심’을 가지고 정성껏 농ㆍ축ㆍ수산물을 생산하는
7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가장 빨리 먹는 햇 사과 ‘썸머킹’ 품종을 소개하고 있다. ‘썸머킹(1.3kg/봉, 7980원)’은 햇사과 중 가장 일찍 맛볼 수 있는 사과로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국산 품종이다. 빛깔은 초록빛이며 아삭거리는 식감과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햇사과는 7월 하순에야 구매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보름 이상 이른 7월 초부
이마트가 국산 햇사과 중 가장 빠르게 선보이는 신품종 햇사과인 ‘썸머킹(햇초록사과, 1.3kg/봉)’을 오는 10일까지 행사가인 7980원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보통 햇사과가 7월 말에서 8월 초에 처음 나오는 것에 비교해 보름이상 빠르다.
‘썸머킹’ 사과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해외품종의 초록빛 사과 ‘아오리(쓰가루)’와 달리 국내 농촌
최근 3개월간 미국산 수입육 매출이 급증하는 등 물가가 치솟으면서 대체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티몬에 따르면 최근 3개월(7월 16일~10월 15일)간 인기 식재료들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대게나 대하, 한우 등 기존 값비싼 품목들을 대신해 흰다리새우나 홍게, 수입육 등 가성비 높은 대체 식품 매출이 증가했다.
제철을
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농산물 작황이 나빠지면서 배추와 무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정부가 정부 비축 물량 공급을 늘리고 있지만 전체적인 공급이 부족해 당분간 가격불안은 계속될 전망이다.
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7월 하순 배추의 도매가격은 포기당 3500원으로 평년가격(5년간 최고ㆍ최저 가격을 제외한 3년 평균 가격)보다 50% 높다. 7월 중순(2
1인 가구,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소비자들도 일일이 발품을 팔기보다는 온라인으로 신선식품을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전자상거래 업계에서도 산지의 신선식품을 직접 배송해주는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다. 집에서 먹는 한 끼만이라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신선한 재료를 먹겠다는 소비자들의 보상 심리에 부
SK케미칼이 희망메이커 청소년들과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농원에서 ‘희망메이커 농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희망메이커’는 SK케미칼 전체 부서가 전국의 사업장 인근 저소득 가정 청소년 160명과 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그 중 희망메이커 농촌봉사는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 동시에 청소년들의 공동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추석을 일주일 앞둔 8일 사육사와 동물들이 풍성한 한가위 분위기를 함께 만끽하는 이색적인 자리를 가졌다.
이 날 에버랜드 사육사들은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정성스레 준비한 햇과일과 건강식을 동물들에게 전달하며 동물 가족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먼저 올해 3월 한국에 들어와 첫 명절을 맞는 판다에게는 맹종죽
어린 시절 추석 전날엔 아버지, 오빠와 함께 산에 올랐다. 송편 찔 때 넣을 소나무 잎을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아버지는 가능한 한 산 높이 올라 깨끗하고 여린 잎을 골랐다. 다리가 아프다고 엄살을 떨면 잘 익은 산다래를 따서 주머니 가득 넣어 주셨다. 대추만 한 크기의 산다래를 깨물면 입안 가득 새콤달콤한(키위 맛과 비슷했다) 즙이 퍼져 기분이 금세 좋아졌
SK행복나눔재단은 사회적 기업 행복전통마을이 운영하는 전통 리조트 ‘구름에’가 추석을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한가위 꾸러미’를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한가위 꾸러미’는 명절에 가족단위로 고택을 찾는 여행 트렌드에 주목, 추석에 햇곡식으로 송편을 빚고 과일을 차려 차례를 지낸 후 마을 사람들이 모여
온라인 쇼핑몰 옥션은 14일까지 가을·겨울 인기 7대 과일을 최대 51% 할인판매하는 ‘살맛나는 푸드쇼’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일 1과일씩 7일간 총 1만박스를 특가로 선보인다. 8일 ‘제주 타이벡 고당도 조생감귤 10㎏’을 할인가 5900원에 판매한다. 이어 9일 ‘경북 햇사과 8㎏’ 을 8900원에, 10일 ‘프리미엄 아이스 블
신세계 온라인 복합쇼핑몰 SSG닷컴이 연일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는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VIP 고객에게 주어지는 혜택을 주기로 했다.
SSG닷컴은 이달 22일과 29일 양일간, 각각 VIP 고객과 생일을 맞은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할인쿠폰을 SSG닷컴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2일 ‘전국민 생일축하 프로젝트’는 SSG닷컴
NS홈쇼핑이 개국 13주년을 맞아 특집방송 ‘가격폭풍’을 진행하고 구매고객에게 10% 할인쿠폰을 추가로 증정하는 고객사은 행사를 실시한다.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13회에 걸쳐 진행되는 가격폭풍 방송에서는 오는 추석에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쌀ㆍ갈비ㆍ사과 상품을 추천한다. 단 특가로 준비된 수량이 완판되면 방송은 조기 종료될
앞으로 15kg짜리 사과 상자를 찾아보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인 가구 증가 등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매시장에서 사과 15㎏ 상자 유통을 제한하는 등 사과 소포장 유통활성화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핵가족화로 1인 과일 소비량이 줄고 있는데다 운반과 저장의 불편함 때문에 과일 소포장은 필수사항으로 인식되고
이마트는 10일부터 제수용 신선식품과 주요 가공식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마트는 제수용 햇사과(3입·대)를 8900원, 햇배(3입·대)는 1만900원, 곶감(7입·국내산)은 기존 가격대비 30% 할인한 6980원, 하우스 감귤(1.4kg)은 27% 할인한 1만1500원에 판매한다. 햇사과와 햇배 행사기간은 14일부터 20일까지다.
수확한 지 8개월이 지난 사과는 아삭하고 달았다. 경기 이천시 이마트 후레쉬센터 CA(Controlled Atmosphere:공기조절)저장고에서 꺼낸 사과는 햇사과 맛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었다. 푸석해지지 않고 단단한 과육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건 CA저장법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 맛·당도 유지 비결은 CA저장
지난해 가을 수확한 사과 맛을 그대로
농촌진흥청이 태풍 등 기후변화와 기상재해에 대비해 지금까지 24품종의 사과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농진청에 따르면 기후변화 대응을 목표로 착색관리가 쉬운 녹황색 사과 ‘그린볼’과 ‘황옥’, 착색기 고온 기상조건에서도 착색이 잘되는 ‘아리수’ 품종을 개발했다.
특히 ‘그린볼’은 기온이 상대적으로 높아 붉은색 사과를 생산하기 곤란한 남부지역에서도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