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124억원, 영업이익 13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2.3%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내수시장의 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중국, 베트남 등 수출이 늘어 매출이 소폭 증가했다”며 “해태아이스크림과의 합병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 단기적인 비용 발생과 지속
빙그레-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 마무리작년보다 여름 더워⋯아이스크림 판매 기대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만큼이나 아이스크림 시장 전쟁도 빨라질 전망이다. 롯데웰푸드와 빙그레의 양강 구도 속 양사는 올해 1위 자리를 두고 양보 없는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성수기 직전 빙그레의 해태아이스크림 합병이 마무리됐고, 트렌드 대응이 식품업계 최대 과제로 꼽히기 때문이다
IBK투자증권은 빙그레에 대해 단기 실적 기대감이 제한적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5000원으로 각각 유지했다고 27일 밝혔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빙그레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109억원, 7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내수 소비 위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냉장 제품 판매 감소 흐름이 이어질
빙그레는 2025년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3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배당은 지난해와 동일한 금액으로 배당금 총액은 약 292억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3월 19일이며, 배당금 지급은 4월 13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빙그레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4896억원, 영업이익 884억원, 당기순이
빙그레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빙그레가 존속 법인으로서 해태아이스크림을 흡수합병하는 구조다. 빙그레는 해태아이스크림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빙그레는 내달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빙그레는 2020년 10월에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한 이래로
상상인증권은 25일 빙그레에 대해 냉장 부문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8.33% 하향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빙그레의 전 거래일 종가는 7만3700원이다.
빙그레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792억 원, 영업이익 589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지만, 영
오늘 점심시간, 여러분 손에 들려 있던 ‘여름 치트키’는 무엇이었나요?
작고 강력한 손 선풍기, 얼음을 가득 머금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리고 한입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아이스크림…모두가 폭염을 버티기 위한 ‘생존템’이죠.
그중에서도 가장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친구는 단연 아이스크림입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손을 붙잡고 사 먹던 기억부터 무더운 날 혼자서
빙그레의 물류 계열사 제때의 새 대표이사로 임성호 냉장사업담당 상무가 발탁됐다.
2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제때는 임 상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김광수 전 제때 대표이사가 빙그레 대표직을 맡으면서 제때의 대표이사 자리가 공석이 된 데 따른 것이다.
임 신임 대표는 1967년생으로 2020년 냉장사업담당 상무보로 승진해 임원진에 이름을 올
IBK투자증권은 빙그레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했고, 올해도 수출 호조 및 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1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빙그레의 현재주가(4일 기준)는 9만7100원이다.
5일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빙그레는 지난해 4분
빙그레가 내년 5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빙그레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내년 5월에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인적분할하기로 결의했다.
빙그레는 분할 후 지주회사는 신규사업투자, 자회사 관리 등 투자사업 부문에, 사업회사는 분할대상사업 부문에 집중한다.
사업부문별 사업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립한다는 계획
빙그레가 17일 강세다.
빙그레는 이날 오전 9시 37분 전장 대비 16.1% 오른 8만87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시작 후 빙그레는 9만800원까지 오르며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전날 빙그레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2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3009억 원으로 2.5%, 당기순이익은 18
롯데웰푸드와 빙그레, 시장 점유율 0.01%p 차이롯데, 제로 브랜드 확대…빙그레, 장수 브랜드 맞불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빙과 제품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빙과업계 양대산맥인 롯데웰푸드와 빙그레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총력전에 나섰다. 양사가 지난해 점유율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 만큼 장수브랜드와 제로(ZERO) 슈거,
빙그레는 지난해 매출 1조3939억 원, 영업이익 1123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 영업이익은 185.2% 각각 증가했다. 이 기간 순이익은 1109억 원으로 202.1% 늘었다.
빙그레 연간 영업이익이 10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1967년 창사 이번이 처음이다.
빙그레는 “해외 사업 수익성 개선과 지난해
최근 원유값 인상으로 유제품·가공식품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밀크플레이션(우유+인플레이션)이 현실화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은 6일부터 유통채널별로 일부 아이스크림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선다.
빙그레는 6일부터 편의점을 제외한 대형마트 등 유통채널에서 투게더 등 떠먹는 아이스크림류를 500원(8.3%) 인상한다. 끌레도르
해태 측 “퇴직자 사업 마케팅 지원하려던 것”표절 논란 일자 26일 상표등록 포기서 제출
해태아이스크림이 최근 등록한 상표가 스타벅스 상표를 표절했다는 논란이 커지자 특허 절차를 취하한 것으로 밝혀졌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해태아이스크림은 지난달 26일 특허청에 '스타빙스'에 대한 상표 등록 포기서를 제출하고 상표 출원 절차를 거둬들였다.
앞서
◇글로벌텍스프리
이제부터 땅 짚고 헤엄치기
중국인 단체관광객 없이도 분기사상 최대 실적 달성
구매력이 증가한 대륙의 그들이 몰려온다
텍스리펀드 범위 확대는 압도적 1위 동사가 최대 수혜
CTT리서치
◇원텍
2Q23 Review: 가자, 세계로!
2Q23 매출액 yoy+54.2%, 영업이익 yoy+225.7&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
◇코스메카코리아
더운 여름날을 책임지는 달콤시원함을 책임지는 아이스크림.
올해 여름은 언제 그칠까 싶은 폭우와 언제까지 치솟을까 하는 폭염의 반복인데요. 최근엔 태풍까지 북상하며 그야말로 버라이어티한 여름을 보내는 중입니다.
이런 여름에 소소한 즐거움은 바로 달달한 아이스크림인데요. 아이스크림 가판대를 열고 손에 쥐는 당신의 최애 아이스크림은 무엇인가요?
2019년부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11.4% 비싸져라면ㆍ과자ㆍ빵류, 물가 둔화와 대조적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정부의 압박으로 라면, 과자 등 물가는 내림세인 반면 아이스크림만 가격 상승세가 가파르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이스크림 물가는 당분간 계속 오를 가능성이 크다. 대표적인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인 배스킨라빈스가 이달부터 가격을 올린 데다, 편의점들이 공
해태아이스크림 인수를 발표한 빙그레가 자사 대표 브랜드 ‘슈퍼콘’의 신규 CF인 ‘슈퍼콘X유산슬’를 공개했다.
빙그레는 1일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이 참여한 CF와 새로운 CM송을 유튜브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유산슬은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뭐하니’에서 신인 트로트 가수라는 설정으로 등장한 유재석의 서브 캐릭터다.
빙그레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