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지역 전직 고위 공직자들의 선출직 도전 여부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행정 경험을 앞세운 관료 출신 인사들은 지방선거 때마다 '영입 1순위'로 거론되지만, 실제 선거판에서는 정치적 기반과 현장 장악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동시에 받는다.
가장 먼저 거론되는 인사는 김광회 전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이다. 김 전 부시장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옛 반여초등학교가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교육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학령인구 감소로 문을 닫은 학교를 단순 매각이 아닌 '환경·교육·주민 커뮤니티'가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첫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부산시는 18일 오전 옛 반여초 다목적홀에서 '부산환경체험교육관' 개관식을 열었다. 박 시장과 이강국 부산시 부교육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14~15일 이틀간 부산 사상구 덕포시장과 해운대구 반송큰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4일 부산산업용품유통단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부산새벽시장·북부산시장·모라전통시장·감전시장·덕포시장 각 상인회장,미용·외식업·제과 업계 등의 사상구 소
하이트진로는 장애인용 특수개조차량을 포함한 총 8대의 차량을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날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김인규 대표와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전달식을 진행했다.
2015년부터 이동차량 지원사업을 진행해 온 하이트진로는 올해 기증한 8대의 차량을 포함해 6년 간
'엘시티 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덕광(69) 자유한국당 의원이 중형을 선고받으면서 의원직을 상실할 위기에 놓였다.
부산지법 형사5부(재판장 심현욱 부장판사)는 4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상 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배 의원에게 징역 6년에 벌금 1억 원을 선고했다.
해운대구청장을 지낸 배 의원은 이영복(67) 청안건설 회장으로부터 엘시티
'해운대 엘시티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관계자 24명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부산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임관혁)은 이영복(68) 엘시티 대표 등 12명을 구속 기소하고, 이장호(70) 전 BNK금융지주 회장 등 1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회장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허위 용역을 발
해운대 엘시티(LCT) 사업 편의를 봐주고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덕광 새누리당 의원(69)이 구속됐다.
부산지법 김상윤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상 뇌물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청구된 배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부장판사는 “밝혀진 증거에 따르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부산지검
검찰이 27일 새누리당 배덕광 국회의원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해운대 엘시티(LCT)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배 의원의 서울 자택과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 있는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배 의원이 엘시티 시행사 실질 소유주인 이영복(66·구속기소)씨로부터 엘시티 인허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대표적인 친박 인사다. 18대 총선에서 공천 탈락한 이후 친박 무소속연대를 거쳐 18, 19대에서 각각 친박 성향의 연구모임 간사를 맡으면서 자연스레 그의 인맥도 친박계를 중심으로 형성됐다.
그중에서 손에 꼽히는 대표적인 인물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 대표와의 관계가 부침을 거듭하는 동안 김 대표와
부산 해운대·기장갑 재보선에서 새누리당 배덕광 후보가 당선됐다.
그는 당선소감에서 "여의도에 가면 가장 먼저 원전 해체 관련법 제정을 발의, 부산을 원전해체 산업의 메카로 키우기 위한 발판을 놓겠다"고 말했다.
배 당선인 65.6%의 득표율로 새정치민주연합 윤준호 후보(34.4%)를 따돌렸다.
1948년 경남 창원에서 태어난 배 후보는 마산상고와
중진들의 대거 출전으로 이른바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7·30 재보선에서 새누리당이 ‘원조 여성 트로이카’ 진용을 다시 갖출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8대 국회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트로이카로 불렸던 나경원 전 의원과 이혜훈 전 최고위원,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 가운데 조 수석을 제외한 나 전 의원과 이 전 최고위원 두 명이 나란히 재보선 후보
6.4지방선거 공직자 사퇴시한(6일)을 앞두고 전국에서 50명이 넘는 공무원이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퇴시기를 저울질하는 공직자도 아직 상당수여서 이번 선거를 위해 퇴직하는 인원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2일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경기도는 부단체장급만 5명이 기초단체장 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냈다.
최형근 전 기획조정실장이 지난달 말
새누리당 차기 원내대표설, 2014년 부산시장 직행설, 박근혜 새 정부 입각설.
새누리당 서병수 사무총장은 당 안팎 각종 요직에 두루 이름이 오르내린다. 친박(친박근혜)이라는 후광도 무시할 순 없겠지만 탁월한 정무적 판단과 겸손하고 원만한 성격이 강점이다. 민선 구청장을 시작으로 정계에 입문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온 서 총장은 박근혜 정부에서 또 한번
신한미소금융재단은 19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1동 주민센터내에서 신한미소금융재단 2호점인 부산지부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백순 신한은행장을 비롯해 서병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권혁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배영길 부산시장 권한대행, 이규팔 해운대구청장 권한대행, 홍범식 미소금융중앙재단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 행장
한화건설이 지난 9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부산 메가센텀 꿈에그린 아파트 및 꿈에그린 센텀 오피스텔 고객들을 대상으로 '꿈에그린 플러스' 행사를 개최했다.
18일 한화건설은 지난 9일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메가센텀 꿈에그린' 아파트 입주 1주년을 맞아 '꿈에그린 러블리 데이'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화건설 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