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ETF시장 순자산총액이 25조1018억 원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초로 25조 원을 돌파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6년 ETF시장 순자산총액은 25조1018억 원으로 2015년 대비 약 16.1% 성장했다. 신규상장 종목은 연중 66개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종목 수는 198개에서 256개로 확대됐으며, 일본, 홍콩 등을 제치
신한금융투자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글로벌ETF 모의투자대회’ 결과 1등 직원의 수익률이 2개월 만에 연 88.46%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ETF 모의투자대회는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PWM 전 PB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됐다.
1등을 차지한 직원은 88.46%의 수익률을, 상위 20명은 55.
신한금융투자는 글로벌 ETF 투자자를 위한 편리한 서비스인 ‘스마트 글로벌 ETF’와 ‘글로벌 ETF 종합’ 화면을 ‘신한i’ HTS와 MTS에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글로벌 ETF’의 주요한 기능은 신한금융투자 리서치 센터에서 예상하는 세계 각국의 주가지수 상∙ 하단 밴드와 현재가를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준다. 특정 지수를 선택할 경우
키움투자산운용은 자산운용업계 최초로 출시한 로보어드바이저 공모펀드, ‘키움 쿼터백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 증권투자신탁’ 순자산이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키움투자운용에 따르면, 1일 기준 로보어드바이저 펀드 수탁고는 207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지난 3월 알파고 바둑대국을 통해 확산된 인공지능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4월 1
올해 상반기 ETF시장 순자산총액이 사상 최초 23조원을 돌파하며 지난해 말 대비 8.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ETF시장 순자산총액은 2016년 상반기말 기준 23조4201억 원으로 전년말(21조6300억 원) 대비 8.3% 증가했다.
이는 국내외 증시 불확실성 및 저금리 영향으로 단기채권형 ETF로 자금유입이 늘고,
주가가 하락하면 2배 수익을 낼 수 있는 인버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르면 8월 말 출시된다. 2009년 인버스 ETF 출시로 시장이 한 차례 확대된 경험이 있는 만큼 인버스 레버리지 ETF가 국내 증시에 활력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요 자산운용사들은 한국거래소와의 협의를 거쳐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에
SC제일은행은 부유층 고객에게 더욱 체계적인 자산관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2개의 PB센터 기능을 확장해 8개의 PB클러스터센터(Cluster Center)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PB클러스터센터는 플래그십(flagship) 지점 역할을 하는 일종의 거점 PB센터로, 청담, 압구정, 도곡, 서초, 종로, 목동 등 서울 지역에 6개, 부산
신한금융투자는 해외주식투자 수익률 대회를 4개월간 진행한 결과 TOP5 직원들의 평균 수익률이 78.37%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3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자사 PB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투자 수익률 대회 ‘글로벌 마이더스의 손을 찾아라’를 진행했다.
총 397명의 PB가 참여했으며, TOP5 직원들의 평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6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하나금융투자 본사(여의도 소재) 3층 한마음홀에서 원유와 금을 주제로 ‘해외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최근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원유와 금 투자에 대한 강의로 진행되며, 이석진 원자재해외투자 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와 ‘2016년 원유와 금 전망’에 대해
해외상장 ETF가 자산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ETF 투자와 달리 매매차익에 대한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할 수 있는 해외 상장 ETF에 대한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해외 주식 거래가 많은 증권사들에 따르면 지난해 이들 증권사 개인고객이 사고판 해외 주식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10조7672억원으
NH투자증권은 서울,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올해 자산관리의 입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QV Money Show, 절세전략과 해외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절세전략과 해외투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오는 19일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2월 23일), 서울(2월 24일, 3월 3일), 광주(3월 2일), 대전(3월 4일)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3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하나금융투자 본사(여의도 소재) 10층 대회의실에서 유가 관련 해외ETF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유가가 배럴 당 30달러 미만을 기록하며 유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가 전망 및 해외ETF를 통한 유가 투자를 주제로 삼았다.
해외ETF를 활용하면 유가가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전제로 올해 하반기까지 지주회사 전환을 완료하고 오는 2017년 상반기까지 IPO(기업공개)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에서 논의중인 자본시장법 개정안 처리가 지연되더라도 관련 실무절차는 미리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거래소는 모험자본시장에 대한 육성, 글로벌경쟁력 확보, 신상품 출시, 신사업 출시 등으
올해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150옵션을 도입하고, 오만 유가선물 등 신상품을 도입하는 등 자본시장의 활력을 제고할 것으로 보인다.
최경수 거래소 이사장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거래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한국거래소 2016년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최 이사장은 자본시장 활력제고를 위해 상장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해 IPO붐을 이
대신증권이 미국의 금리인상을 겨냥한 일임형 랩 상품을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7일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바탕으로 미국증시에 상장된 ETF에 투자해 자산배분수익에 달러강세에 따른 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일임형 랩 상품인 ‘대신[Balance] 달러자산포커스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2015년 대신증권이 제시한 ‘달러자산에 투자하라’는 하우스뷰에
하나금융투자는 결제일 기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 해외주식 및 해외ETF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특정 국가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고 거래 가능한 해외주식, 해외ETF 전 종목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미국주식과 ETF, 일본주식 및 중국주식 등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전략 구성이 가능하다.
대회 순위는 한달
전 세계가 다음 달 중순 열릴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이 7년간 유지해온 저금리 기조를 바꿔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시되자 달러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금리 인상으로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 되팔아 환차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캐시킹(Cash is King)’이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현금이 최고의 자산이라는 의미다. 특히 국제 자본시장의 열쇠를 쥔 달러화가 매력적인 투자군으로 부상하면서 관련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환율의 방향성에 대한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미국 연방공개
연내 미국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증시 하락을 노린 인버스 상품 매수가 늘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제한적인 하락폭을 전망하며 인덱스 상품 저가매수에 나서는 반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11일 대신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가장 자금이 많이 유입된 상품은 ‘코덱스(KODEX)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로 총 336억원이 유입됐다. 이어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글로벌 ETF 투자'를 집중 분석한 ‘글로벌 인베스터(GLOBAL INVESTOR)’ 가을호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ETF 시장 발전 방안'으로 비과세 해외주식전용 펀드에 해외 ETF가 포함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퇴직연금 및 개인연금에서도 해외 ETF 투자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개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