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자사가 추진 중인 '미얀마 에코그린시티 상ㆍ하수도시설 설치사업'이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원하는 '`제1차 해외 환경프로젝트 본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 대상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미얀에코그린시티 상ㆍ하수도시설 설치사업은 미얀마 현지에 4만5000톤 규모 정수장 한 곳과 하수 처리장 두 곳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이 사업
코오롱글로벌이 31일 1100억원 규모의 스리랑카 마타라 상수도 4단계 공사 LOA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스리랑카 상하수도국에서 발주한 동 사업은 스리랑카 마타라 지역에 취수장, 정수장, 관로 등을 시공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기간은 착공후 36개월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3월에도 732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카나풀리 정수장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올
한국환경공단은 환경부 산하기관 중 최초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개도국 기술 개발과 이전 지원을 위한 이행기구인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에 전문기관으로 19일 가입했다고 밝혔다.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는 유엔기후변화 협약에 따라 개도국에 온실가스 감축 기술 이전을 하기 위해 2013년 설립된 국제기구다.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
대우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두 번째로 해외 누적수주 500억달러를 돌파했다. 특히 종전기록을 3년 단축한 최단기간 달성 기록을 세우는 등 대한민국 해외건설사를 다시 썼다.
대우건설은 지난 11일 약 11억3500만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클린 퓨얼 프로젝트 공사 수주로 해외건설 누적수주 505억9700만달러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1976년 에콰도르의
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은 14일 한국환경공단과 '해외환경사업 발굴 및 개발에 관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급성장 중인 해외환경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환경사업 발굴 및 개발 △초기사업성 검토 △해외 환경사업 투자 및 자금조달 △상호 주최 세미나 △현장답사 △인적교류 등을 통한 업무경험 공유 등 상호협력을 추진키로
GS건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60% 넘게, 수주는 전년 대비 30% 이상 감소했다. 다만 매출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GS건설은 7일 공정공시를 통해 영업이익 1600억원, 수주 9조1070억원, 매출 9조2900억의 2012년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부진했다. 대형 프로젝트의 공종 다변화와 신시장 확대 초기 단계였다는
코오롱글로벌이 해외에서 약 1억달러 규모의 상수도공사 2건을 연이어 따냈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14일 가나 서북부 도시인 WA시(市)에 1만5000t/d 규모의 상수도 시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총 541억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가나 수도청(GWCL)이 발주해 설계-구매-시공(EPC)까지 일괄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어 20일에는 탄자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29일 베트남에서 약 303억원 규모의 베이마우 하수처리시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 중심부에 하수처리시설(1만3300m3/day) 및 하수관거(1975m)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의 시미즈건설 등 4개의 세계적인 수처리 전문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나, 초기부터
코오롱글로벌은 16일 안병덕 대표이사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 2만 490주를 취득했다고 이날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측은 작년 합병을 통해 새 출발한 코오롱글로벌 최고경영자가 향후 3~4년간 종합기업으로서 회사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안 사장은 지난 2011년 이미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어 이번 추가매입을
대우건설은 지난 14일‘국내외 환경사업의 전략적 업무협력을 위한 환경사업 업무협약(MOU)’를 LG전자와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환경사업 관련정보 상호 공유 및 교류 △국내·외 환경사업 진출을 위한 관련기술 교류 △국내·외 환경사업 공동 추진 △국내·외 환경사업에 수반되는 운영 및 시운전 △LG전자 수처리 핵심기술을 활용한 환경 신공법
내달 합병법인‘코오롱 글로벌’로 사명이 바뀌는 코오롱건설이 중국 환경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코오롱건설은 21일 중국 산동성 덕주시 수처리 기자재업체인 경진환보설비유한공사 (이하 경진집단), 22일 폐기물 소각발전 업체인 중덕환보유한공사(이하 중덕환보)와 중국 내 환경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잇따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경진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과 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이 해외환경사업 공동진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8월 31일 인천 쉐라톤 호텔에서 한국환경공단과 해외환경사업 공동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포스코건설과 한국환경공단은 오는 12월 입찰예정인 폴란드 크라쿠프(Krakow)시 폐기물
대우건설과 한국환경공단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알제리 바라키 하수처리장 건설공사’의 공동 진출을 위한 해외환경사업 업무협약(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오는 7월 입찰 예정인 총 공사비 2000억원 규모‘알제리 바라키 하수처리장 건설공사’의 공동 진출을 위한 것이다.
‘알제리 바라키 하수처리장 건설공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