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준하와 아나운서 김환이 마라도를 찾았다.
22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정준하와 김환이 박형일의 처가 마라도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평소 마라도에 가보고 싶다고 말하던 김환은 드디어 소원을 이루게 됐다. 특히 같은 야구단 출신의 5년 차 사위 정준하와 함께해 빅 재미를 예고했다.
관광하는 겸 놀러 가자는 김환의 꼬
제주 해녀문화가 1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제11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 정부간 위원회’에서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결정됐다. 제주 해녀문화가 인류문화로서의 보편적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국제사회가 인정한 것이다.
유네스코는 “제주 해녀문화가 여성의 일이 갖는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유사한 관습을 보유한 다른 공동체와의 소통을
제주 해녀문화가 1일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회의에서 제주 해녀문화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확정했습니다. 무형유산위원회는 제주 해녀문화가 지역의 독특한 문화를 보여주며 공동작업을 통한 사회적 응집력, 특유의 기술과 책임감 등이 가치있다고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제주 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롯데호텔제주는 1층에서 고양금 작가를 초청 ‘나의 어머니 봉화씨’ 사진전을 개최한다. 제주 해녀가 실제로 입었던 물소중이, 테왁, 수경 등 물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작은 해녀박물관도 마련되며 해녀박물관에서 발간한 제주 해녀 책
박인비(28·KB금융)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4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인비는 5일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에 출전해 올림픽 출전에 앞서 마지막 샷 점검을 갖는다. 박인비는 이 대회를 마치고 리우데자네이루로 떠난다. 브라질 현지에서 시차를 비롯한 현지 적응에 이어 17
‘불타는 청춘’ 안혜지가 정찬에게 매력을 느꼈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해녀 체험에 나섰다가 스쿠버다이빙을 하기로 결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찬은 자신이 21년 다이빙 경험을 갖고 있고, 프로 강사가 된 지 4년이 됐다며 안혜지를 끝까지 챙겼다. 이에 안혜지는 “무뚝뚝할 줄 알았는데, 물안경에 습기 안 차게 배려
'리얼스토리 눈'에서 해산물인 '섭'을 둘러싼 삼 남매의 경쟁이 전파를 탔다.
21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해산물 ‘섭’을 둘러싼 삼 남매가 갈등을 빚는 사건을 파헤쳤다. 강원도 양양 배테랑 해녀 박복신(65) 씨는 동네에서 제일 가난해서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40년간 물질을 하며 삼 남매를 키웠다.
하나둘 떠나는 수산항에서 얼마 남지
[카드뉴스 팡팡] 갈치·전복·다금바리·흑돼지… 제주도 맛집 어디까지 가봤니?
제주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집’
어떤 기준으로 고르세요?
‘블루리본서베이’*가 추천하는 리본 2개** 맛집을 소개합니다
*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
** 리본 한 개 :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
리본 두 개 : 주위
'동상이몽' 최연소 해녀 수아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괜찮아'에서는 그동안 화제가 됐던 출연진이 다시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해녀부터 서빙, 승마장 호객, 청소 아르바이트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하는 아르바이트 소녀로 화제가 됐던 수아도 등장해 방송 이후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 했다.
유재석은 수아에게 "배우 김우
방송인 토니안이 영화 ‘계춘할망’ 후기를 SNS에 올려 화제다.
토니안은 영화 ‘계춘할망’을 보고 퉁퉁 부운 눈을 강조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계춘할망’을 본 토니안은 “영화를 보다가 아버지 생각이 너무 나서 너무 울어서, 정말 터질 것 같아서, 중간에 나가고 싶은 영화는 처음이었다”며 벅찬 감동을 받았던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
근래 블록버스터가 장악한 극장가에 피로감을 느꼈다면, 영화 ‘계춘할망’(감독 창)에 주목하라. 거대한 스케일의 영화가 주는 화려함과 거리가 멀지만,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이야기가 당신의 감성을 자극한다.
‘계춘할망’은 어릴 적 사고로 실종된 손녀가 12년 만에 다시 할머니와 극적으로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눈물과 감동 그리고 이들만의 아름다운 비밀
◇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27일까지 ‘가파도 특산물전’ 행사를 진행한다. ‘가파도 특산물전’은 제주 가파도 해녀협회와 업무 협약을 통해 가파도 자연산 수산물을 선보이는 행사다. 행사 기간동안 제주도 가파도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전복, 해삼, 뿔소라 등의 어패류와 해조류, 건어물을 판매한다. 행사는 같은 기간 동안 압구정본점에서도 진행된다.
◇ AK플
무릎 나온 추리닝 바지를 입은 남자처럼 없어 보이는 건 세상에 없다. 본래 트레이닝복은 운동할 때와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러갈 때만 허락되는 옷이다. 하지만 요즘은 활동성과 스타일 두 가지를 모두 잡는 ‘에슬레저룩’이 유행이니까. 이런 트레이닝 복이라면 봐줄 만 하다. 후줄근해 보이지 않아 일상복으로 입기에 손색이 없는 엠리밋의 ‘네오 트랙수트’다.
며칠 있으면 설이군요. 하늘에 계신 어머니를 한번 불러 봅니다. 참 많이 보고 싶습니다. 좋은 일이나 힘든 일이 있을 때면 어김없이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어머니를 떠올리는 것만으로 기쁨은 배가 되고, 슬픔은 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인가 봅니다. 어머니는 살아서는 저를 뒷바라지하느라 고생하셨고, 돌아가셔서는 하늘에서 무언의 응원으로 항상 지켜주고 있으시니까
‘줄다리기’(Tugging rituals and games)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는 2일 나미비아 빈트후크에서 열린 제10차 회의에서 줄다리기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확정했다.
문화재청은 “위원국들이 아태 지역 4개국이 협력하여 공동 등재로 진행한 점과 풍농을 기원하며 벼농사 문화권에서
“아이 낳으면 1억원, 파격적 복지란 이런 것!”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 '막나아 공화국', 이곳은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출산율은 뚝, 젊은이들이 아이를 낳지 않아 국가 존폐의 위기에 빠진 겁니다. 막나아 정부가 고심 끝에 내놓은 방안은 파격적인 출산 장려책입니다. 아이를 낳을 때마다 1억원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중혼도 허용합니다.
게임 속
김우빈이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했던 여고생을 만났다.
앞서 방송된 '동상이몽' 26회에 출연한 17세 박수아 양은 엄마의 빚을 갚기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면서 '최연소 해녀' 타이틀까지 보유한 소녀였다. 지난 5일 행사차 제주도를 방문한 김우빈은 "'동상이몽'에 출연했던 학생 중 제주도에 오면 꼭 만나고
*‘다큐멘터리 3일’ 제주 해녀, 전성기 3만→현재 4500명…60% 이상이 70세 이상
‘다큐멘터리 3일’이 해녀 인턴들을 조명한다.
25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 424회에서는 해녀 인턴들이 72시간이 전파를 탄다.
서귀포시에서 체험이 아닌 ‘진짜 해녀’를 양성하기 위해 2015년 5월 설립
‘출발 드림팀2’ 허민의 과거 셀카가 재조명되고 있다.
허민은 과거 인스타그램에 “포항 해녀미니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허민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래쉬가드와 핫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탄탄한 3라인 몸매와 함께 드러난 각선미가 청순함과 함께 섹시함을 선보였다.
한편 18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이 흔한 이름때문에 개명을 고려했다고 고백한 가운데, 동명이인 배우 김희정이 과거 선보인 19금 연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최마리로 열연 중인 김희정은 올초 방영된 MBC '맨도롱 또똣'에서 이성재와 중년 로맨스를 선보였다.
지난 5월28일 방송분에서는 이성재가 김희정의 가슴을 덥석 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