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물질을 정밀하게 제거하는 항노화 화장품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제약 분야의 ‘표적 항암 치료’ 원리와 약물전달시스템(DDS) 기술을 화장품에 접목한 차세대 융합기술이다.
한국콜마는 전북대학교 고분자나노공학과 이동원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항산화 신소재 ’TOT(Tocopherol-Oxalate-Tocopherol)’를
HLB제넥스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5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항산화 효소인 ‘에스오디(SOD)’를 집중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비타푸드 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박람회다. 17일부터 19일까지 38개국 약 650여 개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참관객이 1만3000명 이상 모이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
해양에서 사는 동물과 식물, 미소생물 등은 고염, 저온과 같이 육지와 다른 특수 환경에 서식해 산업적으로 활용 가치가 높은 유용한 물질을 보유하고 있으나 서식지가 바다라는 이유로 자원 접근이 어려워 산업화 연구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국가생명연구자원 선진화사업'의 일환으로 확보한 해양생명자원 1370종의 유용 효능등급을 확인하
HK이노엔은 탈모∙두피케어 전문 브랜드 ‘스칼프메드’를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스칼프메드는 레드캡슐(탈모케어), 그린캡슐(두피 진정), 블루캡슐(수분공급) 등 총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레드캡슐 시리즈는 식약처로부터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받은 제품으로, 탈모 관리에 도움을 주는 특허를 적용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비타민하우스의 ‘다크 레드 크릴’이 출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크릴 오일 오메가3는 청정지역 남극의 크릴을 원료로 생산되는 오메가3로, 해양생태계 먹이사슬에서 하위에 있기 때문에 중금속,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오염이 적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의 함량이 높고, 오메가3(DHA와 EPA)와 인지질 함량이 높아 흡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비타민하우스가 오는 17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남극 크릴 오일’을 론칭한다.
비타민하우스의 ‘남극 크릴 오일’은 CCAMLR(남극해양생물자원 보존위원회)의 허가를 받은 국내 선박이 직접 남극해에서 수확한 크릴을 이용해 생산하는 크릴 오일 100% 제품이다.
크릴 오일의 인지질은 지방의 분해와 흡수를 돕는 성분으로 혈관 내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비타민하우스가 국내 기술력으로 생산된 남극 크릴 오일 100% 제품 ‘다크 레드 크릴’을 최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쉬 오일 오메가3는 특유의 생선 비린내나 생선 알레르기 등으로 섭취의 어려움이 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특성상 장기간 보관이 많아 산패율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생선 냄새와 산패 문제를 보완하고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와 공동 연구를 통해 노화의 원인으로 알려진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신개념 유·무기 하이브리드 전자 항산화제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활성산소는 호흡 과정에 몸으로 들어간 산소가 산화 과정에 이용되면서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하는 반응성이 높은 산소 유도체다. 인체에서 산화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