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은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중동전쟁에 따른 목재산업 분야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목재산업계인 합판보드협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유가·환율 상승과 부자재 수급 불안 등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업계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박 청장은 “중동전쟁으로 목재산업계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
무역위, 덤핑관세를 5년간 부과 기재부 건의차아황산소다·파티클보드 관련 공청회도 개최…하반기 최종 결론 예정
정부가 중국산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21.62%의 반덤핑관세를 5년간 부과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61차 무역위원회'를 열고 중국산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대해 21.62%의 반덤핑관세를 5년간 부과할
'제455차 무역위원회' 개최… 착즙기 특허권 침해 조사건 침해 판정도올해 덤핑 조사신청 10년간 최대…지재권 침해 등은 1992년 이래 가장 많아
정부가 국내에 저가로 수입되는 중국·대만산 석유수지 때문에 국내 기업이 피해를 봤다고 보고, 최종 판정까지 조사 기간 중 최대 18.52%의 잠정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한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19일
삼표그룹의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실과 공동으로 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산재 및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 및 법령개선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재단과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림과학회가 주관했으며 산림청이 후원했다. 정희용 국회의원의 개회사, 이상현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가 중국산 합판과 중국산 침엽수 합판, 말레이시아산 합판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5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무역위는 20일 제403차 회의를 열어 이들 합판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종료할 경우 국내 산업 피해가 재발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5년간 연장할 것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의하기로 결정했다.
정부가 베트남산 합판의 덤핑수입으로 국내 산업이 피해를 봤는지 조사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3일 베트남산 합판(Plywood)에 대한 반덤핑조사 공고를 관보에 게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한국합판보드협회가 베트남산 합판의 덤핑수입으로 인한 국내산업피해를 주장하며 덤핑방지관세 부과에 필요한 조사를 신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산과 말레이시아산 활엽수 합판에 부과되는 반덤핑 관세가 3년 더 연장될 예정이다.
무역위원회는 17일 제363차 회의를 열고 한국합판보드협회가 요청한 중국산과 말레이시아산 활엽수 합판의 덤핑방지관세 연장 여부를 재심사한 결과 반덤핑 관세를 3년간 연장할 것을 기획재정부 장관에 건의키로 했다.
우리 정부는 2013년 10월부터 중국산에 대해 4.57∼
국내 합판 업계에 피해를 주고 있는 중국산 저가 침엽수 합판에 앞으로 4년간 4.22~7.15%의 덤핑방지관세가 붙을 전망이다.
무역위원회는 제349차 회의를 열고 중국산 침엽수 합판의 덤핑으로 국내 산업에 실질적 피해가 있다고 최종 판정하고 이 같은 수준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해줄 것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의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재부
정부가 인도산 초산에틸(Ethyl Acetate) 덤핑으로 국내 업체가 피해를 입고 있다고 판단하고 본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초산에틸은 LCD 패널 점착제, 잉크, 페인트 등으로 사용된다.
무역위원회는 26일 제340차 회의를 열어 인도산 초산에틸(Ethyl Acetate)에 대한 예비판정 결과, 덤핑사실과 이로 인해 실질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결론을 내
한솔홈데코 고명호 대표이사가 25일 사단법인 한국합판보드협회장으로 재선임됐다.
합판보드협회는 합판, 목재가공업 및 해외 조림의 건전한 육성 발전을 목적으로 1963년에 설립됐다. 안정적인 폐목재 원료 수급 및 해외조림 확대, 합판과 목질판재 및 목재 가공품 수출의 진흥 증대를 위한 제반 시책 연구 등을 하고 있다.
협회장 임기는 3년으로 고 회장은 오는
무역위원회는 최근 (사)한국합판보드협회가 신청한 중국산 합판에 대해 덤핑 예비 긍정판정을 내렸다.
무역위원회는 지난 20일 제313차 회의를 개최해 중국산 합판(Plywood)의 덤핑으로 인해 국내 산업에 실질적인 피해를 입혔다고 판단, 예비덤핑률(3.75%~35.70%)만큼 잠정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기획재정부장관에게 건의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은 ‘산림기본계획 변경안’을 마련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며, 김남균 산림청 차장과 김지홍 전 한국임학회장(강원대 교수), 신종연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정하현 한국합판보드협회이사장, 신만용 국민대 교수, 박범진 충남대 교수 등 산림청 관계자와 학계·산업계
무역위원회가 22일 국내 3개 기업에 대해 한-EU FTA 이행으로 인한 무역피해가 있었다고 판정했다.
무역위에 따르면 국내 A기업과 B기업은 핸드백과 지갑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EU산 해당제품의 수입 증가로 인해 지난해 하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감소했다. 또 돈육가공업체인 C기업도 EU산 돈육의 수입증가로 인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한국가구산업협회는 가구업계와 PB(파티클보드)업계의 상생 및 상호 협력에 대한 합의를 바탕으로 한국합판보드협회 산하의 동화기업, 대성목재, 성창보드 3개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가구업계는 국산 PB를 우선으로 사용 및 공동 구매하고 친환경 PB 사용 확산을 위한 공동 연구 및 마케팅, 가구 폐자재 및 폐가구 재활용 수집 등
무역위원회는 23일 태국 및 말레이시아산 파티클보드에 대한 덤핑방지관세부과 종료재심사 개시의견을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파티클보드는 각종 목재를 미세하게 파쇄한 칩 등의 주원료에 접착제를 첨가해 성형·열압한 후 연마가공 이하의 수준으로 가공한 보드를 말한다.
재심사요청인인 한국합판보드협회는 현재 부과 중인 태국 및 말레이시아산 파티클보드에 대한 덤핑
가구업계가 가구의 주재료인 파티클보드(PB)에 대한 반덤핑관세 연장 저지를 위해 실력 행사에 나섰다.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가구산업협회, 한국씽크공업협동조합 등 가구 관련 단체들은 PB반덤핑관세 연장저지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를 구성해 2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PB 반덤핑관세 연장저지 범 가구인 결의대회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내의 3대 PB제조사인 동화기업, 대성목재 (동화기업과 대성목재는 동화홀딩스가 대주주임), 성창기업 등이 주요 회원사인 한국합판보드협회에서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수입되는 PB에 대해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해야 한다며 2008년 무역위원회에 제소했다.
기획재정부는 2009년 4월 동남아산 파티클보드에 대해 2012년 4월 24일까지 3년간 기본관세 8%에 반
지식경제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15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말레이시아산 합판에 3년 동안 5.12∼38.10%의 덤핑방지관세를 물릴 것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2월 한국합판보드협회가 말레이시아산 합판의 덤핑수입으로 국내산업의 피해를 주장하며 반덤핑조사를 신청한데 따른 조치다.
국내 합판 시장규
※ 명단은 가나다순
△경남기업 김호영 대표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 △국민대학원 해공3기 남상원 회장 △국민은행 민병덕 행장 △국회문화체육관광위 정병국 위원장 △그랜드앰버서더서울 박한기 대표 △농촌진흥청 민승규 청장 △뉴시스통신사 신상석 대표 △니트젠앤컴퍼니 허상희 대표 △다음커뮤니케이션 최세훈 대표 △대구FC프로축구단 박종선 단장 △대우증권 임기영
무역위원회는 말레이시아산 합판에 대한 (사)한국합판보드협회의 반덤핑 조사신청에 대해 "신청인이 조사를 개시하기에 충분한 증거를 제시하는 등 조사신청이 정당하다고 판단, 반덤핑 조사를 개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사대상물품인 합판(合板)은 주로 건설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용으로 사용되며 가구, 마루판 등으로도 사용된다.
국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