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인정 기준 70%→50%부설주차장 설치 의무 면제용적률 최대 660%·건폐율 최대 90%
서울시가 인사동 일대 한옥 건축 활성화를 위해 용적률과 건폐율, 높이 제한 등 각종 건축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한옥 인정 기준도 낮추고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를 면제해 한옥 신축과 개보수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인사동 일대 12만4068㎡를 대상으
서울시 종로 북촌과 경복궁 인근 지역에서 한옥 건축규제가 완화된다.
서울시는 20일 대표적인 한옥 밀집지역인 종로 북촌과 경복궁 서측지역 일대 150만㎡를 한옥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한다고 20일 밝혔다.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도시경관 등을 위해 건축법 등 일부 규정을 적용하지 않거나 완화할 수 있게 된다.
서울에서 한옥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