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류 전문업체 소니아코리아(대표 이수민)는 서울 강남 편집매장 '캐리마켓'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의류패션의 중심지인 대구에 '2019 퍼키 SS 컬렉션 팝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퍼키를 공급하는 패션의류 핸디메이드 기업인 소니아코리아의 이수민 대표는 "출산율은 낮아지고 있지만 '빕(VIBㆍVery Important Baby)'으로 불리는
현대자동차가 신차 개발과 판매, 애프터서비스(A/S) 등에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로 하고 ‘안티’ 성향의 소비자들로 구성된 소비자 감시단을 출범했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소비자 감시단인 ‘H-옴부즈맨’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현대차의 제품,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듣고,
코웨이는 부천시 원미구 상생협력센터에서 협력업체 대표들을 대상으로 한 '협력사 CEO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13년부터 운영 중인 CEO 아카데미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과 협업해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1, 2차 협력사 CEO 100명이 참여해 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 3개월 동안 운영되며, 커리큘럼은 미래예측, 서비스경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2014년 전기 문화예술 MBA 과정 1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양대 문화예술 MBA는 문화경영인이 필요로 하는 경영소양을 실무와 밀접히 연계해 학습하는 과정이다.
문화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문화, 예술,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이론과 실무가 결합된 교육과정을 통해 리더십을 교육 받을 수 있다.
과정은 총 4학기로 기본 주간
한양대학교는 경영전문대학원 재학생들이 한국형 MBA를 고민하는 후배를 위한 지침서 '써먹는 MBA'를 최근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책은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을 병행한 한양대 MBA 선배 12명이 직접 저자로 참여해 MBA 과정을 각자의 언어로 정리하고 사업장·회사·가정 등 생활현장에서의 경험까지 더해 MBA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내정자(사진)는 벤처·창업분야 전문가로 통한다.
21일 중기청장에 내정된 한정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장은 한국벤처연구소장, 한국중소기업학회장 등을 거치며 중소기업 분야에 오랜기간 몸 담아온 인물이다. 얼마 전 사퇴를 표명한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이 현장형이었다면 한 내정자는 지식형으로 평가할 수 있다.
한 내정자는 이날 이투데이
신임 중소기업청장으로 내정된 한정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장이 ‘창업·벤처 성공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한 신임 청장 내정자는 21일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새 정부의 공약들을 실천에 옮겨서 우리나라 중소기업 르네상스를 여는, 중소기업이 큰 축을 담당할 수 있는 정책을 실행하고자 한다”며 투자환경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 신임 청장 내정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공석인 헌법재판소장에 박한철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지명했다.
또 지난 18일 사퇴한 황철주 중소기업청장 전 내정자의 후임으로 한정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원장을 내정했다.
헌법재판관에는 조용호 서울고등법원장, 서기석이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이 임명됐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같은 내용의 추가 인선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