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과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이하 산경련)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8 산업단지 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갖고 일자리 성장과 기술 성장을 선도하는 산업단지 혁신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산업단지 입주기업 기업인을 비롯해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산업통상자원부 박건수 산업정책실장, 윤상흠 국가균형발전
코스닥 상장기업 한라IMS이 41억 원 규모의 심해수조 조류펌프설비 제작 및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계약 일자는 2017년 9월 9일, 계약 기간은 9월 7일부터 2018년 11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40억5454만5454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5
[종목돋보기] 부방의 계열사 테크로스가 개발한 선박평형수처리장치(BWTS) 신제품이 국제해사기구(IMO)로부터 최종승인을 받았다. 이 제품은 현재 미국 해안경비대(USCG)의 승인을 받기 위한 실험도 진행되고 있다.
테크로스는 IMO로부터 승인을 받은 BWTS 신제품을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USCG 승인을 받기 위한 준비도 하고 있다고 11일 밝
조선기자재 전문제조업체 한라IMS의 선박평형수(Ballast Water) 통합제어감시시스템이 올해 6월부터 납품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전 11시19분 현재 한라IMS는 전일대비 5.18% 상승한 91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라IMS는 선박평형수 통합제어감시시스템인 ‘트리플 발라스트(3-BAL
[종목돋보기] 조선기자재 전문제조업체 한라IMS의 선박평형수(Ballast Water) 통합제어감시시스템이 올해 6월부터 납품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회사는 선박평형수처리장치(BWTS) 설치 의무화가 8일부터 발효되면서 신조선을 대상으로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한라IMS는 선박평형수 통합제어감시시스템인 ‘
한라IMS가 선박 평형수 처리 시장 규모 성장에 따라 급등세다. 닷새 연속 오름세다.
6일 오전 10시 56분 현재 한라IMS는 전일대비 12.84%(1050원) 오른 923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최근 발간한 ‘해양신산업동향 보고서에서 따르면 해양환경 규제 강화로 세계 선박 평형수 처리설비 시장이 5년 뒤 지금의 4배인 30조원
지난주(7월 10~14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9.66포인트(1.46%) 내린 654.11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400선을 돌파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는 것과 달리,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격차도 사상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코스닥시장에서 기관은 157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1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은 983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202억 원을, 개인은 1238억 원을 각각
10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은 779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543억 원을, 외국인은 578억 원을 각각 매도
엔케이가 계열사 엔케이비엠에스를 통해 약품투입과 오존방식 투트랙으로 선박평형수처리장치(BWTS) 시장을 공략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후 3시 00분 현재 엔케이는 전일대비 12.22%(165원) 오른 151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엔케이비엠에스는 약품투입 및 오존방식으로 선박평형수처리장치 솔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케이비엠에스는 엔케
[종목돋보기] 엔케이의 계열사 엔케이비엠에스(NKBMS)가 약품투입과 오존방식 투트랙으로 선박평형수처리장치(BWTS) 시장을 공략한다. 회사는 미국 해안경비대(USCG)의 인증도 연내 취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품을 경량 모듈화해 비용과 시간, 편의성을 강화시킨 제품도 올 3분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엔케이비엠에스는 약품투입 및 오존방식으로 선박평
국제해사기구(IMO)가 선박평형수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엠코리아 등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7일 오후 1시52분 현재 이엠코리아는 전일대비 330원(8.47%) 상승한 4225원에 거래 중이다. 이엠코리아는 현대중공업등에 독점으로 선박평형수 관련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 선박평형수 관련주인 한라IMS도 15%대 급등세다. 한
6월 다섯째 주(26~30일) 코스닥 지수는 0.11포인트 상승한 669.04로 마감했다. 소폭 하락하며 한 주간 장을 시작한 코스닥은 한 주 내내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개인이 1882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9억 원, 891억 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상승폭을 제
26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341억 원을, 개인은 214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1119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38포인트(+0.06%) 상승한 669.31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중이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세를 보
19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은 407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61억 원을, 개인은 669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1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28포인트(+0.36%) 상승한 641.39포인트를 나타내며, 6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5월 첫째 주(1~5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6.87포인트(1.09%) 상승한 628.24를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는 6년 만의 역사적인 고점을 기록하며 ‘박스피’를 벗어났지만 코스닥의 상승세는 이에 미치지 못했다. 이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은 419억 원, 외국인은 949억 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302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