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뉴스로 ‘만남의광장·안성휴게소에 청년 심야 카페 생긴다’, ‘영화관 구해준 어벤져스’, ‘삼성 갤노트10, 배터리 용량 확 늘린다’, ‘보이는 AI스피커 경쟁…승부? 어린이에게 물어봐’, ‘월계역까지 연장 한내교, 내달 2일 개통’ 등을 꼽아 봤다.
◇유전자검사 서비스, 사업길 더 넓어진다…산업부, 실증특
서울시는 지난해 5월 중랑천을 횡단하여 노원구 하계동과 월계동을 연결한 보행ㆍ자전거 전용 다리에, 월계역(1호선)까지 직접 연결하는 연장교량을 신설해 5월 2일 오후 3시 개통한다고 29일 밝혔다.
보행ㆍ자전거 전용 다리와 연장교량을 함께 중량천의 옛 이름을 딴 ‘한내교’로 명명했다.
월계역 2층 승강장까지 교량이 바로 연결되어 월계역을 이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