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6·4 지방선거가 한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정비하고 최종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
새누리당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3차 전국위원회를 열고 6·4 지방선거 선대위를 발족시키고 비상대책위원장도 추인했다.
선대위는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이완구 원내대표, 서청원·이인제·김무성 의원, 최경환 전 원내대표, 한영실 전
새누리당이 6·4 지방선거 선거대책위 공동위원장으로 한영실 전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을 영입한 것으로 8일 전해졌다. 선대위는 서울시장 경선(12일)이 끝난 다음날인 13일 출범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선대위는 한 전 총장과 당직자, 중진 의원 등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누리당 최고위는 지난주 회의를 열고
◇ [단독] 한은, 금융협의회 개최 격월로 변경...이주열 총재 “전시성 행사 지양”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매달 열었던 금융협의회를 12년 만에 격월로 개최 주기를 변경하기로 했다. 지난 1일 취임한 이후 크고 작은 ‘이주열식 개혁’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전시성 행사는 지양한다는 이 총재의 소신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3일 한은과 금융권에 따르면
지만원
보수논객 지만원이 최근 물의를 일으켰던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의 아들에게 "반듯하고 어른스러운 발언"이라며 두둔하고 나서 또 한번의 논란이 예상된다.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장인 지만원 씨는 23일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에서 '도둑질 하려다 들킨 해충들의 발광'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언론이)정몽준의 막내 아들의 반듯하고 어른스러운 발언을 문제삼
세월호 침몰, 지만원
보수논객 지만원(72) 씨가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망언을 일삼아 시민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지만원 씨는 22일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 '시스템클럽'에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제2의 5.18반란에 손을 써야하고 세월호 침몰 사건을 계기로 남한의 빨갱이들이 큰 대목을 잡고 있다'는 요지의
세월호 침몰, 권은희 정몽준 송영선 한기호 김문수
세월호 침몰로 온 국민이 비통에 젖은 가운데 새누리당 의원들이 잇단 돌발발언으로 구설에 오르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권은희 의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실종자 가족 행세하며 정부 욕하고 공무원들 뺨 때리고 악을 쓰고 욕을 하며 선동하던 이들"이라며 동영상과 사진 주소를 게재했다.
슬픈데 화까지 치밀어 오른다. 안전의식의 문제를 넘어 책임감, 도덕성, 인간성마저 내팽개친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들의 모습엔 분노로 몸이 떨린다. 차갑고 적막한 바닷속에서 아이들이 겪었을 두려움과 고통을 생각하면 헉 하고 억장이 무너진다. “어떻게 해 엄마”, “아빠, 아무것도 안 보여요. 사랑해요”, “얘들아, 내가 잘못한 거 있으면 용서해줘”, “엄마 내
[세월호 침몰] 정관용 눈물
정관용 시사평론가가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방송 중 눈물을 보였다. 대다수 시민들이 이에 공감하며 함께 울었다. 시민들은 정관용 평론가의 모습을 언급한 글을 트위터와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게재했다.
한 시민은 "정관용 시사평론가와 손석희앵커가 눈물을 보여 온국민이 슬퍼하는데 정몽준 아들이나 한기호의원 등을 국민을 분노케하는
한기호 발언, 김연아 관련 과거발언
한기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의 좌파색출 발언에 과거 김연아와 관련한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한기호 최고위원은 지난 2월 '김연아 발언'으로 한 차례 구설에 올랐다.
한 위원은 당시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에서 김연아 선수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편파 판정'을 수용한 것을 언급하며 "대선 패배를 받
세월호 침몰
정치권의 부적절한 처신과 언행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여야는 당 차원에서 소속 의원과 6·4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의 ‘돌출언행’ 단속에 나섰다.
세월호 침몰사고 엿새째인 21일 새누리당 지도부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종시장 후보인 유한식 현 시장의 ‘폭탄주 술자리’ 참석 파문과 한기호 최고위원의 페이스북 글 논란에 대해 경고했다.
황우여 대표는
새누리당은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침통했던 주말 사이 '폭탄주 술자리'와 ‘색깔론 파문’ 등 당 소속 일부 인사들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주말에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당직자들의 일부 언동에 대해 당 대표로서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한기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21일 오전 여의도 국회 대표최고위원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한 최고위원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지난 20일 북한이 정부의 대응을 간접 비난한데 대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디어 북한에서 선동의 입을 열었다. 이제부터는 북괴의 지령에 놀아나는 좌파 단체와 좌파 사이버 테러리스트들이 정부 전복 작전을 전개할 것”이라
한기호 발언, 원혜영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한기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색깔론'을 들고 나와 논란이 이는 가운데 원혜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색깔론 발언에 일침을 가했다.
20일 원혜영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게 인간으로서 할 말인가. 인내심에 한계가 온다"라며 "단 한번이라도 울부짖는 가족들의 얼굴을 인간의 마음으로 들여다봤다면 최소한 침묵할
실종ㆍ유가족 두 번 울리는 정치권 돌발행동...한기호 발언부터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까지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긴 가운데 일부 정치인의 몰지각한 행동에 여야 지도부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여야 지도부는 세울호 침몰 사고 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음주·골프 금지령은 물론 선거 운동을 포함한 통상적 정치 활동조차 자제할 것을 지시
세월호 침몰, 한기호, 송영철, 임내현
세월호 침몰로 온 국민이 슬픔에 젖은 가운데 정부부처 관계자와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구설에 오르며 비난을 받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임내현 광주시당위원장(광주 북을 국회의원)은 20일 오전 광주 상무시민공원 일대에서 지역 모 신문사가 주최한 마라톤 대회에 참석했다.
임내현 의원은 주황색 셔츠와 '국회의원과
한기호 발언
침몰한 세월호에 대해 5일째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좌파단체 색출"을 언급해 논란이 되고 있는 한기호 새누리당 최고의원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軍) 출신인 한기호 최고위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드디어 북한에서 선동의 입을 열었다. 이제부터는 북괴의 지령에 놀아나는 좌파단체와 사이버테러리스트들
한기호 국회의원,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침몰 사고 닷새째인 20일 한기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좌파단체의 정부전복 작전이 전개될 것"이라며 '좌파 색출'을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군 출신인 한기호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디어 북한에서 선동의 입을 열었습니다"며 "이제부터는 북괴의 지령에 놀아나는 좌파 단체와 좌파 사이버 테러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 국민이 깊은 슬픔에 빠져 있는 가운데 정부의 미숙한 대응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종북몰이하는 글들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에 잇달아 올라와 파문이 일고 있다.
새누리당 한기호 최고위원은 2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디어 북한에서 선동의 입을 열었다. 이제부터는 북괴의 지령에 놀아나는 좌파 단체와 좌파 사이버 테러리스트들이 정부
새누리당은 잇따라 발견된 무인기의 출처와 관련해 “북한에서 날아온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며 의혹을 제기한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을 강력히 성토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지난 11일 국회 국회 외교통일위 전체회의에서 북한 무인기에 적힌 ‘기용 날자’ 등의 서체를 언급하며 이 같이 주장했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
한기호 김연아 발언 논란 후 한기호 소장의 이력 관심 증가
'피겨 여왕' 김연아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한기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어떤 인물인지가 관심으로 떠올랐다.
한기호 의원은 제18대와 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2선의원이다. 국회 평화통일외교안보포럼 공동대표로 있으며, 사단법인 한국군사학회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또 국회 국방위원회 의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