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풍으로 외국인들 한글 사랑이 뜨겁다는 집계가 나왔다.
G마켓은 한글날을 앞두고 자사 글로벌샵에서 한글 교육 비디오, 교재, 도서 등 한국어 교육과 관련된 상품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까지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 늘었다고 6일 밝혔다.
국가별로는 중국에서 판매량이 871% 급증했다. 젊은층 사이에서 한국어 배우기 열풍이 뜨겁다는 미
방송인 서경석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가 올해 처음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에 ‘한글 공부방’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해외 ‘한글 공부방’ 지원 프로젝트는 재외동포가 직접 운영하는 한글교육시설에 부족한 교육물품을 직접 지원하는 것으로 두 사람은 이번에 노트북, 빔프로젝트, 복합기, 책상, 학용품 등을 후원했다.
이 프로젝트를 기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방송인 서경석씨와 해외에서 민간인들이 운영하는 '한글 공부방'에 대한 물품 지원을 전세계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지금까지 일본 교토, 베트남 호치민, 태국 방콕 등에 재외동포 및 선교사들이 어렵게 운영하는 '한글 공부방'에 노트북과 책상, 복사기, 빔프로젝트, 한글 교재 등 다양한 물품을 지원해 왔다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방송인 서경석과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재외동포들이 직접 운영하는 Peoplus 문화원 내 '한글 공부방'에 물품 지원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호치민을 다녀온 서 교수는 "요즘 해외를 다니면 한글과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외국인들이 점차 많아졌다"면서 "시간때와 장소가 맞질 않아 배우고 싶어도 못배우는 외국인들이
개그맨 서경석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해외 한글 공부방에 물품 지원을 나선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6일 "요즘 해외를 다니면 한글과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외국인들이 점차 많아졌다. 하지만 시간때와 장소가 맞질 않아 배우고 싶어도 못배우는 외국인들이 많아 안타까웠다"면서 "하지만 재외동포들과 주재원, 유학생들이 주말에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