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그룹은 김상철 회장이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수여하는 제 36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회장은 사단법인 우리문화지킴이를 설립하며 한국 전통문화 계승 및 보호에 앞장서왔다. 2015년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임명돼 전통 예술공연 발전에 힘써 왔다. 또 예술의전당 이사, 서울예술단 이사직을 역임하면서
지난 4일 여의도 디아지오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디아지오코리아-한국예총 청소년 음주 예방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댄 해밀턴(왼쪽 다섯번째) 디아지오코리아 대표, 이범헌(왼쪽 여섯번째) 한국예총 회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디아지오코리아
경찰이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받은 보조금을 횡령한 한국예총 충청북도연합회 사무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이같은 혐의(업무상 횡령 등) 등으로 사무처장인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충북예총이 충북예술제를 치르면서 충북도에서 지원받은 보조금 일부를 빼돌려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자
검찰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 집행부의 비리 혐의를 포착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한국예총은 1962년 예술인들과 각 예술 분야 협회가 모여 만든 비영리단체다.
10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김석우 부장검사)는 전날 한국예총 사무실이 있는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를 압수수색해 예술인센터 운영 관련 자료와 회계장부, 컴퓨
비행경력 7년의 베테랑 승무원 지병림(카타르항공 객실 부사무장)씨가 ‘매혹의 카타르’라는 책을 냈다.
‘서른 살 승무원’으로 외항사 승무원을 꿈꾸는 이들의 롤모델로 자리잡은 그녀는 ‘매혹의 카타르’를 통해 서른 살에 승무원으로 어떤 시선으로 무슬림들과 어울려왔는지 특유의 필력과 문체로 허심탄회하게 서술했다.
‘매혹의 카타르’는 △사랑 없이 삶도 없어
울산농업기술센터는 다섯 가지 색깔에 여덟 겹 꽃이 피고 한 잎씩 지는 희귀 동백 '오색팔중산춘(五色八重散椿·울산동백' 증식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지난해 7월 울산시청 정원에서 자라는 이 동백의 가지를 채취, 총 100본을 증식해 이 중 95본이 잘 자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울산동백은 지속적인 꺾꽂이를 통해 추가로 증식해 오색팔중 동산을 조성하
우리은행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예술·문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예술·문화인들을 위해‘우리사랑 나누美’통장, 예술인 전용대출상품과 예술인 전용우대카드를 개발하기로 했다. 각종 공연과 예술문화 프로그램에 은행 거래자와 은행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
다문화가수 헤라(HERA, 한국명 원천)가 국회예술축제에 참석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헤라는 7일 오전 서울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예림회 창립 5주년 국회예술축제’에 참석했다. 사단법인 신세대문화예술교류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헤라는 중국 국민가수 출신의 대한민국 다문화 가수로 활동한 이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헤라는 사단법인
제1회 프로필 사진 공모전이 오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모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프로필 사진 공모전은 국민들이 연예인을 비롯한 일부 특수 계층에 의해 주도 되고 있는 프로필 사진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프로필 사진의 대중화를 위해 개최된다.
한국프로사진협회(회장 유해준)가 주최하고 한국예총과 한국영화배우협회의가 후원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국내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