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협회(협회)가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시알 파리(SIAL Paris) 2026’에 국내 대표 식품기업과 함께 ‘K-푸드 선도기업관’을 구성한다고 1일 밝혔다.
협회는 ‘시알 파리 2024’에서 기존 정부 주도형 한국관과 차별화한 ‘K-푸드 선도기업관’을 처음 선보인 데 이어 올해 참여 기업과 전시
공정위 식품·생필품 담합 제재 강화에 우려…“현행 적용 범위 이미 넓어”K푸드 신흥시장 진출 확대…10월 식품기업지원센터 가동해 중소기업 애로 지원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이 정부의 담합 제재 강화 움직임에 대해 제재 수위를 높이기에 앞서 담합으로 판단하는 행위의 범위부터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행 공정거래법상 담합 적용 범위가 넓은 상황에
한·중 식품안전 협력문서 3건 체결…수출기업 등록·라면 위생요건 등 절차 개선수산물 전자증명 도입 협의…식품업계 수출 애로사항도 청취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중 식품안전 협력을 통해 중국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규제와 통관 부담을 줄이고 고기 성분 함유 라면의 연내 첫 중국 수출을 추진한다.
식약처는 21일 서울 서초구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농심·삼양식품·
18일 인도 정부 사절단에 한국식품과학연구원 인프라 소개한·인도 CEPA 원산지 결정 기준 완화 및 식품 교역 활성화 건의
한국식품산업협회가 인도 정부 사절단을 초청해 양국 식품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원산지 기준 개선을 건의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18일 경기도 의왕시 한국식품과학연구원에서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개선 협상을 위해 방
아이디‧암호화 비번‧이름‧성별 등 8개 항목 “추가 피해 발생않도록 최선의 노력 중”
최근 한국식품산업협회(협회) 온라인 위생 교육 시스템(LMS)에서 약 11만3000명의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됐다.
협회는 26일 공지를 통해 “24일 시스템 점검과정에서 외부 공격으로 추정되는 비정상 접근 및 개인정보가 포함된 CSV 파일이 생성된 정황을 확인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을 위한 식품업계 간담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10일 열린 간담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과 CJ제일제당·농심·대상·롯데칠성음료·풀무원식품 등 주요 식품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고환율·물류비 상승과 내수 부진이 겹치면서 식품업계 경영환경이 악화되
대상은 K푸드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민관 협력체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제조(AX) 전환을 가속화하고 식품 제조업 협력 생태계를 탄탄히 해 K푸드의 해외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출범시킨 민관 협력체다. 대상을 비
16개 식품기업 참여해 수출 총력전 펼쳐 850만달러 규모 상담 실적 거두며 현지 시장 공략
한국식품산업협회가 한-아프리카 재단과 공동으로 이집트 카이로에서 K푸드 수출 시장 개척을 위한 B2B 상담회와 B2C 시식 행사를 열고 K푸드의 위상을 높였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6일(현지시간) 주이집트 대사관저에서 국내 식품기업 16개사가 참여한 K 푸드
10일 서울 중구 방산시장 인근 비닐 가게 앞에 비닐 제품이 놓여있다. 중동발 원유 수급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비닐과 필름 등 주요 포장재 대란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라면과 과자, 음료, 냉동식품 등 상당수 가공식품은 비닐•필름 같은 포장재 없이는 출하가 어려워 9일 한국식품산업협회 등 13개 관련 단체는 공동 건의서를 내고 정부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원부자재 수급난 해소 및 경영 안정 지원책 마련 촉구
중동 사태 장기화로 포장재 수급난과 원가 상승 압박을 겪고 있는 식품·외식업계가 정부에 신속한 정책 지원을 요청하는 공동건의서를 제출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 등 13개 관련 단체는 7일 공동건의서를 통해 나프타 공급 불안으로 비닐, 필름, PET 용기 등 주요 포장재 확보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고 9
부여 인삼공사 공장에서 현장간담회…딸기·배 수출 애로 해결 사례 공유브라질 홍삼 수출 협의 착수…‘N-데스크’ 통해 상시 애로 접수
K-푸드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관세장벽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해결하기 위한 정부와 업계 간 소통이 강화된다. 딸기와 배 등 주요 농산물 수출 과정에서 제기된 규제 애로를 개선한 사례가 공유되는 한편 홍삼 등 전략 품목의 해
정용익 전 국장 부임 및 농심·대상·동서식품 등 부회장단 재편
한국식품산업협회가 정기총회에서 신임 상근부회장을 선출하고 이사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식품기업들이 어려운 경영 환경에 놓여있는 가운데 협회가 K푸드의 글로벌 도약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2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글로벌 시장 중심 전략적 전환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26일 신년사를 통해 “식품산업은 내수 중심의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수출과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전환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친환경·저탄소 생산, 디지털 전환, 식품 안전 및 품질 관리 강화 등 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과 함께, 글로
미국·호주산 소고기 수입단가 10%↑과일·아몬드·커피원두 가격도 상승세유류비·체류비 부담 등에 여행수요↓
이달 들어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를 넘나들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선 최고 1500원대까지 치솟을 것이란 우려마저 나온다. 계속된 환율 고공행진으로 소비재 기업들의 수입 원자재 부담이 커지는 동시에 소비자 체감 물가도 요동치고 있다.
21일 유통
국내 주요 식품기업 공급망 차원의 ESG 강화 공식화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공동 실천 의지 확립
오뚜기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식품산업 ESG 공동실천 선언식’에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
‘2025 식품산업 ESG 공동실천 선언식’은 식품업계가 공동으로 마련한 첫 행사로, 앞서 유통업계에서 진행된 ESG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주빈국 '한국' 선정1919년 첫 개최 오랜 전통 자랑하는 아누가개막 직후 독일 인사들 한국 부스 잇단 방문"K푸드, 전통의 맛고 트렌디함 다 갖춘 음식"국내 CEO들도 추석 반납, 자사 부스 찾아 점검
알로이스 라이너 독일 농업식품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쾰른메세에서 열린 '아누가(Anuga) 2025' 개막식에서 올해 주빈
올해 아누가 118개국 8000개사 참여⋯'주빈국' 한국 100여개사 참가 '역대급'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축사 통해 "K푸드, 세대ㆍ국경 넘어 세계인에 스며들어"첫날부터 해외 바이어 발길 줄이어⋯스낵ㆍ라면ㆍ떡ㆍ소스 등 제품 종류 다양
세계 최대의 식품 B2B 박람회로 손꼽히는 '아누가(ANUGA) 2025'가 4일(현지시간) 본격 개막했다. 38회를 맞
대상은 10월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 2025’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이번 박람회를 발판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유통 접점을 강화해 유럽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올해로 38회를 맞는 아누가는 2년마다 열리는 글로벌 식품업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다. 올해는 한국이 박
이투데이 창간 15주년을 큰 박수로 축하드립니다.
미래를 바라보는 통찰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투데이가 지난 15년간 이루어낸 도약과 발전에 큰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한국 식품 산업은 현재 중대한 갈림길에 있습니다. 세계적인 K푸드 붐에 힘입어 글로벌 명성은 높아지고 있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매년 치솟는 원자재 가격으로 인해 식품업계는 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