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식량과학원 5대 기술 발표…기능성 소재·발효식품·전통주까지 확장1:1 상담·전시·시식 병행…산업화·창업 기회와 농가 소득 다각화 기대
쌀 소비 감소와 식품산업 다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쌀 가공 혁신’의 장이 열린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은 9월 8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유망 쌀가공 기술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美, 검역 단축·시장 확대 요구 가능성트럼프, 농업 개방 직접 언급 땐 협상 급변수韓 “추가 개방 없다” 방어 재확인…농민사회 반발·정치권 변수 확대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이 한국 농업시장 개방을 다시 압박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줄곧 한국의 쌀·소고기 장벽을 문제 삼아왔고, 우리 정부는 '추가 개방은 없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국힘 긴급토론회 개최…'검역 완화=사실상 개방'송미령 "추가 개방 없다"…경쟁력·생산성 지원 약속서진교 원장 "미국산 사과 2~3년 내 유입 가능"
국민의힘이 19일 국회에서 미국발 농산물 검역 절차 개선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토론회를 열었다.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검역 절차 완화는 사실상 시장 개방”이라며 사과 등 과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18일 여주 썬벨리호텔에서 2025년 한국새농민경기도회 제2차 이사회를 열었다. 회의에는 김인산 한국새농민 경기도회장을 비롯해 품목별 분과장, 시·군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한국새농민중앙회 창립 60주년 기념행사 △품목별 분과 세미나 △제3차 이사회 일정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경기새농민회 활성화 방
인공지능(AI)으로 이상기후에 적응할 수 있는 딸기 재배모델을 개발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중앙회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5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가 이상기후 적응형 딸기 AI 재배모델 개발을 주제로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무박 2일간 진행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7월 참가 접수를 시작으로 사전 테스트를 거
송미령 장관 "한국 농정, 국제사회 해법 될 것"7개월 협상 끝 장관선언문 채택…기후위기·공급망 불안 공동 대응AI·스마트팜·블록체인 혁신 확산…농촌 활성화·청년 농업인 지원 포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1개 회원경제체가 농식품 혁신을 통한 식량안보 공동 대응 의지를 재확인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1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대동로보틱스는 정부 인증을 획득한 자율주행 운반로봇 출시로 국내 스마트 농업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로봇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자율주행형 농업용 동력운반차'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한 모델이다. 로봇은 전국 150여 개 대동 대리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AFPRO 2025’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NH투자증권을 비롯해 농협,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코엑스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애그테크,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분야의 스타트업 약 210개사가 참여해 총 35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스타트업 전시 부스 △VC-스타트업 밋업 △농식품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6일 "기술과 창업이 맞닿은 지점에서 지속가능한 농식품 창업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AFPRO 2025)' 개회사를 통해 “AFPRO 2025는 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농식품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창업기업들이 주인공이
올해 스마트팜 청년창업에 208명이 도전장을 냈다. 이들은 전국 4개 혁신밸리에서 20개월간 교육을 받고 스마트농업에 나선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은 청년층의 스마트농업 분야 진출을 지원하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보육센터)의 2025년 8기 교육생 208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
미국이 관세협상 과정에서 소고기 수입 제한과 과일 검역조건 완화 등 농축산물 시장 추가 개방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8월 1일 관세 부과가 다가오는 가운데 우리 정부의 역대 대응을 보면 농축산물 시장을 일부 양보하면서 방어할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정부부처 등에 따르면 2012년 발효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서는 미국산 소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수박, 배추와 같은 일부 농산물의 가격 상승도 예년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주에 내리는 비로 가뭄이 해소되고 서늘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면서 구세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름철은 연중 가장 높은 농산물 가격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수박, 배추와 같은 일부 농산
올해 처음으로 스마트농업관리사 국가전문자격 시험이 시행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은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자격시험’ 시행 계획을 공고하고 본격적으로 자격제도의 운영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농업 관리사는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새롭게 도입된 국가전문자격으로, 스마트농업 현장에서 교육, 지도, 기술 보급, 정보제공,
오뚜기가 지난달 30일 경북 구미에 위치한 대파 농가를 방문해 모종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오뚜기와 관계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과 봉사단은 2022년부터 농번기마다 양파 농가를 중심으로 ‘오뚜기 농업상생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국내 농가의 생산성 제고 및 상생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오뚜기 ‘한국농업 상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30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수준을 넘어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면서 농어업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인중 사장은 이날 농림축산식품부 출입기자단과 만나 "공사를 어떤 방향으로 경영해 나갈 거냐 그런 부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인중 사장은 약 30년을 농식품부에서 있으면서 차관까지 지낸 농정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이 스마트농업 지원센터로 지정됐다.
농진원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시설원예 분야에서의 기술개발 및 현장 보급 전문성을 인정받아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스마트농업지원센터로 지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농진원은 이번 지정을 통해 국가 차원의 스마트농업 정책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과 농업의
◇기획재정부
27일(화)
△2024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 핀테크 분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세계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혁신 농업기술과 지식을 개도국들과 공유
28일(수)
△기재부 1치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제1차 미래전략포럼(비공개)
△기재부 2차관 14:00 제2차 보조금관리위원회(
2024년도 직무중심 보수체계 개편실적 점검 결과직무급 도입 공공기관 108개→129개남부발전 등 9곳 우수기관 선정…인건비 인상률 0.1%p
공기업·준정부기관 10개 중 9개꼴로 직원이 맡은 업무에 따라 임금을 달리 책정하는 직무급제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4년도 직무중심 보수체계 개편실적 점검 결과'에 따르면 직
농심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국립농업연구센터에서 K스마트팜 중동 수출 거점 조성을 위한 시범온실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지난해 7월 농심이 한국농업기술진흥권과 체결한 ‘스마트팜 수출 활성화 사업’의 일환의 일환이다.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을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구축 및 운영해 국내 스마트팜 산업의 중동 현지 진출 활성화가 목적
사우디아라비아에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술을 집약한 케이(K)-스마트팜이 구축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양국 고위급 참석 하에 K-스마트팜의 중동 수출거점 조성을 위한 시범온실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범수 농식품부 차관과 알 무샤이티 사우디 물환경농업부 차관이 참석했다.
농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