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5일까지 접수…준정년 특별퇴직자엔 학자금·의료비 추가 지원
하나은행이 만 4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퇴직(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고연령 직원에게 조기 전직 기회를 제공하고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맞춰 인력 구조를 효율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5일까지 '준정년 특별퇴직'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
등록금 규제 완화 배경 설명…부담 우려 수렴국가장학금 Ⅱ유형 전면 재검토 방침 재확인등록금 상한 3%대 전망에도 인상 움직임 확산
대학 등록금 규제 완화와 국가장학금 Ⅱ유형 전면 재검토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30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대학생들과 직접 만나 학생 지원은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내년도 등록금 인상률 법정 상한이 올해보다
2014년 최초 인증 획득 이후 11년째 '가족친화인증' 유지
롯데케미칼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3차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가정 양립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2008년 처음 시행되었 으며 3년
강원 첫 광역철도·학자금 통합시스템 등 통과…지역균형·디지털 전환 속도증평~호법 고속도로·부산 강서선 등 대형 SOC 예타 착수
정부가 용문~홍천 광역철도와 소방공무원 심신수련원, 차세대 학자금 통합지원시스템 구축 등 6개 재정사업의 타당성을 확보했다. 증평~호법 고속도로 확장과 부산도시철도 강서선 건설 등 6개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새로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 거주 대학생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고자 한국장학재단에 기부장학금 3억 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LH는 2021년부터 임대주택 거주 대학생의 등록금·생활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국장학재단과 협력해 ‘푸른등대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부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한국장학재단과 교직원 본인 및 자녀 대학 학자금 재원의 공정한 분배와 보유하고 있는 자원의 상호 교류를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1981년 3월 20일 학자금대여 제도를 도입한 이후 40여 년간 교직원 본인 및 자녀의 대학 학자금을 무이자로 지원했다.
영웅 해양경찰에 울진해양경찰서 최명근 경사 등 9명 선정
에쓰오일(S-OIL)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해양경찰청과 함께 9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2025년 영웅 해양경찰 시상식’을 개최하고 영웅 해양경찰 9명에게 상패와 상금 9000만 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고 영웅 해양경찰로 선정된 최명근 경사는 올해 3월 영덕 지역 대형 산불 화재 현장에서
한독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가족친화인증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2011년 첫 인증 이후 2025년까지 총 15년 동안 가족친화 우수기업의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가족친화인증 선도기업’은 12년 이상 인증을 유지한 대기업 및 중견기업 중에서도 법규준수,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적 등이 우수한 기업에 부여되고 있다. 단
유한양행이 2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공동 주최했으며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은 근로
LIG넥스원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근로자의 워라밸(Work-Life Balance) 문화를 선도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지원하며, 건강하고 생산적인 근무 환경을 구축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는 183개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LIG넥스원은 ‘
'완따오차오처'. 굽은 길에서 추월한다. 국가 인공지능(AI) 패권 전쟁에 임하는 중국의 자세다.
완따오차오처가 가장 빛나는 대목은 인재다. 중국은 AI 전쟁에서 미국을 넘어서기 위해 인재 양성과 확보에 막대한 투자를 이어갔다. 중국 중앙 정부는 해외 유치 인재에게 1인당 100만 위안을 일괄적으로 보조금으로 지급했다. 젊은 해외 과학자를 유치하기 위
교원구몬은 2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5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유연하게 함께하는 가족지원 부문)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은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고 출산‧양육 친화적 근무환경을 조성한 모범 기업을 발굴 및 격려 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출산
지난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장애가 발생했던 교육부 주요 전산시스템이 점차 정상화되고 있다. 다만, 화재 여파로 일부 시험 일정에는 변동이 생길 전망이다.
교육부는 29일 "현재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나이스)과 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K-에듀파인) 등 대부분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나이스와 K-에듀
교육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하고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교육부는 화재 발생 직후 소관 행정정보시스템을 긴급 점검한 결과 교육부 누리집 등 일부 정보시스템이 중단됐으며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나이스), 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
에쓰오일, 순직 해경 유족에게 위로금 지원2013년부터 ‘해경영웅지킴이’ 협약
에쓰오일(S-OIL)이 구조 임무 중 순직한 해양경찰관 유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에쓰오일은 12일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고(故) 이재석 경사(34)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 이재석 경사은 전날 새벽 3시 30분쯤 인천시 옹
내년부터 가톨릭관동대, 대구예술대, 영남신학대 등 17개 대학의 신입생과 편입생은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을 받을 수 없게 된다.
교육부는 27일 '2026학년도 학자금 지원 가능 대학 및 제한 대학' 명단을 확정·발표하고,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대학 진학 시 이를 반드시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심사 대상은 총 313개교(일반·산업대학 184
매일유업이 올해 대리점과 상생 협력을 자발적으로 성실하게 준수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남양유업과 이랜드월드, CJ제일제당도 우수 기업에 올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리점 분야 협약평가위원회를 열고 '2024년도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를 심의한 결과 11일 발표했다.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는 공급자와 대리점이 자발적으로 체결한
학자금 지원정책은 단순한 교육비 경감을 넘어 생애소득 증대, 건강 증진, 사회통합 등 다양한 장기적 편익을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3일 발간한 ‘사회적투자 성과지표 개발 연구: 청년 학자금 지원정책을 중심으로’ 연구보고서(나원희 부연구위원)에서 학자금 지원정책을 단순 재정지출이 아닌 ‘사회적 투자’로 재조명하고, 이를 평가할 새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1일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우리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민관이 협력해 해결 기반을 마련해 보고자 하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금융투자협회는 회원사 임
한화자산운용은 김종호 대표이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를 시작으로 각계 공공, 민간 기관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두희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