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에 아난티 멤버십 제공

한미반도체가 전 직원 건강을 위해 가천대 길병원과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종합검진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임직원의 직계가족(조부모, 부모, 배우자, 자녀)도 50% 할인된 금액으로 100만 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한미반도체는 이번 무상 종합건강검진 외에도 임직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를 도입해 '일하고 싶은 회사'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럭셔리호텔 & 리조트 아난티와 200억 원 규모의 프리미엄 멤버십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한미반도체 모든 임직원은 내부 규정에 따라 아난티 리조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아난티 리조트의 스파, 골프, 수영, 테니스, 레스토랑 등 부대시설도 특별한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난티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국내 대표 럭셔리 호텔·리조트 브랜드다. 강남, 부산, 제주, 남해, 가평, 청평, 진천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프라이빗하고 이국적인 감성의 최고급 리조트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미반도체는 올해 12월 임직원에게 890억 원의 자사주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2023년 말 임직원에게 3년 재직 후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그 밖에 연차와 별도로 청원유급휴가 제공, 고등학생·대학생 자녀에게 학자금 지원, 1인 1실 기숙사 무상 제공, 신한카드와 만든 복지신용카드 제공, 생일·출산 등 각종 경조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장기근속자 포상, 발전공로상, 지적재산포상 등 다양한 포상제도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