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교내 벤처창업경진대회의 수상팀 3팀과 함께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IT·전자 전시회 ‘CES 2026’를 방문해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CES 2026 현장 탐방은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글로벌 창업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내 벤처창업경진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경남정보대학교는 ‘2025 부산벤처기업인의 날’행사에서 임준우 산학부총장이 벤처기업육성유공표창(부산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임 부총장은 대학 산학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을 맡아 산학 협력 체계를 총괄하며 지역 벤처기업 성장 지원과 기술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RISE 기반 지역 혁신인재
마음인베스트먼트는 남서울대학교와 지난달 28일 '2025 NSU Idea 창업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청년 창업가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남서울대 창업동아리 12개 팀이 본선에 친출했으며, 창업실습 수강생과 창업에 관심 있는 재·휴학생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키노트 특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대축제인 '컴업 2025'가 다음달 10~12일 3일간 열린다. 올해 행사 참여국은 7개국, 전시 부스는 230개로 느는 등 행사 규모와 협력 범위가 모두 확대된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 벤츠 등 기업들도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글로벌스타트업센터(GSC)에서 ‘컴업 2025 미디어데이’를 개
“실험실에서 시장까지, 인하대가 끝까지 동행합니다.”
인하대학교가 단순한 회사 설립을 넘어,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교육 과정으로 ‘창업’을 재정의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데이터·블록체인·IoT 등 공과대학의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실험실 창업을 적극 육성 중이다. 정부의 주요 창업 지원사업을 연이어 유치하며 실전형 교육, 전주기 지원,
교육부, ‘2025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사회통합전형 입학한 신입생 전년 대비 4.5%↑법정 의무 기준인 10%에는 여전히 못 미쳐 산업체 경력 가진 전임교원 전년 대비 5.0% 증가
올해 ‘사회통합전형 기회균형선발’로 입학한 대학 신입생 비율이 전년보다 소폭 늘었지만 법령에서 규정한 의무 기준인 10%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10년간 초기 테크 스타트업 115팀 투자누적 기업가치 5.2조 원⋯생존률 96%시장 선도할 기술 가진 스타트업 찾아 밸류업까지 전략 지원해 창업 생태계 기여
네이버의 D2SF가 지난 10년 간 스타트업 115곳에 투자해 5조 원이 넘는 기업가치를 창출하며 국내 정보기술(IT) 산업의 미래를 육성하고 있다. 네이버 D2SF는 향후에도 우수한 국내 테크 스
KAIST 이광형 총장의 창업 활성화 노력으로 창업 실적이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1~2024년 동안 연평균 110건의 창업이 이루어졌고 주요 스타트업의 기업 가치를 합산하면 약 10조 원 규모의 창업 생태계가 조성됐다.
14일 KAIST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4년 기간 중 상장한 기업은 20개사이며 2024년 한 해에만 엔젤로보틱스,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이 국립대학교에 대한 재정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가 고등교육기관으로서 학문발전이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함이다.
김 총장은 1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 본관에서 진행된 본지와 인터뷰에서 “국립대학이면 국립대학다워야 한다.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한다”며 “문사철(문학·사학·철학)로 대표되는 비인기
대학의 기술이전·사업화 강화를 위해 관련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는 다른 대학이나 출연연구기관의 기술이전·중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현재 첨단산업 분야에 한정해 운영하는 대학 계약정원은 전 분야로 확대해 운영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 주식 보유 의무 규제 폐지로 관련 예외사유 조항도 폐지된다.
8일 교
시, 첨단산업 분야 창업기업 집중 발굴‧육성212억 원 투자해 창업기업 1000개 육성 계획
서울시가 올해 서울 소재 20개 대학을 대상으로 한 캠퍼스타운 사업에 212억 원을 투입해 약 1000개의 창업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2017년 시작한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은 서울시와 대학, 자치구가 함께 청년 창업가에게 공간을 제공하고, 전
신용보증기금은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혁신기술의 확산과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보는 GIST의 기술을 이전받거나 사업화연계 기술개발(R&BD)을 하는 기업에 보증을 지원한다. GIST가 추천한 교원·학생 창업기업, 기술이전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프로그램과 복합수요 맞춤형 솔루션 ‘이노베이션
긱스(GEEKS) 조직위원회는 대한민국 게임·e스포츠·웹툰 산업 저변을 다지고 미래 주역을 발굴하는 긱스(GEEKS) 2024를 11월 30일 코엑스 E홀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긱스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물관리위원회,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컴퓨터게임학회, 한국게임정책학회, 한국e스포츠산업학
네이버 D2SF(D2 Startup Factory)는 24년도 하반기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은 2016년부터 학기 단위로 진행된 학생 창업팀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발팀에게 6개월 간 밀도 높은 성장 지원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극초기 창업팀이 시장 기회를 찾아 제품을 고도화할 수 있어
교육부가 첨단분야 인재를 늘리기 위해 사내 대학원 설치 및 운영과 관련한 기준을 마련한다. 또 ‘첨단산업 특성화 대학’과 ‘소프트웨어(SW) 중심 대학’ 확대에 나선다.
교육부는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1월 발표한 ‘제2차(2024~2
3월 4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정육각과 인세라솔루션, 미메틱스, VA게임즈 등이다.
△정육각
푸드테크 스타트업 정육각은 약 100억 원의 신규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
2022년 11월 470억 원 유치 후 1년 반만이다. 투자자로는 NH투자증권,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캡스톤파트너스 등이 참여했으며 투자금 납입은 차주 중 이뤄질 예정이다.
벤처기업협회는 22일 벤처기업협회 내 이민화 라이브러리에서 파운더스(서울대·연세대·고려대·KAIST·POSTECH 연합 창업학회), 인사이더스(연고대 실전 창업학회), SNUSV(서울대 학생 벤처 네트워크)와 대학 창업동아리 얼라이언스’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각 단체는 협약에 따라 대학 창업동아리와 벤처기업협회 간 연계를
현대건설이 건설업 연계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확장을 위한 산학 협력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6일 성균관대, 한양대와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각각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건설과 두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협력 △유망 창업 기업 공동 발굴 △창
카이스트(KAIST)가 미국에서 창업기업의 기술 가치를 선보여 투자 유치 및 글로벌 고객 확보에 나선다. KAIST는 오는 22일 미국 맨해튼 뉴욕대학교에서 ‘2023 KAIST 테크페어 뉴욕’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KAIST가 해외에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테크페어는 올해가 처음이다. KAIST는 2018년부터 매년 국내에서 기술이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가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3에 참가해 KAIST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KAIST는 2019년부터 매년 CES에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단독 부스를 운영해 교원창업기업, 학생창업기업, 동문창업기업, 기술이전기업 등 12개 관련 기업의 우수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