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학교 재난피해에 대한 보상 범위를 확대하고 피해복구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기존 공제제도에서 보상받기 어려웠던 미가입 물품까지 보장하고, 학교의 행정 부담도 줄인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도 교육시설 공제업무 운영계획’을 마련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서울지역 학교의 재난피해
최근 2년간 서울 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화재 10건 중 6건 이상이 전기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전기설비 등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학교 화재예방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 화재예방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이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와 재난 대응 훈련 등 안전문화 확산 활동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앞두고 13~17일을 ‘안전문화 확산 주간’으로 지정해 교육공동체의 안전의식 제고와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국민안전의 날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제정
경북 안동의 강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생과 교사 등 6명이 부상을 입었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께 안동 정하동 강남초등학교의 2층짜리 체육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4학년 A(11)양 등 학생 2명과 B(33)씨 등 교사 4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
경북 안동의 강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생 1명이 부상을 입었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께 안동 정하동 강남초등학교의 2층짜리 체육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4학년 여학생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유치원생을 포함한 학생 1000여 명은 대피한 상태다.
5일 오전 광주 한 초등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업 도중이던 학생과 교사 1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8분께 광주 동구 산수동 한 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광주 초등학교 화재 발생 당시 강당에서 합동 수업이 열려 해당 학급을 포함한 일부 교실은 비어있었다.
광주
26일 오후 3시 59분께 서울 은평구 은명초등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해 교사 2명이 다치고 학생 100여명이 대피했다.
불이 났을 당시 학교에는 방과 후 학습을 하는 학생 116명과 교사 11명 등 총 127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난 건물 5층에 있던 교사 2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다. 해당 교사들은 학생들을 끝까지 대피시키려
서울 은명초등학교, 흑연에 휩싸여
서울 은명초등학교 뒤덮은 화마, 사상자는?
서울 은명초등학교에서 큰불이 났다.
26일 서울 은평구 소재 은명초등학교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거대한 검은 연기를 동반한 불길은 건물 한채를 삼킨 상황.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재 화마를 제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아직 정확한 사상자 발생 여부는 파
천안 차암 초등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한시간여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충남 천안시 차암동에 있는 차암초등학교 공사장에서 3일 오전 9시 30분경 화재가 발생해 학생과 교사 등 900여명이 긴급대피했다.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한시간여 후인 오전 10시 15분 경 진화에 성공했으며,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학을 5
12일 오전 3시 10분께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한 중학교 4층 교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교실 일부와 선풍기, 사물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7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경보를 들은 당직자가 소방서에 신고했으며, 새벽시간이라 교실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울산시소방본부 관
LG그룹이 국가와 사회,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들을 찾아 ‘LG 의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구본무 LG 회장의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뜻을 반영해 2015년부터 우리 사회의 숨은 의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LG복지재단은 2015년 3명, 지난해에 25명, 올해에는 16명의 의인을 선정
LG복지재단은 지난해 12월 16일 경기 화성시 방교초등학교 화재 현장에서 굴착기로 학생들을 구조한 안주용(46)씨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화재 당일 학교 근처 택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안 씨는 학교 건물에 대형화재가 발생해 학생들이 난간으로 대피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바로 자신의 굴착기를 몰아 화재 현장으로 향했
소방방재청은 다음달 20일 오후 2시에 전국적으로 제394차 화재대피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방재청은 최근 일련의 안전사고 빈발에 따른 국민의 불안감 증대와 초고층건물과 학교 화재가 늘어나고 있어 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화재대피 민방위훈련을 중점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종전과 달리 각 부처와 지자체가
최근 3년간 전국 초·중·고교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은 237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 화재 중 절반이 교내에서 발생해 안전사고 위험 우려가 제기됐다.
12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신학용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초·중·고교에서 모두 237건의 화재가 발생해 학생 38명이 부상했으며 재산피해
부산 화신중학교 강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트위터 등 SNS 서비스를 통해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10일 오후 10시께 부산 북구 화명동 소재 화신중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가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의 SNS에 따르면 화신중학교 강당에서 전등이 떨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했고 강당 안에는 배드민턴 동호회 회원들이 있었지만 모두
전라북도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전주교통정보센터 공식 트위터에는 27일 오후 5시 30쯤 "익산 원광대학교 건물에서 화재발생. 현재 진화작업이 안 되고 있으니 조심운행"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 화재로 현재 소방차 10여 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북상 중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
15일 오전 10시 30분께 서울시 관악구 난곡동 난우중학교 화재가 발생해 학생들이 긴급대피했다.
이날 화재는 체육관 건물에서 시작됐으며 급식실 등으로 번졌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2분만에 진압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