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으로 총 3006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 5433명 중 55.3%에 해당한다.
2027학년도 주요 변화는 △학생부 위주 전형 중 평가항목별 평가 세분화 △논술 우수자 전형 사회계열 출제 방식 개편 △학생부 출결·학교폭력 조치상황 반영 강화 등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업역량(학업성취도 25%·학업태도 및 탐구력 15
숭실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3160명의 약 55%인 1740명을 선발한다.
숭실대는 기존 전자정보공학부 전자공학전공과 IT융합전공을 통합해 지능전자공학부를 신설하고 수시에서 114명을 선발한다. 입학 후 1~2학년에는 전공 기초과목을 이수하고 3학년부터 △반도체 △피지컬AI △AI인프라 △전파통신 등 4개 트랙을 선택할 수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2027학년도 신입학 전체 모집인원 2515명 가운데 69.5%인 1747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주요 전형별 모집인원은 △고교추천전형 502명 △학교생활우수자전형 496명 △논술전형 162명 △창의융합인재전형 91명 △조형대학 실기전형 73명 등이다.
올해는 미래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양자융합물리학과가 신설된다. 총 18
고려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으로 2731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 1675명, 학생부교과전형 650명, 논술전형 351명, 실기·실적위주전형 55명이다.
2027학년도 주요 변화는 정시 기회균형전형과 재외국민전형(2%) 선발 방식을 학과 단위에서 계열 단위로 변경한 것이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전형)은 학생부 성적 90%와 서류평
국민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796명(정원 외 제외)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평가항목을 역량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국제인재·알고리즘우수자 전형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국민대는 수시에서 인문계 643명, 자연계 811명, 예체능계 142명, 전공자율 200명을 모집한다. 주요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 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전형 586명,
학교 개설여건 따른 과목수강 노력 고려 권장농어촌전형 거주요건 완화…수시 전형 88일간
2029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소규모·농산어촌 학교 학생이 학교에 원하는 과목이 개설되지 않아 온라인학교나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수업을 들은 경우 대학이 이 같은 과목 수강 노력을 평가에 고려하도록 권장된다. 원서접수 과정에서 전산 장애로 서류를 제출하지 못한 수험생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울산 지역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교육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8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어 학습과 다국어 번역, 온라인 교육 등을 통해 이주배경학생의 공교육 적응과 학업 성취를 돕는다는 취지다.
21일 울산시 중구 소재 울산광역시교육청에서 진행된 전달식 행사에는 조용식 울산광역시 교육감과 박성웅 고려아연 온
4년제 대학 9월 7~11일 중 3일 이상 접수대교협, 통합회원 가입·공통원서 사전 작성 당부
2027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다음 달 7일부터 시작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마감 직전 접속자 폭주 등에 대비해 수험생들이 통합회원 가입과 공통원서 작성을 미리 해둘 것을 당부했다.
25일 대교협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 농촌유학에 서울 학생 569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농촌유학은 서울 학생이 농촌 학교에 다니며 자연과 마을, 학교에서 생활하면서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전남·전북·강원·제주·인천 등과 협력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농촌유학 지원 기
전국 중·고교 교사·관리자 약 700명 참여지난해 5개교 660명 대상 12주 시범 운영자기조절·대인관계·자기동기 등 마음근력 강화
삼성복지재단은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전국 중·고교 교사와 학교 관리자 약 7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마음성장 프로그램' 교사 연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 마음성장 프로그램은 학업 부담과 정서적 어려움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4호 결재는 학생들의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게 하는 일이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부터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RAS(Reading·Arts·Sports) 경기문예체교육'을 도내 학교에서 본격 운영한다. 안민석 교육감의 제4호 결재사업이다.
'RAS경기문예체교육'은 독서(Re
고교학점제·2028 대입 변화 맞춰 진로·진학 상담 강화전국 진로전담교사 첫 대면 연수…상담 안내서도 보급
교육부가 고교학점제와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대응해 전국 고등학교 진로전담교사의 진로·진학 상담 역량 강화에 나선다.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교 안에서 과목 선택부터 학업 관리, 대입까지 상담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태재대학교는 고등학생 대상 프리칼리지 프로그램 'Inside Taejae Pre-College Summer'를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교생들이 태재대의 교육 철학과 학습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대학 수업을 미리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질문과 토론, 프로젝트 중심의 학습을
교사노조, 장문 서술 폐지·학교급별 학생부 체계 개편 요구"비슷하면 복붙 감사"…교사 평가권 보장·교원 확충도 촉구
학생부 '복사·붙여넣기(복붙)' 논란이 교육 현장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교원단체가 학생부를 입시 변별 중심의 기록에서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기록으로 전면 개편해야 한다며 교육부를 향해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교사노동조합연맹은 31일
수익자 부담에 줄폐지…학생 감소 겹치며 운영 한계입시 메리트 사라지자 학생·학부모 관심도 감소영재학급 축소, 잠재력 발굴 기회·교육격차 확대 우려
학교 영재학급 감소는 단순한 학령인구 감소가 아니라 예산 부족과 학교 운영 부담, 입시 유인 약화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교육계에서는 이 같은 구조적 요인으로 학교들이 영재학급을 유지하
브랜드 연계 디자인 프로젝트 공동 추진 및 전시 개최12월 굽네 플레이타운서 생활조형디자인학과 특별전 마련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강원대학교 디자인스포츠대학과 산학협력으로 미래 디자인 인재를 육성한다.
굽네치킨은 강원대학교 디자인스포츠대학과 미래 디자인 인재 육성 및 브랜드 콘텐츠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3일 서울
책상에 앉아본 아이가 말했다. "정말 초등학생이 된 것 같았다." 율현초등학교가 예비 초등학생들의 첫 학교 나들이를 열어 학교 문턱을 한 걸음 낮췄다.
2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 율현초등학교는 대연유치원 만 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알밤 유·초 이음 학교 탐방-두근두근 학교가 궁금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율현초는 2026 수원 'L
서울시교육청이 학교생활기록부 상업적 이용 제한 시행에 맞춰 공교육 중심의 대입 지원을 강화한다. 현직 교사가 참여하는 1대1 맞춤형 상담과 무료 진학 컨설팅, 데이터 기반 진학정보 서비스를 확대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은 27일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
부산시교육청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고교학점제 안착과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일부 강좌는 이수하면 고등학교 학점은 물론 대학 진학 후 대학 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일반고와 자율고, 특수목적고 1~3학년 학생 104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지역연계 교육과정
일을 찾는 과정은 새 직장을 고르는 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 가운데 무엇을 남기고, 어떤 관심을 다음 역할로 발전시킬 것인지 묻는 과정이기도 하다. 평생 해온 일을 그대로 이어가려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이는 오래 품어온 관심사와 사람을 만나며 얻은 보람, 자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현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을 구상한다. 이번 기사에서
기후 위기의 여파로 7월 장마도 이젠 옛말이 되고 있다. 장대비가 아닌 보슬보슬 예쁘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블루베리 주인장과 함께 ‘화려한 외출’에 나서곤 한다.
농부가 되고 보니 토요일·일요일이 쉬는 날이란 생각은 사라진 대신, ‘비 오는 날=농장에 출근(?)하지 않는 날’이 곧 휴일이 됐다. 물론 비도 비 나름이다. 기다리던 단비가 내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1978년생, 올해 48세인 배우 하지원이 대학교 신입생이 돼 화제다.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의 대학 신입생 도전기가 담겼다. 단순한 재미를 쫓는 콘텐츠가 아니라 '배움에는 늦은 때가 없다'는 메시지를
회원 기부금 약 6억7000만 원에 업비트 3억 원 더해취약 가정 아동·청소년 2000명의 학교 생활 물품 지원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을 마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업비트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
21일 오후 5시까지 월드비전에 비트코인·이더리움 기부기부금 따라 업비트가 추가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취약가정 아동·청소년에 교복·학용품 등 필요 물품 지원
두나무(업비트)가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의 내일을 응원하는 ‘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업비트는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에게 교복·책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