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학년도 주요 변화는 정시 기회균형전형과 재외국민전형(2%) 선발 방식을 학과 단위에서 계열 단위로 변경한 것이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전형)은 학생부 성적 90%와 서류평가 10%를 합산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서류평가에서는 교과이수충실도와 공동체역량을 평가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정성평가해 학업역량, 자기계발의지, 공동체역량을 종합 평가한다. 모든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한다.
전형별로 보면 학업우수전형은 서류평가 100%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계열적합전형은 1단계 서류 100%로 5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면접은 제시문 기반으로 7분간 진행되며 의과대학은 MMI를 시행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미적용된다.
고른기회·다문화·재직자전형과 사이버국방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 없이 서류와 면접을 단계별로 합산해 선발한다. 사이버국방전형은 2단계에서 면접 외 기타 평가(군면접·체력검정 등) 20%를 합산한다.
논술전형은 논술고사 성적과 수능최저학력기준으로 최종 합격자를 정한다. 특기자전형은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에서 선발하며 체육교육과는 경기실적 70%·학생부 교과 25%·출결 5%로 5배수를 뽑은 뒤 1단계 70%와 면접 30%를 합산한다. 디자인조형학부는 서류 100%로 5배수를 뽑고 1단계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입학전형 전반에 모두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반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