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학년도 내신 및 수능 절대평가 전환2040학년도 성장 이력 중심 대입 체계 정착“고교교육과 대학교육의 선순환 체제 구축”
서울시교육청이 10일 고교교육과 대학교육의 선순환 체제 구축을 위한 ‘미래형 대입 제도’를 제안했다. 과도한 입시경쟁을 완화하고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4월 현장 교원, 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시도교육감협)는 27일 충남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열린 제101회 총회에서 교육본질 회복을 위한 미래 대학입시 개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도교육감협이 심층 논의한 미래 대입 개혁 방안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제안했다. 2026학년도 중1 입학생부터 대상이 되는 203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학교 교육 정상화를 위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영향으로 초등학생이 의대 입시를 위해 고등학교 수학 과정을 배우는 등 ‘초등의대반’이 등장하자 이를 규제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30일 오전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과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은 국회 소통관에서 이 같은 내용의 '초등의대반 방지법' 발의 및 통과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 의원은 지난
서울시교육청이 28일 전날 정부가 확정 지은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확정안’에 대해 “고교교육 정상화와 과도한 입시 위주 경쟁교육을 극복하는 전환점을 갖고자 했던 사회적 기대와 요구를 저버렸다”며 “‘경로를 이탈한’ 방안”이라고 지적했다.
서울교육청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번 확정안으로 상대평가 체제가 유지됨에 따라 학교 교육 정상화는 기대하기 어
서울시교육청이 교육부의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이 사교육을 오히려 유발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를 존치하기로 한 것이 사교육 수요를 강하게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이다.
22일 서울교육청은 입장문을 내고 "교육부가 고교유형 다양화를 명목으로 일반고 전환 예정이었던 자사고를 존치하도록 한 것은 2025년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절대평가
최근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담임교사가 학생에게 폭행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3일 울산교원단체총연합회(울산교총)에 따르면 울산의 한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이 50대 담임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지난 31일 발생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해 피해 교사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폭행을 가한 학생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600명대 기록했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5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늘 확진자 수는 600명대 중반으로, 사흘 연속 600명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의 확진자 규모는 전체의 76% 수준으로, 사
교육부가 올해 고등학교 교육 정상화에 기여한 60개 대학에 419억원을 지원한다. 서울대는 20억원으로 60개 대학 중 최대 혜택을 받게 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고교 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고교 교육이 중심이 되는 대입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을 선정해 지원한다.
올해부터 대학의
성신여대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15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9억 1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성신여대는 2009년 교육부의 입학사정관제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된 이후 4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선도대학 선정 및 사범대 인센티브 대학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왔으며, 올해 '고교교육 정상화 기
28일 감사원이 '학교교육정상화 시책 추진실태' 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직원 60여명이 관련 지침을 어기고 개인 자격으로 EBS와 수능교재 감수업무 계약을 체결해 3년간 모두 14억여 원의 감수료를 부당하게 수령했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평가원은 2012년부터 소속 연구원을 수능교재 감수자로 추천하고, EBS가 이
서울여자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실시한 2015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총 112개 4년제 대학이 신청해 60개 대학이 선발된 이번 사업에서 서울여대는 11억 5000만 원의 예산을 배정받았다.
서울여대는 2016학년도 입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전체 모집정원의 48% 이상을 선발하며 학생부위주전
교육부는 6일 2015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올해 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올해는 총 500억원의 예산을 60개교 내외의 대학에 지원하며, 대학의 전형운영 및 전형개선을 위한 노력이 고교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학을 선정한다.
학교당 지원액은 최고 30억원에서 최저 2억원 내외로 평가결과뿐
교육부와 세종시특별자치시교육청은 8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2014년 인성교육중심수업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 교과에서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통해 ‘인성교육’을 실천한 사례를 선정해 일반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3년 시작됐다.
‘인성교육중심수업’은 일반 교과 수업의 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현재 중학교 3학년 재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2018년 부터 수능 영어영역에 절대평가가 도입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국어, 수학 등 다른 과목으로의 '풍선효과'를 우려했다.
25일 교육부는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영역에 절대평가 도입을 발표, 수능 영어 성적의 등급 분할 방식을 어떻게 할지는 중장기 수능 운영 방안과 연계해 내년 상반기 이후 결정한다
2017학년도 수능 한국사 필수
현재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응시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한국사가 필수로 지정된다. 대입 평가 기준에 따라 매번 강좌를 개설하는 사교육 시장 역시 이에 따라 많이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행 한국사 영역은 사회탐구 영역 10개 과목 가운데 선택과목에 불과하다. 상위권 변별을 위해 고난이도 문항
서울여대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실시한 2014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총 133개 4년제 대학이 신청해 65개 대학이 선발된 이번 사업에서 서울여자대학교는 전체 선정 대학 중 여섯 번째로 높은 16억 원의 예산이 배정됐으며 국내 여대 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전체 모집정원의
경희대와 중앙대, 한양대 등이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 최우수한 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4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결과'를 17일 발표했다.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별 대입전형이 고교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바람직한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오는 11월 13일 치러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어시험이 쉽게 출제된다. 또한 EBS 교재·강의와의 연계율은 전년과 같이 문항 수 기준 70% 수준을 유지키로 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26일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수능 영어영역은 올해부터 선택형(수준별)시험이
박근혜 대통령이 사교육 질서를 잡기 위해 “교과서 내에서 시험을 출제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현직 교사들 사이에서도 찬반 의견이 분분하다.
찬성하는 쪽은 학교에서 교과서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했지만 실제 수학능력시험에서는 교과서 밖의 내용들이 출제돼 혼란을 겪어 왔다며 반기고 있다.
반면 교과서가 너무 간단해 전과 등 참고서를 보지 않으면 알아듣기도 어
학교 교육 정상화를 위해 오는 2016년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도입된다. 학교폭력 없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7월까지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근절 방안’도 마련된다. 또 2014년까지 소득 연계형 맞춤형 반값등록금 실현하는 한편, 올해 하반기 2017년 고교 무상교육 전면 도입 방안도 발표한다. 고부가가치 콘텐츠·관광산업을 한국형 창조산업 육성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