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양한 혁신 기술로 더욱 새로워진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를 21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본격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고해상도 모니터는 3개 시리즈(S8ㆍS7ㆍS6), 총 10개 모델이다. 이 제품들은 사무 환경에 특히 적합하며, 화질과 편의성을 개선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사용자 특성에 따라 필요한 제품을 선
삼성전자가 비대면 주문과 결제가 모두 가능한 스마트 주문 솔루션 ‘삼성 키오스크(Samsung Kiosk)’를 올 상반기 글로벌 출시에 앞서 국내 시장에 먼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삼성 키오스크는 식당, 카페, 약국, 편의점, 마트 등에서 상품 선택에서부터 주문, 결제까지 가능한 올인원(All-in-one) 제품이다.
고성능 SoC(System
삼성전자의 스마트 모니터 M7 ∙ M5 제품이 최근 미국 주요 매체로부터 잇달아 ‘최고의 모니터’로 선정됐다.
미국의 저명한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디스플레이 하나만으로 업무와 콘텐츠 시청이 모두 가능한 최고의 모니터”라고 호평하며, 뉴스위크 스태프 픽(Staff Pick)으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특히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이 탐스 하드웨어(Tom’s Hardware)로부터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평점 만점을 받았다.
탐스 하드웨어는 월 방문자 수가 700만 명이 넘는 미국 온라인 IT 전문 매체다.
이 매체는 오디세이 G7에 대해 “게이밍 관련 모든 기능이 완벽하다”고 평가하며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
삼성전자는 14일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 ‘디스트릭트(d’strict)’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스트릭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로, 지난 5월 서울 삼성동 SM타운 외벽에 설치된 약 1620㎡ 규모의 초대형 삼성 LED 사이니지를 통해 입체적 파도 영상을 선보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삼성전자가 지난 1월 30일 시작한 ‘더 월(The Wall)’ 미디어 아트 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29일 발표했다.
더 월은 마이크로 LED 기반의 모듈러 스크린으로 화질 뿐 아니라 사이즈, 화면비, 해상도, 베젤에 제약이 없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린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아트 큐레이션 전문 업체 ‘니오(Niio)’와 함께 ‘디지털 현실
게임 황제 '페이커'가 앞으로 삼성 오디세이 모니터를 이용해 경기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27일 글로벌 e스포츠 전문기업 ‘SK텔레콤 CS T1 (이하 T1)’과 파트너십을 맺고 게이밍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T1’은 SK텔레콤과 미국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가 2019년에 합작 설립한 e스포츠 전문기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ISE 2020에서 시스코(Cisco)와 함께 차세대 화상회의 솔루션 ‘웹엑스 온 플립’을 공개했다.
웹엑스 온 플립은 디지털 플립 차트인 삼성 플립2에 시스코의 차세대 화상회의 솔루션인 웹엑스 UX를 적용한 제품이다.
삼성 플립2는 △업계 최고 수준의 필기 인
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에 참가해 상업용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11일부터 14일(현지 시간)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ISE 2020'에 참가해 2020년형 QLED 8K 사이니지 등을 선보인다.
2020년형 QLED 8K 사이니지는 65ㆍ75ㆍ82ㆍ98형의 4가지로, 올 상반기 내 전 세계에 출
삼성전자는 디지털 아트 큐레이션 업체 ‘니오(Niio)’와 함께 ‘더 월 글로벌 미디어 아트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니오는 72개국, 3800명 이상의 디지털 아티스트가 가입돼 있으며, 디지털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더 월은 마이크로 LED(발광다이오드) 기반의 모듈러 제품으로 화질뿐 아니라 사이
삼성그룹은 올해에도 여성인재 중용 기조를 유지했다.
삼성그룹은 4일 실시한 ‘2015 정기 임원인사’에서 14명의 여성 승진자를 배출했다. 지난해(15명)보다 1명 줄어든 규모지만 같은 기간 그룹 전체 임원승진 규모가 25% 이상 감소한 것을 고려하면 인성중용 기조가 그대로 유지된 것으로 해석된다.
연도별 여성임원 승진 규모를 살펴보면 2013년 1
예상대로 ‘승진 잔치’는 없었다. 4일 삼성그룹이 발표한 2015년 임원인사는 최근 5년간 가장 적은 353명의 승진자 명단이 발표됐다.
이는 올해 삼성 계열사 전반에 걸친 실적 부진이 낳은 결과다. 특히 삼성전자는 1년 만에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역대 가장 많은 226명의 승진자를 배출했다. 이 중 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