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PDP(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 사업 철수 시기를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본부장 하현회 사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UHD OLED TV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PDP 사업 철수 시기를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면서 “결정이 되면 공식적으로 어느 시점에 어떤 프로세스를 갖춰 철수할
LG전자가 세계 최초 곡면 UHD(초고해상도) OLED TV를 출시하며 TV 시장의 세대교체를 선언했다. LG전자는 뛰어난 화질을 강점으로 한 UHD OLED TV로 차세대 TV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LG전자는 25일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홈엔테인먼트(HE) 사업본부장 하현회 사장과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UHD OLE
국내 전자업계 간판 최고경영자들(CEO)들이 독일 베를린에 총 집결한다.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인 IFA 2014에 참석해 세계 가전 시장 트랜드와 업체 간 협력 관계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에 삼성전자 윤부근 소비자가전(CE)부문 사장, 신종균 IT·모바
LG 구본무 회장이 출시를 앞둔 전략 스마트폰 ‘G3’ 제품 사전 점검에 직접 나섰다.
구 회장은 21일 금천구에 위치한 LG전자 가산 R&D캠퍼스를 방문해 올해와 내년에 출시될 60여개 주요 신제품과 부품을 살펴봤다.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전략 스마트폰 ‘LG G3’를 비롯해 ‘LG G워치’, ‘2015년형 울트라 HD TV 및 올레드 TV’ 등 모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차기 TV 시장을 견인할 UHD TV 가격 경쟁에 돌입했다. 소비자들은 기존 TV와 큰 차이없는 가격으로 UHD TV를 만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가 캐시백 프로그램을 이용해 49인치 UHD TV 실구매가를 200만원대로 가격을 낮추자, 삼성전자도 올 상반기 중 동일한 가격 수준의 50인치 제품을
“이제 1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인데, 제품력이나 판매 등 경쟁력 부분이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습니다.”
하현회 LG전자 HE사업본부장(사장)은 11일 양재동 서초R&D 캠퍼스에서 2014년형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여기 전시된 제품들은 올해 LG전자의 기술을 총망라했다. 끊임없이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하 사장은 다양한 크기의
LG전자가 지난해 3개 시리즈 5개 모델이었던 UHD TV 라인업을 대폭 확대해 올해 7개 시리즈 16개 모델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UHD 시장을 이끈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11일 서초구 양재동 소재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2014년형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2014년형 TV 신제품 25개 시리즈 68개 모델을 선보
스마트폰 경쟁에서 뒤처졌던 LG전자가 ‘G플렉스’를 해외에 출시하며 휘는(플렉시블) 스마트폰 기선 잡기에 나섰다. 구본무 그룹 회장이 ‘시장 선도’를 연일 외치고 있는 가운데 신 시장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가 엿보인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플렉시블 스마트폰 ‘G플렉스’를 미국과 호주 등 주요 국가에 출시한다. 미국에서는 현지 이동통신업체
중국의 추격은 매서웠지만 한국은 한발 치고 나가는 기술력을 과시했다. 다소 아쉬웠던 일본 기업은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며 부활의 움직임을 보였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폐막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TV 및 모바일 제품에서 후발 기업과의 격차를 재확인시켰다. 하지만 중국·일본 업체들의 거센 도전도
“UHD·OLED·웹OS로 TV사업을 재 도약시키겠다.”(하현회 LG전자 HE사업본부장)
“미국 프리미엄 시장에서 확실히 우위를 점하겠다.”(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장)
LG전자의 재도약의 키를 쥐고 있는 TV부문 수장과 가전부문 수장이 CES 2014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목표를 밝혔다. 하현회 사장은 7일(현지
중국 TV 제조사들이 한국 기업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4에서 TCL, 하이얼, 창홍, 하이센스 등 중국 TV 업체가 UHD와 곡면 OLED TV를 잇따라 선보이고 한국 타도를 외치고 있다.
하이얼과 창홍은 55인치 곡면 OLED TV와, 65인치 곡면 LED TV를 부스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화질은 ‘UHD’, 디스플레이는 ‘OLED’, 운영체제는 ‘웹OS’.
하현회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장(사장)이 밝힌 TV 사업 재도약을 위한 큰 틀이다.
하현회 사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앙코르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는 OLED TV와 UHD TV가 본격적으로 보급화되는 원년”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TV사업에서
LG전자가 7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4’에서 세계 최초 ‘가변형 OLED TV’를 전격 공개했다. ‘가변형 OLED TV’는 화면곡률을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로 휘어질 수 있도록 설계한 TV다.
LG전자는 77인치라는 초대형 디스플레이의 가변 구조 설계를 위해 기구, 디자인, 디스플레이 패널 등 전 분야에 걸쳐 기술
10대 그룹 인사 시즌의 막이 올랐다. 재계 4위인 LG그룹은 27일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하우시스 임원인사를 단행했고, 같은 날 재계 8위 GS그룹도 전 계열사의 인사를 발표했다.
두 그룹의 인사 키워드는 성과에 따른 ‘신상필벌’과 ‘위기돌파’다. 다음달 사장단 인사를 단행할 재계 1위 삼성과 2위 현대차도 이들 두 개의 키워드가 화두가
2014년 LG전자 임원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하현회 신임 HE사업본부장은 1956년생으로 부산대 사학과(학사)와 일본 와세다대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1985년 LG금속에 입사한 후 1990년 LG 경영혁신프로젝트, 1999년 LG디스플레이 영업기획팀, 2002년 LG디스플레이 전략기획담당을 역임했다.
2003년 상무로 승진한 그는 2006년 LG
LG전자 5개 사업부문장 가운데 유일한 부사장이던 박종석 MC사업본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2년간 LG 시너지팀을 이끌어온 하현회 부사장도 사장 승진과 함께 HE사업본부장이란 중책을 맡았다.
LG전자는 2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2014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전자는 이번 승진인사에서 ‘LG 웨이’ 관점으로 역량과 성과를 철저
LG그룹 전자·통신사업 부활에는 한 가지 공통된 특징이 있다. 바로 계열사간 협업이 강화됐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협업의 사례는 이 달 출시될 예정인 ‘옵티머스G’.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등 그룹 주력계열사의 역량이 총집결됐다.
이 제품 생산을 위해 각 사 담당임직원들은 지난 1년간 아이디어회의부터 최종 제품테스트까지 매달렸다
조직 통폐합, 3개 사업부장 교체
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LG디스플레이(LGD)가 고강도 구조조정과 인적 쇄신에 나선다. 급변하는 디스플레이 업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물론, 최근 OLED 기술 유출 사건에 연루되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의 조직 기강도 다잡겠다는 그룹 최고위층의 의지가 반영됐다.
LGD는 7일 “조직 개편 및 인사에 대한 최종
LG디스플레이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 27회 2011 하이비그랑프리’에서 편광안경방식(FPR)3D 기술로 기술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발표했다.
하이비그랑프리는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AV 매체 ‘하이비(HiVi)’가 주최하는 기술 어워드로 매해 AV화질 전문가 등의 공신력 있는 평가를 통해 우수 기술 및 제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특히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