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ㆍ산사태 속 자위대 구조 투입동일본ㆍ도호쿠 태평양 연안에 경계령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몰고 온 폭우로 일본 수도권인 지바현과 가나가와현에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지금까지 네 명이 숨지고 여섯 명이 실종됐다.
2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지바현에서는 세 명이 사망하고 두 명이 실종됐다. 가나가와현에서도 한 명이 숨지고 네 명의 행방이 확
현재 위치 일본 동쪽 해상…북동진 경로 따라 23일 온대저기압 변질이즈오시마 48시간 강수량 832㎜…관측 사상 최다가나가와·지바현서 산사태 잇따라…도로 침수·하천 범람항공편 384편 결항·일반철도 37개 노선 운행 차질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우를 쏟아낸 뒤 22일 일본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갔다. 일본 간토 지방에서는 산사태
태풍 현재위치 하치조섬 해상…1명 사망·항공편 100편 결항일본기상청 예상 경로…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 낮아동해·남해·제주 해상 강풍·높은 물결 주의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일본 이즈제도와 수도권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태풍과 관련한 집중호우로 1명이 숨지고 항공편 최소 100편이 결항했다.
21일 일본 기상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기록적인 폭우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가운데 개막을 맞는다. 개막식이 열리는 19일에도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대회 조직위원회가 날씨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이치현 나고야시는 대체로 흐리고 강수확률은 40%로 예보됐다. 최고기온은 32도, 최저기온은 22도로 예상된다. 20일과
시간당 104.5㎜ ‘관측 사상 최대’ 폭우…지하철 멈추고 도심 침수1890년 관측 시작 이후 최대…2000년 도카이 호우 시간당 기록 넘어아이치현 건물 28동 침수·4명 경상…퇴근길 시민들 발 묶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11일 앞둔 일본 나고야에 관측 사상 가장 많은 시간당 104.5㎜의 폭우가 쏟아졌다. 도심 도로와 지하철역이
"폭우 선제적 재난대응체계 촘촘한 구축으로 인해 인명·재산 피해 등 '0'로 되었습니다."
김철우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수는 선제적인 호우 대책으로 대한민국 역대 4번째 수준의 폭우에도 별다른 피해를 겪지 않았다고 4일 밝혔다.
이에 김 군수는 "보성군 모든 공직자와 더불어 군민들의 무한한 협조에 엎드려 감사드린다"고 뜨거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달
서천 25.5㎜·군산 25.2㎜…충남·전북서부 호우특보경기남부·강원남부·충청·전북서부 천둥·번개 동반 폭우 주의
충청 남부와 전북 서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충남 논산시 벌곡·양촌 일대에는 산사태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31일 오후 1시 10분 방재속보를 통해 충남권과 전북 서부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월요일이자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충청권에는 시간당 최대 50㎜ 안팎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새벽부터 오후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북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좁은 지역에 비구름이 머물면서 지역별 강수량 차이가 크겠다.
태풍 '사우델' 현재 위치, 대만 타이베이 북북동쪽 360㎞ 해상아타우·방랑 예상 경로, 북서태평양 먼바다 통과…한반도 접근 가능성은 낮아중국 중앙기상대 태풍 적색경보…저장·푸젠 연안 강풍과 극한호우 우려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중국 저장성과 푸젠성 사이 해안으로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 북서태평양에서는 제22호 태풍 ‘아타우’가 북상하는 가운데 제
금요일인 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겠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위도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 동해안ㆍ산지와 전남권, 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오전부터 강원 중ㆍ남부 내륙과 충청권, 전북, 경북권으로 확대돼 밤까지 이어지
3시간 60㎜ 이상 폭우 가능…우산으로 피하기 어려운 수준경북 국지성 호우 속 무더위…포항 등 26곳 폭염주의보
22일 경기와 강원, 경북 일부 지역에 잇따라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 40분 강원 춘천을 시작으로, 오후 2시 50분 경기 가평, 오후 3시 30분에는 경북 울진평지에 각각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부산·경남 남해안·제주 산지 200㎜ 이상중부 늦은 오후부터 소강…낮 최고 24~30도
일요일인 16일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특히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집중되면서 일부 지역의 누적 강수량이 200㎜를 넘을 전망이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비
거센 비바람에 우산은 속수무책으로 뒤집혔고, 해안에서는 집채만 한 파도가 방파제를 덮쳤다. 올해 중국에 상륙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 저장성을 강타했다.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돌핀은 현지시간 9일 오후 5시 30분께 저장성 타이저우시 위환시 칸먼 연안에 상륙했다. 상륙 당시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속 4
토요일인 8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겠다. 밤사이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
태풍 돌핀 예상경로, 오키나와 지나 중국 동부로…찬홈은 일본 동쪽 북상태풍 돌핀 한반도 영향은…동해안 비·제주와 남해상 높은 물결현재 태풍 위치는 어디? 돌핀 오키나와 접근·찬홈 웨이크섬 근해 이동 중
제13호 태풍 ‘돌핀’이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일본 오키나와와 아마미 지방에 접근하고 있다. 돌핀은 오키나와 부근을 지난 뒤 동중국해를 서쪽으로 이동
정부가 국산 AI 반도체 실증을 위한 신규과제에 총 600억원 이상을 투입해 2027년 말까지 국산 AI 반도체 기반 제품·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산 AI 반도체 기반의 3대 실증 사업의 합동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과 일상을 혁신할 국산 AI 반도체 기반의 다양한 제품·서비스를 신속 개발·확산하기
금요일인 24일 낮 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일부 지역에선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는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비가 내리겠으나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충청권과 남부지방ㆍ제주
내일날씨는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비가 내리다가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23일부터 2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30~80㎜, 인천·경기북부 20~60㎜, 서울·경기남부 5~40㎜다.
간밤 수도권 북부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도로가 침수되고 하천 수위가 상승했다. 23일 오전 6시 현재 경기 북부와 인천 일부, 강원 철원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호우주의보 대상 지역은 경기 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와 파주 전역, 서해5도, 강원 철원, 인천 강화·옹진이다.
밤사이 비 피해와 안전사고를 막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이자 목요일인 23일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남부지방에는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은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중부지방과 경북 중ㆍ북부 내륙,
전국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서울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고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을 기해 서울 강동·송파·강남·서초구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경기도 수원·성남·오산·의왕·하남·용인·화성·광주·군포에도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현재 강수량은 10~40mm로 예상 강수량은 30~80mm다. 일부 지역에는 100mm 이
전국에 호우경보, 호우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고령층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재난문자 발송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전라남도 영암군은 이날 오전 9시 23분 “연산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하천 범람 발생 중 △하천변 접근 금지 △인근 거주 주민들께서는 유사시 즉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집중호우로 집이 갑자기 침수되면 신발이나 귀중품을 챙기려다 대피 시기를 놓칠 수 있다. 무엇보다 생명이 우선인 만큼 맨발이라도 지체 없이 대피해야 한다.
17일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호우주의보·호우경보 시에 지하공간에서 대피해야 하는 상황이면 미끄러운 구두·하이힐이나 슬리퍼보다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화는 신발 안으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