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가 연이은 수주 낭보를 올리고 있다.
18일 한라는 약 1817억 원(VAT포함) 규모의 ‘송도 C8-1블럭 생활형숙박시설 신축공사’ 도급약정을 고려자산개발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라가 시공 예정인 ‘송도 C8-1블럭 생활형숙박시설’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9-1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연면적 11만8736㎡(3만5917.88평), 지하 4층~지
올해 사상최대 수준의 입주물량이 예고된 가운데 입주 관련 지수들마저 떨어지자 건설사들도 입주율 올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지난달 새 아파트 입주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국 입주율이 74.5%로 집계됐다. 새 집 4가구 중 1가구는 아직 집주인을 찾지 못한 셈이다.
문제는 입주율이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스마트 업무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모바일 행정업무 앱 'LH 모피스'를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LH 모피스는 전자결재, 휴가 신청, 사내·외부 메일, 메신저 등 업무를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앞으로 LH 임직원은 모피스를 통해 외부에서도 보고서를 확인하고 전자결재를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출장 중에도 메일이나
최근 전국적으로 입주물량이 늘어나며 건설사들이 하자보수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부 건설사는 제대로 시행되지 않은 하자보수를 처리된 것처럼 표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수도권 모 건설사 아파트의 경우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상당수가 입주를 마무리 한 상태다.
하지만 입주민들에 따르면 입주를 시작한지 3개월
주택업계가 최근 부각되고 있는 아파트 후분양제와 관련해서 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정부에 속도조절을 주문했다.
11일 김대철 한국주택협회 회장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주택 후분양제와 관련해 "언젠가 하더라도 단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선분양과 후분양은 양쪽 다 장단점이 있는데 (후분양이)
한국에너지공단은 30일 '2018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주택지원)사업' 지원 계획을 공고했다.
주택지원사업은 가정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요되는 총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보조금 지원 규모는 총 700억 원이다.
주택보급 지원사업의 참여 신청 대상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한하며, 신청접수는 지원
△효성, 인도 계열사에 243억 원 출자
△화성밸브, 자사주 20만주 처분 결정
△현대중공업 “26억 달러 하자보수청구 중재 신청 통지 수령”
△현대제철, 조달청과 5825억 원 규모 조달 물자 구매 계약 체결
△한컴지엠디, 가상현실 영상 방법 및 처리 관련 특허 취득
△한미반도체, 중국서 23억 원 반도제 제조 장비 수주
△한미반도체, 23억
현대중공업은 카타르 바르잔 해상플랜트 공사와 관련, 지난 24일 발주사 바르잔가스컴퍼니가 국제상업회의소(ICC)에 26억 달러(약 2조8천억원) 이상의 ‘하자보수 청구 중재’를 신청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1년 1월 바르잔 해상 천연가스 채굴을 위한 해양 시설물인 플랫폼 톱사이드(상층구조물)ㆍ거주구ㆍ파이프라인 등을 제작, 설치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28일 국세청과 ‘모범납세자 보증 우대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HUG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모범납세자에게 보증한도 확대 및 보증료 할인 등 보증우대혜택을 제공한다.
보증 우대혜택 대상자는 2016년 이후 ‘납세자의 날’에 국세청장표창 이상 수상한 모범납세자다.
혜택은 우
분양한 아파트에 하자가 발생하는 등의 이유로 불만을 품은 소비자들에게 소송을 가장 많이 당한 건설사는 대림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이투데이가 시공능력 상위 10개 건설사의 2017년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피고로서 고객과 소송(20억 원 이상)을 가장 많이 진행 중인 건설사는 대림산업인 것으로 집계됐다. 대림산업의 피소 건수는 9건이
대기업 총수들의 자택공사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삼성물산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8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성물산 건설부문 본사에 수사진을 보내 자택공사 관련 서류 등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2008년 10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이건희 회장 등 삼성 일가 주택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삼성 측이
대기업 총수들의 자택공사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8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성물산 건설부문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삼성물산이 이건희 회장 등 삼성 일가 자택을 관리하는 사무실을 설치하고, 주택 리모델링과 하자보수 명목 공사를 진행하면서 수십억원대 공사비를 법인 비용에서 빼돌려 쓴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분양 광고를 할 때 건축물의 내진 능력을 공개해야 한다.
17일 국토교통부는 분양 광고시 내진 설계에 관한 사항을 공개하고 오피스텔의 경우 사용승인 전 방문 점검이 가능토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오는 19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분양광고에 내진성능
최근 강남 등 일부 지역 재건축 아파트의 가격이 상승하자 정부가 분양보증을 통해 분양가 규제를 하고 있다. 일부 인기 지역 재건축조합은 가격 규제를 피하기 위해 후분양제를 검토하고 있다. 현재와 같이 선분양을 하면 아파트 가격 규제를 받는데 다 짓고 분양하면 시세대로 받을 수 있어 재건축 조합원 입장에서는 더 비싼 가격에 아파트를 팔 수 있다는 것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하자분쟁의 공정한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을 주제로 지난 22일 개최한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자분쟁을 규율하는 제도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하자판정 및 비용산정에 대한 기준의 차이가 하자분쟁 소송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점에 대한 개선방안의 모색도 있었다.
또한 법원의
앞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기업에 대해서는 형사처벌이 가능해진다. 하도급 위반 신고를 한 원·수급사업자 임직원에 대해서는 ‘신고포상금’이 지급된다.
또 공동주택 관리비리 문제를 전담하는 신고센터 설치와 몰래카메라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 종합대책도 확정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법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하자분쟁의 공정한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을 주제로 오는 22일 HUG 서울역 사옥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HUG 관계자는 “공동주택이 1003만 호가 공급되고, HUG 하자보수보증 규모가 현재 6527억원으로 전년 동기 4104억원 대비 59% 증가하는 등 하자분쟁 증대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번 컨퍼런스
박완주(천안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실과 이종담 천안시의회 의원은 20일 오후 2시 천안시 서북구 아산탕정지구 1-C1, 1-C2 블록 우미 린스트라우스 신축공사 현장에 방문해 입주자 간담회를 열고 사용검사 합동 점검을 벌였다.
이날 간담회는 주택건설 사업과 관련 입주자 사전 방문시 공사 미흡 등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입주민들과 합동 점검을 통해 해
정부는 지난 19일 분양권 전매제한, 대출규제, 재건축 규제 강화 등을 담은 새 부동산규제대책을 발표했다. '6·19 부동산 대책'을 시작으로 하반기에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들이 많다. 이에 부동산114와 함께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를 소개한다.
먼저 이달 3일 부터 개정된 '주택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역주택조합이나 직장주택조합 추진위원회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6일 주거품질, 안전 및 하자서비스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주거품질통합서비스 브랜드 '큐플러스(이하 LH Q+)'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LH Q+는 'LH의 품질, 안전, 하자관리 등 전사적인 품질경영 활동'으로서 '품질(Quality) 그 이상의 가치를 더하다(Plus)'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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