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크가 자회사인 해외명품 병행수입업체 라프리마를 흡수합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별도의 주주총회를 거치지 않는 소규모 합병으로, 예정 합병기일은 4월 3일이다.
필링크는 지난 22일 주식회사 라프리마 지분 100%를 인수한 바 있다. 유통 노하우를 보유한 해외명품 병행수입 업체 라프리마를 인수해 종속회사인 골프웨어 전문업체 크리스에프앤씨의
△세미콘라이트, 7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결정
△넥스턴, 85억 원 규모의 IT기기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이젠텍, 28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바이오씨앤디 55만주 취득 결정
△SKC코오롱PI, 지난해 영업이익 530억…전년비 64% ↑
△카테아, 이사회서 팬톰과 소규모합병 승인
△미래컴퍼니, 154억 원 규모의
코스닥 상장사 젬백스테크놀러지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젬백스테크놀러지는 유엠에너지의 지분 100%를 240억 원에 인수한다고 4일 공시했다.
2014년 설립된 유엠에너지는 에너지관리시스템(Energe Management SystemㆍEMS)을 기반으로 빙축열시스템을 운영하는 회사다. 신세계, 이마트가
필링크 자회사인 유엠에너지가 신세계건설 및 미래에셋대우와 1차로 500억 원 상당의 ESS펀드를 조성하기로 합의한데 이어, 삼성제약을 비롯한 기업들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제약회사는 GMP를 충족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춰야 하며,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어야 하는 만큼 일반 기업에 비해 전기 사용량이 높다. 삼성제약을 비롯한 단지
젬백스테크놀러지가 계열사 필링크 지분 강화와 IoT 사업이 부각되며 강세다.
17일 오전 10시 55분 현재 젬백스테크놀러지는 전 거래일 대비 265원(5.82%) 오른 4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젬백스테크놀러지는 지난 10일 스톤브릿지유니온이 보유한 140억 원 규모의 필링크의 주식 350만 주를 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필링크에 대한
젬백스테크놀러지가 계열사 필링크의 지분을 강화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고히 한다. 특히 필링크의 실적 개선이 크게 이뤄지고 있어 향후 젬백스테크놀러지의 재무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기대된다.
10일 젬백스테크놀러지는 스톤브릿지유니온이 보유한 필링크의 주식 350만 주(140억 원)를 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젬백스테크놀러지의 필링크 지분율
코스닥 상장기업 필링크의 자회사 유엠에너지가 베트남 ESS시장에 진출한다.
유엠에너지는 2018년 상반기에 착공될 베트남 대형마트의 ESS(Energy Storage System) 및 EMS(Energy Management System) 사업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엠에너지는 국내 대형 마트와 편의점 등의 건설사업으로 연간 1조 원 이상
필링크가 크리스에프앤씨 등 자회사들의 잇따른 상장 추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필링크는 ESS(에너지저장장치) 업체 유엠에너지가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유엠에너지는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 외부 검증기관 심사로 상장 기회를 주는 기술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157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유엠에너지는 빙축열
필링크 자회사 프리미엄 골프웨어 전문그룹 크리스에프앤씨가 코스피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필링크는 2018년 상반기 코스피 상장을 위해 상장 주관사로 KB투자증권을 선정했으며, 지정 감사 신청을 10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상장 예비심사를 거치면 내년 6월 초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리스에프앤씨
24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개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1204억 원을, 외국인은 138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683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모바일 솔루션 및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필링크가 급등세다. 올해 인수한 골프의류 브랜드 크리스F&C의 실적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24일 오후 1시 56분 현재 필링크는 전날보다 10.89% 오른 4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2분기 필링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323
필링크가 자회사 크리스에프앤씨의 연결재무재표 반영을 바탕으로 한 2분기 실적 기대감에 상승세다.
7일 오후 2시4분 현재 필링크는 전일 대비 3.01% 상승한 393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도 100만 주를 넘어섰다.
필링크는 지난 5월 골프웨어 전문기업 크리스에프앤씨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이에 따라 크리스에프앤씨 실적은 지난 6월부
교보증권은 19일 필링크에 대해 크리스F&C의 연결실적이 6월부터 인식돼 하반기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 5월 15일, 크리스F&C의 지분 63%를 인수 완료했다”며 “고가 브랜드 ‘파리게이츠(PEARLY GATES)’에 기반한 크리스F&C의 성장성은 골프웨어
필링크가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기업의 실적 개선 소식에 강세다. 필링크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난 3월 골프웨어 전문기업 크리스에프앤씨(F&C)의 지분 확보를 결정했다.
크리스에프앤씨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 1354억 원, 영업이익 21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6%와 156% 늘어난 수치다.
17일 오후 1시8분 현재
올해 들어 미래먹거리 마련을 위한 국내 상장기업들의 인수·합병(M&A) 규모가 더욱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국내 상장사의 타법인 주식 취득공시는 지난 19일 기준 총 18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주요 취득 목적은 신규사업 진출 등을 통한 사업다각화, 자회사 또는 관계회사에 대한 출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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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미래먹거리 마련을 위한 국내 상장기업들의 인수합병(M&A) 규모가 더욱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국내 상장사의 타법인 주식 취득공시는 지난 19일 기준 총 18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주요 취득 목적은 신규사업 진출 등을 통한 사업다각화, 자회사 또는 관계회사에 대한 출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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