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몰래 피자 알바하는 사연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부모님 몰래 피자 알바'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은 부모님 몰래 피자 배달 알바를 하는 한 알바생의 웃지 못할 사연이 담겨있다.
"부모님 몰래 피자 배달 알바하는 애가 있는데 자기집에서 주문 왔길래 헬맷으로 얼굴 가리고 가야겠다면서 헬멧
# 이원상(가명·31)씨는 사법고시를 준비하다 공무원 시험으로 직렬을 변경했다. 이씨는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고용노동부가 정한 2012년 야간 최저임금 6870원(최저임금 4580원*1.5)에는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다.
# 김상철(가명·31)씨는 학점은 물론 어학연수와 토익, 봉사활동, 자격증 등 취업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