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작부체계의 의미를 ‘작물의 종류별 재배순서’라고 규정했다. 예를 들어, 우리의 밭작물 작부체계는 ‘밀/보리(동冬작물)-콩/수수(하夏작물)’ 순서이다. 터를 놀리지 않고 계속 곡물을 재배하는 게 농업인의 본래 자세인데, 결국 작부체계는 기상조건과 지력유지에 적합하도록 작물재배순서를 정하는 재배체계를 뜻한다 하겠다.
주로 벼에 의존하는 논은 밭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농업기술 중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지난해 기술이전이 293건으로 5억1000만원에 달했다고 2일 밝혔다.
기술이전액이 2007년~2009년 3년 연 평균 151건으로 2억7000만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크게 늘어난 것이다.
'굳지않는 떡' 제조방법의 경우에는 기술료로 1억3300만원에 달하고 CJ 제일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섯재배 농가가 면세유 공급대상에 포함된다. 이와함께 정부는 면세유 판매업자 지정요건을 새로이 규정했다.
23일 기획재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농업용 면세유 관련 시행규칙 개정안'을 발표하고 24일 공포,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우선, 면세유를 공급받을 수 있는 농기계의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