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산업용 조명에 최적화된 고광속 LED 모듈 '인플럭스(inFlux)'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LED 모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플럭스(inFlux)는 산업 조명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LED 모듈로, 기존 산업용 형광등과 하이파워 패키지 모듈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공장, 대형 창고, 실내 주차장 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조명은
LED 플립칩 전문기업 세미콘라이트가 창사 이래 최대 분기실적을 거뒀다.
세미콘라이트는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이 155억원으로 전기대비 11%, 전년 동기 대비 51% 상승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증가한 21억원을 달성했다.
누적실적으로는 매출 428억을 기록, 전년 3분기 누적 368억 대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코리아써키트가 올해 사상 최대 영업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분석에 장초반 상승세다.
25일 9시 20분 현재 코리아써키트는 전일대비 3.33%(350원) 오른 1만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증시전문가들은 코리아써키트가 우량한 재무구조와 현금 창출 능력을 고려할때 올해 사상 최대 영업 실적이 예고된다고 전망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중대형 OLE
키움증권은 25일 코리아써키트에 대해 “성장의 축 다변화로 합당한 재평가가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리아써키트는 올해 사상 최대 영업 실적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 성장 전망도 밝아 보인다”며 “우량한 재무구조와 현금창출력을 고려할 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을 확대할 가능성
플립칩 LED 전문업체인 세미콘라이트가 새로운 버전의 플립칩 발광다이오드(LED)인 SKY-II(스카이투)를 오는 10월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SKY-II는 기존 제품(SKY-I) 보다 광출력(밝기)을 5% 이상 개선한 제품이다. 또한 저전력(절전) 구동을 위해서 동작전압을 더욱 개선했으며 열악한 환경에서 보다 뛰어난 내구성을 구비할 수 있도록
LED 플립칩(Flip Chip) 전문기업 세미콘라이트는 올해 상반기 매출 273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하며 10.29%의 두 자릿수 영업이익율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세미콘라이트는 LED산업의 전반적인 침체와 계절적 비수기 속에서도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시설투자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는 분석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제조 전문 기업 제너셈이 내달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제너셈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제너셈이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수는 총 130만주이며 희망공모가 밴드는 9000~1만50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번 상장을 통해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제조 전문 기업 제너셈은 지난 23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0년에 설립된 제너셈은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장비 개발 및 제조,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다양한 종류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와 레이저를 이용한 반도체 완성품 패키지 및 PCB 마킹 장비, 비전 검사장비 등을
세미콘라이트가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13분 현재 세미콘라이트는 20.74% 오른 1만8050원에 거래 중이다.
세미콘라이트는 기존 LED 시장의 수평형 LED 칩이 아닌 새로운 방식의 LED 플립칩으로 매년 100% 이상 매출성장을 기록해왔다.
플립칩은 별도의 와이어본딩 없이 LED 칩을
25일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3개 종목, 코스닥 2개 종목 등 총 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세미콘라이트는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세미콘라이트는 시초가보다 30% 오른 1만4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세미콘라이트는 기존 LED 시장의 수평형 LED 칩이 아닌 새로운 방식의 LED 플립칩으로 매년 1
세미콘라이트가 상장 첫날 강세다.
25일 오전 9시 10분현재 세미콘라이트는 공모가보다 1000원(8.7%)오른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ED(발광다이오드) 기업 세미콘라이트의 공모가는 1만1300원이다. 이를 통해 세미콘라이트 총 공모금액은 117억5800만원으로 정해졌다.
세미콘라이트는 기존 LED 시장의 수평형 LED 칩이 아닌 새로운
LED 플립칩 전문기업 세미콘라이트가 143.52대 1의 최종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미콘라이트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 결과 최종 경쟁률이 이 같이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청약에는 약 1688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모였다.
이는 향후 LED 플립칩 시장 성장성이 큰데다가 원천기술을 통한 고부가 사업 확장에 대한
세미콘라이트의 공모가가 1만13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LED 플립칩 전문기업 세미콘라이트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된 기관투자자대상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이 같이 최종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세미콘라이트의 총 공모규모는 약 117억 5800만원으로,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으로 약 588억원 수준이다.
세미콘라이트는 이번 공모
“발광다이오드(LED)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플립칩이 서있습니다. 세미콘라이트가 새로운 LED 플립칩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세미콘라이트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LED 플립칩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
박은현 세미콘라이트 대표는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 간담회를 열고 LED 시장이 초
삼성전자가 차세대 스마트 조명 플랫폼과 독자적인 플립칩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중국 LED 조명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9일 중국에서 열린 ‘제20회 광저우 국제 조명 박람회’에 참가해 플립칩 기반의 ‘COB 패키지’ 라인업과 지난달 공개한 사물인터넷 기반 차세대 ‘스마트 조명 플랫폼’ 등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고루 갖춘 LED 솔루션
삼성전자가 차세대 스마트 조명 플랫폼과 독자적인 플립칩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중국 LED 조명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9일 중국에서 열린 ‘제20회 광저우 국제 조명 박람회’에 참가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고루 갖춘 LED 솔루션을 선보였다. 광저우 국제 조명 박람회는 매년 개최되는 세계 3대 조명 전문 박람회다.
중국 조명 박람
기업공개(IPO)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대어' 미래에셋생명부터 SK D&D 등 대기업 알짜 계열사까지 투자자들의 입맛을 끌어당기는 기업들이 한꺼번에 공모청약에 나선 것이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번달 공모청약이 예정된 기업은 총 21곳이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준비 중인 곳은 3곳, 코스닥은 18곳이다.
공모청약에 나선 기업
LED 플립칩 전문기업 세미콘라이트가 6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세미콘라이트는 지난 15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세미콘라이트가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수는 총 104만558주로 전량 신주 모집한다. 상장예정 총 주식수는 5200만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