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디자인 마이애미 인 시추-서울’ 프레스투어가 진행되고 있다. 14일까지 DDP에서 ‘창착의 빛: 한국을 비추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디자인 마이애미 인 시추-서울’은 디자인 마이애미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로, 71명 디자이너의 170여 점 작품을 통해 전통 공예부터 현대 디자인까지 한국 디자인만
한강버스 시민체험 운항 및 프레스투어가 열린 1일 한강버스가 서울 광진구 뚝섬 선착장을 떠나 송파구 잠실 선착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
한강버스 시민체험 운항 및 프레스투어가 열린 1일 서울 영등포구 노들섬 인근 한강에서 한강버스가 시범 운항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조현호 기
지상 3층, 약 791평 규모, 전 라인업 구축…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선사비수도권 첫 유티미 · 리유니클로 스튜디오 도입...로컬 브랜드와 협업유니클로 "지역 상생에 역점…대구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뿌리내릴 것"
과거 대한민국 섬유산업의 중심지이자 '패션 1번지'로 주목받던 대구광역시 동성로가 2025년 주요 패션 브랜드들의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내달 1일 대구 동성로에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매장을 연다.
유니클로는 정식 오픈을 이틀 앞둔 29일 대구광역시 최대 상권인 동성로에 자리 잡은 ‘유니클로 동성로점’에서 프레스 투어(Press Tour) 진행하고 그 위용을 공개했다.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총 2616㎡(약 791평) 규모로, 비수도권 최대 매장인 이
23일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DDP 루프탑 프레스 투어'에서 참가자들이 DDP 루프탑을 걷고 있다. 오 시장이 아이디어를 낸 DDP 루프탑 투어는 25일부터 내달 17일까지 금요일~일요일 하루 2회 운영되며, 1회당 10명씩 총 220명이 참여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남부서 자라는 편백나무, 서울서 은평구가 유일2026년까지 총 9.8㎞로 봉산 무장애숲길 확대불광천부터 편백숲 입구까지 ‘걷고 싶은 거리’진관사서 다도체험부터 한문화체험관 탐방
봉산 무장애 숲길에서는 젊은 사람들부터 장애인분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힐링할 수 있죠.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최근 봉산 무장애 숲길 프레스투어를 통해 “편백나무로 조성된 봉산 무
덕수궁 등 정동 역사시설 33곳 야간개방주한 영국·캐나다 대사관 사전신청 투어
근대문화유산의 보고인 정동길 일대를 걸으며 가을밤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정동야행(貞洞夜行)’이 다음 달 13~14일 열린다. 올해 정동야행에서는 평소엔 쉽게 드나들 수 없는 주한 영국·캐나다 대사관도 사전신청을 통해 방문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도 기다리고 있다.
12일 서울
고덕비즈밸리, 기업들 속속 입주...자족도시 기대지하철 8·9호선 연장 사업으로 강남접근성 높여녹지비율 44%에 달해 생태로드 조성 힐링 선물
서울시의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강동구. 신석기 시대 집단 취락지인 암사동 유적지를 품은 곳이자 서울 자치구 중 녹지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인 강동구가 꿈틀거리고 있다. 역사와 환경이 전해준 선물과 함께, 잘 나가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함께 한문화체험특구 투어옛 기자촌터에 국립한국문학관 연내 착공 예정GTX-A·신분당선 연장선 착공 통해 접근성 강화
은평 곳곳에 풍성한 문화 브랜드를 만들어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생명력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16일 한(韓)문화체험특구 프레스투어를 통해 “은평구는 서울시
김길성 구청장과 함께 성곽 투어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역사여행안내지도 제작·스탬프투어 진행
“한양도성 성곽길은 우리 조상들의 피와 땀이 얽혀있는 공간입니다.”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은 11일 한양도성 남산구간 성곽길 프레스 투어를 통해 “성곽길에 쌓인 돌들은 자세히 보면 다 다르게 생겼다”며 “돌을 쌓은 사람에 따라 크고 작은 돌들이 다양하게 얽혔고, 어
“우리는 단순히 침대를 만드는 게 아니라 사람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만든다. 올해 매출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30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정호 시몬스 침대 대표는 25일 경기도 이천 시몬스 팩토리움에서 열린 ‘팩토리움 개관 5주년 기념 프레스 투어 및 미팅’에서 “우리는 침대를 대하는 자세가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6월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팀스튜디오’ 오픈엑스온스튜디오, 미디어엘, 두리번과 컨소시엄 구성LED월 스테이지 활용해 실제와 같은 그래픽 만들어“미래 미디어 콘텐츠 제작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
겨울 분위기를 내고 싶으면 눈을 내린다. 비오는 날씨를 원하는 비를 내린다. 밤을 원하면 달을, 낮을 원하면 태양을 띄운다. 야외 촬영의 경우 날씨와 시간경과
서울디지털재단, 재난·안전 예방할 AI 기술 5개 발표AI 기술로 하수관로 결함 식별·공사장 위험 요소 인식내년부터 어디나지원단 확대해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하수관로에 로봇을 투입해 사람 대신에 인공지능이 결함을 식별하는 겁니다.
최근 우리나라에 상륙한 태풍 힌남노나 지난달 말 150년 만에 쏟아진 폭우 등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창경궁~종묘 연결 역사복원사업'…12년 걸려 완료궁궐담장·북신문도 원형복원, 궁궐담장길도 신설…역사 숨결 물씬
1932년 일제가 율곡로를 개설하며 갈라놓은 창경궁과 종묘 사이가 90년 만에 다시 연결됐다.
20일 프레스 투어로 공개된 창경궁과 종묘 사잇길은 역사복원사업을 통해 조선 왕실의 역사를 다시 되살린 모습이었다. 창경궁과 종묘 사이에 있던 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