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은 메모리카드 가용 용량을 향상시킨 2배 저장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X7’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파인뷰 X7’은 전후방 풀HD의 생생한 녹화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압축, 저장하는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메모리카드의 가용 용량을 약 2배 향상시켰다.
또 최대 2년의 품질 보증 기간을 보
LG디스플레이가 MBC 총선 개표방송에서 ‘투명 OLED’ 기술을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MBC와 협업해 오는 15일 방송될 총선 개표방송 ‘선택 2020’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투명 OLED를 활용해 특별 스튜디오를 꾸민다고 13일 밝혔다.
투명 OLED가 일반 시청자에게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투명 OLED는 화면이
삼성전자가 역대 최고 속도의 스마트폰용 메모리 '512GB(기가바이트) eUFS 3.1(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 3.1)'을 세계 최초로 본격 양산했다고 17일 밝혔다.
'512GB eUFS 3.1'은 기존 512GB eUFS 3.0 보다 약 3배 빠른 연속 쓰기 속도(1200MB/s)로 FHD(5.0GB 기준) 영화
케이블TV가 콘텐츠, 속도에 이어 화질까지 업그레이드하며 3박자를 고루 갖추게 됐다.
LG헬로비전이 3월부터 헬로tv의 모든 실시간 채널의 화질을 풀HD(고해상도)로 업그레이드하며 방송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표준해상도(SD)로 제공되던 채널들을 풀HD로 전환해 헬로tv의 풀HD 채널 비율을 100%로 확대했다.
LG헬로비전은 케이블의 핵
삼성전자는 역대 최고 속도ㆍ최대 용량을 구현한 '16GB(기가바이트) LPDDR5(Low Power Double Data Rate 5) 모바일 D램'을 세계 최초로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작년 7월 12GB LPDDR5 모바일 D램을 세계 최초로 출시한 데 이어 5개월 만에 업계 유일 16GB 모바일 D램을 양산하며 프리
삼성전자가 인도 스마트폰 시장 1위 자리를 탈환하기 위해 중저가부터 프리미엄 스마트폰까지 속속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5일 인도시장에 ‘갤럭시 M31’을 출시한다. 이와 함께 후속작으로 ‘갤럭시 M51’도 출시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갤럭시 M 시리즈는 삼성전자가 인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야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2·20 부동산 대책' 수원·안양·의왕 조정대상지역 지정
정부는 조정대상지역 규제를 강화하고 수원시 영통구·권선구·장안구, 안양시 만안구, 의왕시를 신규 편입한다고 20일 밝
삼성전자가 프리미엄부터 중저가 제품까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전방위 공략에 나섰다.
애플 등 경쟁사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생산에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로서는 점유율 격차를 벌릴수 있는 기회라는 분석이 나온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중급 스마트폰 '갤럭시A71'을 전날 인도 시장에 공식 출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의 핸즈온 영상이 또 다시 유출됐다. 기존에 공개됐던 것과 다른 영상인데, 더 선명하게 제품을 볼 수 있다.
8일(현지시간) 유명 IT 트위터리안 맥스 와인바흐는 자신의 트위터에 "높은 퀄리티의 갤럭시Z 플립 핸즈온 비디오가 또 다시 유출됐다"며 유튜브 영상 링크를 올렸다.
이 영상에는 한
삼성전자가 차세대 D램을 출시하며 반도체 초격차를 이어간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슈퍼컴퓨터(HPC)와 인공지능(AI) 기반 초고속 데이터 분석에 활용될 수 있는 초고속 D램 '플래시볼트(Flashbolt)'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플래시볼트'는 16기가바이트(GB) 용량의 3세대 HBM2E(고대역폭 메모리, High Bandwidth Memo
삼성전자는 차세대 슈퍼컴퓨터(HPC)와 인공지능(AI) 기반 초고속 데이터 분석에 활용될 수 있는 초고속 D램 '플래시볼트(Flashbolt)'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플래시볼트'는 16기가바이트(GB) 용량의 3세대 HBM2E(고대역폭 메모리, High Bandwidth Memory 2 Extended) D램이다. 기존 2세대 대비 속도와 용량
삼성전자의 롱텀에볼루션(LTE) 지원 노트북인 ‘갤럭시 북 S’가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부터 갤럭시 북 S의 미국내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갤럭시 북 S는 LTE를 통한 인터넷 접속을 지원하는 퀄컴의 PC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cx 컴퓨트 플랫폼(Snapdragon 8cx Comput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의 디자인과 사양이 유출됐다.
30일 독일 IT 매체 윈퓨처에 따르면 클램셸(조개껍질) 형태의 갤럭시Z 플립의 공식 이미지로 추정되는 사진과 상세 제품 사양이 공개됐다.
갤럭시Z 플립은 6.7인치 폴더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전면 화면 상단 가운데에 카메라 구멍만 남기고
SK텔레콤은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ㆍ가전 전시회 ‘CES 2020’에서 5G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ㆍ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CES 2020’에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C와 함께 ‘미래를 향한 진화의 주체(Evolve Towards The Fu
삼성전자가 내년 2종의 포터블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신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용 외장 SSD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7~10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서 포터블 SSD T7 터치를 공개한다. 포터블 SSD T5 이후 2년 만에 내놓는 신제품이
삼성전자가 8K TV 시장 확대를 위해 올해 1월 조직한 ‘8K 협의체(8K Association)’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삼성전자, TCL, 파나소닉 등을 포함해 5개 업체로 출발했는데, 1년도 되지 않아 회원사가 4배 이상 증가한 22개로 늘어났다.
8K TV는 7680×4320 화소의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는 초고선명 텔레비전이다.
우리나라 대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왓챠플레이가 최대 4개의 기기에서 동시에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프리미엄 요금제를 출시했다.
OTT 서비스 왓챠플레이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왓챠는 18일 최대 4대 동시접속이 가능하고 최대 4K의 초고화질로 감상이 가능한 프리미엄 요금제를 월 1만2900원(애플 앱스토어에서 구매시 1만3000원)의 가격에 출시
삼성전자가 내년 중저가 라인업인 '갤럭시A' 시리즈를 베트남에서 처음 공개했다.
지난해 태국에서 갤럭시A80 신제품 공개 행사를 진행한 이후, 삼성전자는 중저가 모델의 판매가 좋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A시리즈 언팩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이번이 첫번째 행사다.
삼성전자는 12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시내 인근에서 공개행사를 갖고 5
삼성전자가 2020년형 갤럭시A 시리즈 첫 제품을 발표한다.
9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2일 베트남에서 행사를 열고 갤럭시A50 후속작인 갤럭시A51을 공개할 예정이다.
갤럭시A51의 가장 큰 특징은 후면 사각형 모듈 안 'L'자 모양으로 △4800만 화소 △1200만 화소 △500만 화소 △500만 화소 등 4개의 카메라
삼성디스플레이의 올레드(OLEDㆍ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노트북 판매 증가세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
HP(휴렛팩커드), 델 등 글로벌 업체들이 선보인 올레드 노트북만 10종이 넘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레드 노트북 제품군을 더욱 늘리기 위해 글로벌 IT 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노트북 제조업체들이 최근